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여고생 인면수심의 극치

이해님2007.12.30
조회3,197

전남 무안에서 벼농사을 짓고 있는 38살 노총각입니다.

 

다름 아니고 하도 기막히고  억울한 사연있는데

마땅히 하소연 할 곳도 없고 해서 여기다 글 올리면

많은 사람들이 글을 읽어 보시고 도움을 주지않을까하는

작은 바람에서 글 씁니다.

 

이 사건은 가출 여고생의 삼촌이 저를 상대로 고소한 사건으로

목포 법원에서 2008년 1월 15일 재판있을 예정입니다.

 

18살 고3 수험생 X양과 처음 만난 건 2007년 2월 13일입니다.

다음  친구 카페에서 제가 먼저 사이버 친구랑 문자 친구를

신청했는데 하루 연락하다 끈어진 상태에서 5일후

X양이 연락을 해 와서 (동생)으로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이버 상 전 15살이였기에 제가 동생으로 지냈습니다.

그 증거는 내가 컴퓨터에서 보낸 1800건의 문자
메시지가 고스란히 네이버에 저장 돼 있습니다.

 

X양과 친하게 지내는 동안 2200건 정도 문자로 얘기한것 같습니다.
2007년 2월 13일부터 2007년 4월 3일까지입니다.

 

제가 X양에게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그ㅋ 아끼지 말구 동생두 쫌 두고해 혼자만 먹지 말고ㅠ
2007-03-13 23:31

오늘 핸드폰줄 왔다 넘이뽀ㅋ
2007-03-13 23:25

누나하구만 샛별여행 떠널거란 사랑의 맹세 담겨있지롱ㅎㅎ 낼봐요

2007-03-13 23:27

잘자요 누나★ 해님 꿈속에 놀러오세요....♥
2007-03-13 23:46

샛별여행 가제두 피곤모드 접수하구ㅠㅠ 누나 나쁘다ㅠㅠ
2007-03-13 23:48

알았어 이제 미안하단 말하지 말아요 해님♥ 누난 한가족이에요..★
2007-03-13 23:51

누나 대학 합격하면 젤 먼저 인라인 사줄게요.....☆
2007-03-28 22:45

아잉 그래두 해님이 사줄게ㅋ 잘되는 폰을 왜??
2007-03-28 22:46

잡자기 왜그래ㅠ누나 오늘또 친구테 상처받았구나ㅠㅠ아프지마요
2007-03-28 22:53

 

전화 번호가 바뀐 건 X양 폰이 땅에 몇 번 떨어져 문자 전송 잘

안된다며 폰 사달라고 하길래 제 비밀번호 알려주면서 

싸이월드 게시판 맘에 든 모델 올려놓라고 했는데

스카이 붐붐 흰색을 올려 놨더라구요...+_+

70만원인데 제가 돈이 없어서 친형한테 부탁해서 사줬습니다.

 

3달 동안 동생으로 친하게 지내면서 X양 필요하거나 먹고 싶은게
있다고 하면 동네 수퍼나  이마트, G마켓 통해 구입한 선물을 집

근처 우산각에  직접 가서 넣어 두고 왔습니다.

 

큰 사탕박스 ,촛불하트,수제 초콜릿,오렌지,시금치마데,,케익....
셀 수 없는 많은 선물은 두고 왔는데 X양  고3 수험생였고
자꾸 머리 아프다고 하니깐 국화 꽃잎을  산에서 직접 따 말린

3천 송이 노란 산국을 선물 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이런 선물 받아 본 적 처음이라고 감동했다며
엄마랑 두 명의 동생 맛있게 먹겠다고 고맙다고 다더군요!

 

선물 두고 올 때는 X양 집에서 좀 떨어진 시골마을 

한눈에 보이는축사 옆 잔디 밭 언덕에서  문자만 보내고

승용차를 타고 집에 왔습니다.

