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이다! 일어나자 마자 바다를 보았다. 역시나,, 아름답고 조용한 분위기는 푹~~~ 쉬기에 최고의 장소였다.
얼릉 씻고, 로비 옆에 위치한 "림 비만 레스토랑"에서 오믈렛으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아침산책을 하는 듯, 아오프라오 리조트로 이동해서, 디럭스 코티지를 보았다. 디럭스 코티지는 아담한 느낌의 목재 건물로, 역시 해변을 볼 수 있었다.
아오프라오에서 르비만 리조트로 오는 길에, 발마사지와 섬투어 등을 신청할 수 있는 지미투어 센터가 해변에 위치하였다.
< 발마사지 >
르비만 리조트에서, 총 6채가 있는 스파 빌라를 둘러보았는데, 스파베드와 자쿠지가 있는게 특징이었고, 로비의 오른편에 위치하였다. 그리고 총 1채의 스파스위트는 2층으로 구성되어있었고, 욕실은 2층에 있엇다.
그리고 로비 바로 오른편에 있는 비즈니스 센터에 있었는데 300바트를 주고 카드를 구입하면 60분동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 약 20분 정도 걸려서 이동해서 사멧클럽 리조트로 갔다. 사멧 클럽은 20대의 여성들이 좋아할 리조트였다. 디럭스 코티지와 디럭스 힐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방안에는 세련된 액자가 걸려있었다.
사멧 클럽을 구경하고, 사이케오 리조트로 이동햇다. 사이케오 리조트는 디럭스 코티지를 먼저 봤는데, 흰색과 푸른색이 조화를 이루었다. 가장 눈에 띄인 것은 데크에 하얀 그네였는데, 그네를 타면서 조용히 쉰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총 5개의 비치 프론트 객실을 봤는데, 바로 해변앞에 위치했고, 푸른색 타일이 눈에 띄었다.
드디어 사이케오 리조트를 떠나서, 파라디 리조트로 이동했다. 차로 20분이 걸렸는데, 길은.역시 험했다. ^^ 현지인들은 오토바이를 타고서도 잘 다니는데 엉덩이가 아플 것 같았는데 나름의 방법이 있는지 정말 잘 다녔다.
파라디 리조트에 들어간 순간.. 와우 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흰 색의 벽과 밀집지붕은 그리스 산토리니에 있는 건물 같았고, 바다는 에메랄드 빛의 몰디브에 와 있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특히, 코사멧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넓은 수영장과 스파센터,비즈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있다.
스파센터는 4가지 테마(물, 공기, 지구, 불)로 트리트먼트 실이 있었는데, 물은 다크블루, 공기는 보라색, 지구는 노랑색, 불은 붉은색으로 인테리어 되어있었다. 생일에 따라 트리트먼트실과 오일을 추천받을 수 있다.
썬샛바와 피트니스 센터는 파라디 전용 선착장 옆에 있었는데, 아쉽게도 우리가 간 시간은 점심쯤이어서, 썬셋바를 구경만 햇다. 일몰을 보면서 칵테일을 먹는다면, 정말 여섯번째 천국이 아닐까??
다시 차량을 타고 르비만으로 왔다. 간단히 산책을 타고, 체크아웃을 하고, 스피드보트로, 사멧클럽 앞에 있는 나나이 선착장으로 이동햇다. 스피드보트는 파도를 넘실 거릴때마다 탕탕 소리가 나면서 엉덩이가 뜨끔뜨끔해서 정말 재미있었다. 우리가 소리를 지르자, 운전하는 직원은 더 신이나서 속도를 올렸다. 우리는 정말 죽을 맛이었지만..
나나이 선착장에서 빅보트로 갈아타고, 구명조끼를 입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구명조끼를 안입어서, 얼릉 벗었다. 스케줄의 마지막 배여서 그런지, 리조트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많이 탔다. 30.분이 걸려서 라용에 있는 반페선착장으로 돌아왔다.
코사멧은 정말 정말 쉬기위해서 최고의 장소이다. 조용하면서, 적당한 밤놀이(?)와,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에 코사멧에 온다면 잔뜩 책을 싸가지고 와서, 해변의 의자에 앉아서, 독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 아름다운 바다와 조용하면서, 아기자기한 코사멧…..바로 최고의 휴양지가 아닐까?
