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해서 남들 속이는 법 , 요령 피워가며 돈버는 법, 수능 점수 잘 맞는 학생을 좋아하는 법, 술 잘먹고 비위 맞춰가며 아부하는 법, 돈 때문에 10년지기 친구 버리는 법, 여자 같은거 쉽게 보고 아무렇게나 내팽게 치는법, 좀더 이기적으로 이별하는 법, .....차라리 그런걸 가르쳐주지 그랬어요!
도덕 점수 늘 수맞으면 뭐해요! 수학 못해도 더 이기적이지 못해서 내 맘 가면 갈수록 계산적인 사람이 되버린 삶이잖아요!
사랑도 .....이별도.....그리움도.....상처도.....구멍나 버린 내 가슴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사진 한장에 또다시 내 맘이 이렇게 아파할줄 난 몰랐어요!
난 거짓말쟁이일 뿐이니까!
..................................난 사랑같은거 모르는 놈이니까!
보고싶다고 말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맥주 한잔으로 맘 달래는 이기적인 놈이니까!...................눈물 연기도 훌륭히 해낸 아마추어 연기자니까!
나도 나를 모르는데 날 알기도 전에 가버린 사람들!크리스마스다고 난리고 연말이라 회식하기 바쁘고 보너스가 어쩌고 저쩌고들 하는데.......
못된 사랑
잊은줄 알았습니다.
떠나버린줄 알았습니다.
절대 그리움같은건 두번 다시 생기지 않을줄 알았습니다.
도자기를 빚고 열심히 운동을 하면 없어져 버릴줄 알았습니다.
사랑이란 떼묻은 감정,
내겐 사치스런 욕정에 불과한줄 알았습니다.
잊혀졌겠지! 그런것 같아!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해도 과거는 이야기일 뿐이니까!
난 글쟁이도 아니고 소설가도 아닌 아마추어 글쟁이이니까!
모든게 거짓말장이거든.
유리 파편에 찢겨진 내 손등의 상처도 말하것두 없고,
사랑도 거짓말, 이별도 거짓말, 가족사도,,,,,,눈물도 거짓말!
글짓는걸 좋아하는 허구쟁이, 거짓말 쟁이!
난 모를거라 생각했어!
내 거짓이 언젠가 진실이 되리란 믿음으로 영화 쏜다를 보았지!
바보 같은 놈!
대한민국 법규 지켜가면서 이중 인격자 소리 들어가면서 뻔히 거짓인줄 알면서.......결국엔 네 머리에 총을 겨눈거야!
사랑을 모르는 바보라고 네 심장에 네 가슴에 네 눈물에.......
아버지 .......하나님 마져 거짓으로 부른 가엾은 돌부처!
세상이 이런건줄 알았으면 그렇게 가르치지 말았어야죠.
아버지 삶마져 떠맡은 난 어떡하라구요!
좀더 요령것 살라고,,,,,,,,교수가 머라하든,,,,,,,선생이 머라하든,,,,,,조용히 살라고 말해줬어야죠.
학생이 병들어 누워있으면 카드값도 대줘야 한다고 말했어야죠. 돈 없어도 끝까지 책임질줄 아는 천사가 되야한다고 말했어야죠. 좋은 집 좋은 차 사야 한다고 말했어야죠.......공부같은거 그만 하고 차라리 돈버라고 말했어야죠.
대모같은건 바보같은 놈들이나 하는거라고.....돈 없고 빽없으니 아첨하는 법부터 길르고, 돈버는 재주부터 기르라고 말했어야죠!
정비해서 남들 속이는 법 , 요령 피워가며 돈버는 법, 수능 점수 잘 맞는 학생을 좋아하는 법, 술 잘먹고 비위 맞춰가며 아부하는 법, 돈 때문에 10년지기 친구 버리는 법, 여자 같은거 쉽게 보고 아무렇게나 내팽게 치는법, 좀더 이기적으로 이별하는 법, .....차라리 그런걸 가르쳐주지 그랬어요!
도덕 점수 늘 수맞으면 뭐해요! 수학 못해도 더 이기적이지 못해서 내 맘 가면 갈수록 계산적인 사람이 되버린 삶이잖아요!
사랑도 .....이별도.....그리움도.....상처도.....구멍나 버린 내 가슴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는지....... 사진 한장에 또다시 내 맘이 이렇게 아파할줄 난 몰랐어요!
난 거짓말쟁이일 뿐이니까!
..................................난 사랑같은거 모르는 놈이니까!
보고싶다고 말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맥주 한잔으로 맘 달래는 이기적인 놈이니까!...................눈물 연기도 훌륭히 해낸 아마추어 연기자니까!
나도 나를 모르는데 날 알기도 전에 가버린 사람들!크리스마스다고 난리고 연말이라 회식하기 바쁘고 보너스가 어쩌고 저쩌고들 하는데.......
이별은 추억의 책장을 넘기듯 쉽게도 넘어가는데 왜?,,,,,너와의 페이지에선 멈춰서버리는지 알수가 없어!
분명 사랑이 아니라고 그랬는데 말이야!
그저 스쳐지나가는 바람일뿐이라고 말했는데,
넌 내 가슴에 다시 총을 겨누더구나!
"사랑해!"라고 말했더니
"웃기지마라!"라고 답했어!
화가나서 총부리를 널 향해 겨눴어......차라리 죽어버려라!
하지만 ,,,,,,,십리도 못갈 내 마음이었기에 그 총부린 날 향해있는거야!
"여전히, 사랑해!" 말하면서......첫 발의 공포탄은 이미 버리고,,,,,,실탄만 남아 있었던거지.
하루도 잊지 못하는 이 지독한 그리움,,,,,지금쯤 너두 알겠지!
기다려봐!
머지않아 또다시 난 사랑이란 허구로 현실이란 벽을 넘지 못하고 아파하는척 하고 있을테니까!
그 마지막 종착역이 하얀 턱시도를 입고 억지 웃음으로 맞아줄 신부에게........날 인정해준 마지막 로맨티스라고 노래 불러줄테니까!
싸구려 꽃 한송이 부케로 시들어버린 우정으로 한 시간만의 축제로 우리의 사랑은 끝나버릴거니까!
학생도 버리고, 직장도 버리고, 여자도 버린 한 산골 소년의.......사라지지 않는 향수일테니까!
죽어도 잊지 못할 가을 국화향기처럼 그리움도 남아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