 

한 번은 학교에서 지갑을 잃었다고 힘들어 하길래 친형한테

또 부탁해서 X 양 통장으로 계좌 이체하여  50만원 넣어주고

몇 번 현금으로 해서 10만원~20만원 단위 작은 용돈을 선물에

포함해서 넣어 주었습니다.
무안에서 함평까지는 110KM 넘는 거리라 힘들었지만 13번

갔습니다.

 

힘들 때 찾아 오는게 가족이라고 X양이 버릇처럼 말했기에...

 

X양 어머님은 시골에서 날푼 팔아 학비랑 생활비 벌고 있는데도...
수험생인데도 불구하고 공부는 뒷전이고 주말이면 친구들과

놀기 바쁘고광주에서 놀다 늦으면 택시 타고 집에 들어오고

X양 그렇게 원했던제가 산 고급 휴대폰 집에 두고  예전 자신의 

핸드폰만 가지고 주말마다외출했고 문자도 뜸하고 해서

제 느낌엔 새로운 남친 생겼나 싶더군요!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지갑을 잃었다면 하소연하던군요!

반 친구 싸이월드 들어가니깐  지갑 잃었다면 심한 욕을 써

놓은 걸 보고X양이 나한테 거짓말을 했구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 철없으니깐 그렇겠지 오죽 돈 필요하면 거짓말을 할까??

생각하며 제가 받은 문자를 보면 아침 저녁으로

뽀뽀해 주는 친한 사이니깐
그냥 이쁘게만 보이더라구요!

 

그밖에도 싸이 친구들 많은 관리 하는 걸 보고 좀 실망했습니다.

 

어렵게 이어온 사랑과 우정의 금이 가고 신뢰가 점점 무너지자!

전 X양에게 너 나에게 지금껏 사기쳤지??
하며 다그치자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너 정체가 뭐냐? 내가 목포경찰서 고소할테니깐 나와라 하니
죽고 싶다며 울면서 문자가 수십 통 날아왔습니다.
제가 다 잘못했다고 잘못했다고...............죽고 싶다고

전 용서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날 날이 밝자 문자를 보냈습니다.

우리 친형은 조폭 행동대원으로 생활하다 18살에 무기 징역 선고

받고변호사선임 세 차례 항소 끝에 12년 복역하다 출소한지

얼마 안 됐고 등과 팔엔 문신 있다고 친형 보내니깐 알아서

잘 말하라고요!

 

전 그때 겁만 주고  타일러 집에 보내려고 친형을 보냈습니다.

10시에 목포에 도착한 X양은 경찰에 신고했더군요!

목포 경찰서 민원실 청소년 보호계 여성 경찰 분께서               
핸드폰과 90만원 돌려받는 조건으로 중제을 했고 형이

승락했다더군요
X양은 여성 경찰관 앞에서 계속 울며 말했고
그 자리엔 고등학교 2학년  재학 중 남친 Y군이 있었습니다.

 

그 소식을 들은 전 너무나 분하고 어울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X양에게 배풀어 준 가족으로 사랑의 댓가가
X양 자신의 죄를 덮으려고 경찰서에 가서 도움을 요청했다는 게

 

사건이 끝나고  일주일 동안 X양 어떻게 지내는지 지켜 봤습니다.
싸이에 들어가 보니깐 Y군 일촌명엔 평생 함께할 사람 일촌평

자기 내꼬 적극적 애정 표현을 사는 사이가 돼 있더군요.
하루라도 없으면 못 사는 사랑하는 연인으로

 

제 나이를 말한 건 김정아 양과 두 번째 문자했던 2월 18일입니다.
27살....청각장애자라고 했습니다.

 

얼굴은 한 번 보지도 않고 오직 문자로만 얘기했던 친구기 때문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고 나이를 밝히자 X양은 그냥 이쁜 동생으로
내 옆에 언제까지 있어 주라고 말했고 난 그렇게 해 줄거라는 약속하고우린 그렇게 합의로 3개월 동안  사귈 수 있었습니다.

