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페루의 쿠스코와 마추픽추가 지척에 있다. 태평양을 지나 칠레에 가까와 지면서 쿠스코와 마추픽추를 자주 떠올렸었다. 아프리카를 지나면서 현실의 벽에 부딪혀 오르지 못하였던 킬리만자로가 늘 아쉬어서 마추픽추와 쿠스코만큼은 반드시 보리라고 다짐하였었다. 그것도 자전거를 끌고서 오르고 싶었다. 그러나, 일단 페루의 영내에 들어서자 그런 결심은 굽히지 않을 수가 없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거리나 지형상 나의 진로와 너무 다른 곳에 위치하여 있었다. 에쿠아도르로 향하는 거리만으로도 만만치가 않은 거리이며, 숙식조달이나 제반환경이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여러차례 시청한적이 있어 낮이익은 비디오나 영상을 다시 한번 보는 것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쿠스코는 3불제국(불문자, 불마차, 불철기) 프란체스코 피사로가 이끄는 몇백명의 스페인군에게 무참하게 점령당한 비운의 잉카수도 쿠스코는 가슴을 아프게 한다. 마추픽추는 세계 7대 불가사의중의 하나. 관광을 즐기는 것이 아닌 나로서는 훗날을 기약하는 것으로 위로를 삼아야 한다. 크게는 300톤이 넘는 거대한 거석들을 빈틈없이 쌓아놓은 성벽과 해시계 그리고 신전과 일년내내 일정하게 흐르도록 만든 물. 이 모든것이 현대과학으로도 감탄할 수 밖에 없는 수수께끼라하지않을 수 없다. 이집트의 룩소나 피라미드가 있다면, 남미에는 페루의 쿠스코와 마추픽추가 불멸의 관광명소이다.
쿠스코(잉카제국 수도)&마추픽추
남미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페루의 쿠스코와 마추픽추가 지척에 있다.
태평양을 지나 칠레에 가까와 지면서 쿠스코와 마추픽추를 자주 떠올렸었다.
아프리카를 지나면서 현실의 벽에 부딪혀 오르지 못하였던 킬리만자로가 늘 아쉬어서 마추픽추와 쿠스코만큼은 반드시 보리라고 다짐하였었다.
그것도 자전거를 끌고서 오르고 싶었다.
그러나, 일단 페루의 영내에 들어서자 그런 결심은 굽히지 않을 수가 없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거리나 지형상 나의 진로와 너무 다른 곳에 위치하여 있었다.
에쿠아도르로 향하는 거리만으로도 만만치가 않은 거리이며, 숙식조달이나 제반환경이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그동안 여러차례 시청한적이 있어 낮이익은 비디오나 영상을 다시 한번 보는 것으로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쿠스코는 3불제국(불문자, 불마차, 불철기)
프란체스코 피사로가 이끄는 몇백명의 스페인군에게 무참하게 점령당한 비운의 잉카수도 쿠스코는 가슴을 아프게 한다.
마추픽추는 세계 7대 불가사의중의 하나.
관광을 즐기는 것이 아닌 나로서는 훗날을 기약하는 것으로 위로를 삼아야 한다.
크게는 300톤이 넘는 거대한 거석들을 빈틈없이 쌓아놓은 성벽과
해시계 그리고 신전과 일년내내 일정하게 흐르도록 만든 물.
이 모든것이 현대과학으로도 감탄할 수 밖에 없는 수수께끼라하지않을 수 없다.
이집트의 룩소나 피라미드가 있다면, 남미에는 페루의 쿠스코와 마추픽추가 불멸의 관광명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