★ 두근두근 코사멧과의 첫만남 #2
기상이다! 일어나자 마자 바다를 보았다. 역시나,, 아름답고 조용한 분위기는 푹~~~ 쉬기에 최고의 장소였다.
얼릉 씻고, 로비 옆에 위치한 "림 비만 레스토랑"에서 오믈렛으로 간단히 아침을 먹었다.
아침산책을 하는 듯, 아오프라오 리조트로 이동해서, 디럭스 코티지를 보았다. 디럭스 코티지는 아담한 느낌의 목재 건물로, 역시 해변을 볼 수 있었다.
아오프라오에서 르비만 리조트로 오는 길에, 발마사지와 섬투어 등을 신청할 수 있는 지미투어 센터가 해변에 위치하였다.
< 발마사지 >
르비만 리조트에서, 총 6채가 있는 스파 빌라를 둘러보았는데, 스파베드와 자쿠지가 있는게 특징이었고, 로비의 오른편에 위치하였다. 그리고 총 1채의 스파스위트는 2층으로 구성되어있었고, 욕실은 2층에 있엇다.
그리고 로비 바로 오른편에 있는 비즈니스 센터에 있었는데 300바트를 주고 카드를 구입하면 60분동안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 약 20분 정도 걸려서 이동해서 사멧클럽 리조트로 갔다. 사멧 클럽은 20대의 여성들이 좋아할 리조트였다. 디럭스 코티지와 디럭스 힐이 옹기종기 모여있고, 방안에는 세련된 액자가 걸려있었다.
사멧 클럽을 구경하고, 사이케오 리조트로 이동햇다. 사이케오 리조트는 디럭스 코티지를 먼저 봤는데, 흰색과 푸른색이 조화를 이루었다. 가장 눈에 띄인 것은 데크에 하얀 그네였는데, 그네를 타면서 조용히 쉰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총 5개의 비치 프론트 객실을 봤는데, 바로 해변앞에 위치했고, 푸른색 타일이 눈에 띄었다.
드디어 사이케오 리조트를 떠나서, 파라디 리조트로 이동했다. 차로 20분이 걸렸는데, 길은.역시 험했다. ^^ 현지인들은 오토바이를 타고서도 잘 다니는데 엉덩이가 아플 것 같았는데 나름의 방법이 있는지 정말 잘 다녔다.
파라디 리조트에 들어간 순간.. 와우 소리가 저절로 나왔다..
흰 색의 벽과 밀집지붕은 그리스 산토리니에 있는 건물 같았고, 바다는 에메랄드 빛의 몰디브에 와 있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특히, 코사멧에서 유일하게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넓은 수영장과 스파센터,비즈니스 센터, 레스토랑이 있다.
스파센터는 4가지 테마(물, 공기, 지구, 불)로 트리트먼트 실이 있었는데, 물은 다크블루, 공기는 보라색, 지구는 노랑색, 불은 붉은색으로 인테리어 되어있었다. 생일에 따라 트리트먼트실과 오일을 추천받을 수 있다.
썬샛바와 피트니스 센터는 파라디 전용 선착장 옆에 있었는데, 아쉽게도 우리가 간 시간은 점심쯤이어서, 썬셋바를 구경만 햇다. 일몰을 보면서 칵테일을 먹는다면, 정말 여섯번째 천국이 아닐까??
다시 차량을 타고 르비만으로 왔다. 간단히 산책을 타고, 체크아웃을 하고, 스피드보트로, 사멧클럽 앞에 있는 나나이 선착장으로 이동햇다. 스피드보트는 파도를 넘실 거릴때마다 탕탕 소리가 나면서 엉덩이가 뜨끔뜨끔해서 정말 재미있었다. 우리가 소리를 지르자, 운전하는 직원은 더 신이나서 속도를 올렸다. 우리는 정말 죽을 맛이었지만..
나나이 선착장에서 빅보트로 갈아타고, 구명조끼를 입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구명조끼를 안입어서, 얼릉 벗었다. 스케줄의 마지막 배여서 그런지, 리조트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많이 탔다. 30.분이 걸려서 라용에 있는 반페선착장으로 돌아왔다.
코사멧은 정말 정말 쉬기위해서 최고의 장소이다. 조용하면서, 적당한 밤놀이(?)와,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에 코사멧에 온다면 잔뜩 책을 싸가지고 와서, 해변의 의자에 앉아서, 독서를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싶다,….. 아름다운 바다와 조용하면서, 아기자기한 코사멧…..바로 최고의 휴양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