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일본데뷔초기 혜성의 팝잼차트 10위권진입에 실성한듯 기뻐하던 윤하가 이상하게 겹쳐보였다. 당시의 풋풋함은 훼이크였다는듯 뭔가 시니컬해진 최근 모습이지만 프로가 되어간다는 의미에서 나쁘지만은 않은 일 11
[LIVE] 윤하 - 비밀번호486 + 출첵(with 다듀) at 골든디스크 시상식
2005년 일본데뷔초기
혜성의 팝잼차트 10위권진입에
실성한듯 기뻐하던 윤하가 이상하게 겹쳐보였다.
당시의 풋풋함은 훼이크였다는듯 뭔가 시니컬해진 최근 모습이지만
프로가 되어간다는 의미에서 나쁘지만은 않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