세상이 나를 잊어버린 것 같은 시간에도 나 하나 쯤 세상에 없어도 전혀 아무렇지 않을 것같은 그 시간에도, 주님은 내게 말씀하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49아멘..5
하나님께서 나에게..
세상이 나를 잊어버린 것 같은 시간에도
나 하나 쯤 세상에 없어도 전혀 아무렇지 않을 것같은
그 시간에도, 주님은 내게 말씀하십니다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찌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이사야49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