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은 침묵한 채 말이 없다제 삶의 주어진 자취를 따라 흐.를.뿐 묵묵히.. 조용히.. 충실히..제 삶의 의무인 바다를 향해 흐.를.뿐 그저 그.럴.뿐 Winter - 2007 - CheongWon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2
풍경엽서 597 [대청호에서]
강물은 침묵한 채 말이 없다
제 삶의 주어진 자취를 따라 흐.를.뿐
묵묵히.. 조용히.. 충실히..
제 삶의 의무인 바다를 향해 흐.를.뿐
그저 그.럴.뿐
Winter - 2007 - CheongWo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