 

125만원 용돈과 고급 핸드폰 포함해서 250만원 물건을 아무런 댓가 바라지 않고선물해 줄 수 있었던 건 X양 자신이 저와 한 약속 나의 사랑과 도움으로  열공해서 서울 쪽에 있는 대학을 꼭 가겠다고 몇 번의 문자로 약속했고 동화 속 샛별여행 친구가 평생  돼 주겠다는 약속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웹상에서 장난감이 된 저는 분하여 X양에게 문자 한 통 보냈습니다.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을 가족 식구와 친구들에게 알린다고 하니깐 잘못했다고 다시 문자 친구하자고 그렇더군요!

그럼 모든 걸 용서할테니 니가 지금까지 뭘 잘못했는지 편지로
보내고 한 시간 한 번씩 문자보내라 했더니 알겠습니다라고

하더군요!

 

편지보내고 1시간에 한 번씩 기계적으로 시간에 맞혀서 문자보내

더군요! 점심 시간입니다....점심 맛있게 드세요.
하늘 하루도 시간이 무척 빨리 흘러가네요!
문자가 오가는데...

 

그날 저녁 손목에 칼을 데 본 적 있으세요??라는 문자가 왔더군요!
순간 너무 무섭고 겁이나 전화 했더니 받지 않았고 상황을
어느 정도 짐작한 난 전화를 계속하며 함평 집을 찾아갔습니다.
시속 100Km 넘게 달렸습니다.

 

시골이라 대충 집 위치을 짐작한 난 내가 보낸 선물 분홍 우산이
집 기둥에 걸려있기에 알고 급히 들어갔습니다.
X양이 자살했을지도 모른단 생각에서....

 

불켜진 방에 과도가 있고 부엌 작은 방에서 쓰러져 잠들었더군요.
그동안 난 뭐였냐???물으니깐 가족으로 생각했다고 말하더군요!
그동안 저에게 보낸 문자 모두 진심였다고...

 

어머님 밤 늦게 찾아와 무슨 일이냐고 하시더군요...X양은 날 끌고 급히 집 밖으로 나와 울면서 내가 잘못했어요.1시간 동안 참회

눈물을 흘리더군요!

 

전 그때 저의 나이를 말했고 예전처럼 우리는 문자를 했습니다.
몇 일 후 X양 집에 두 번째 찾아갔습니다.

X양 동생 A양  혼자있음 무섭다며 X양이랑
함께 집앞 우산각에 나와 있더군요

내가 집에 들어가도 싶다 하니깐 어른들 계시니깐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약속해던 종이 별 15만원 정도 사서 평생 반성하며
접으라고 하니깐 그렇게 한다고 하더군요!

종이 별 사고 용돈 쓰라고 15만원 두고 얘기도 조금 했습니다.
문자로 그동안 했던 건 모두 진심이라고 거짓 없었다고 하더군요!

보고 싶으면 일주일 한 번 정도 와도 돼냐구 물으니깐

자주 오시는 건 조금 그렇치만 일주에 한 번 오시라고 하더군요!

 

순수한 마음으로 종이 별 2천 개 접어서 너한테 줬으니
니가 잘못을 용서받는 길은 오직 종이 별을 평생 접어라 하니깐

문자로 약속 보내왔고 두 번째 만난 그날  절 보고 약속하더군요!
매일 한 개씩 종이 별 평생 접겠다고요!!!!

 

전 지금까지 있었던 모든 일 친구들에게 안 알리기로 약속했고요!

 

믿기지 않는 현실과 도저히 상상 되지 않는 자신의 행동을 수습할

수가 없다고 생각했는지 편지 보내구 5일 후 5월 2일 가출했습니다.

 

X양 직접 쓴 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제목:죄송합니다.

보낸 날짜:2007년 4월 28일 토요일 오후 21시 47분 31초

 

X양입니다...

정말죄송합니다...저로썬그저죄송하다는말밖에못하겠어요...

해님과이렇게까지되버린거...제잘못이죠...

제진심은나쁜거아니였어요...

그냥잘지내고그럴려고했던것인대...

상황이이렇게까지?楹六?...

저한테잘해주셔서...고마웠고감사했고...그래서저두잘해주려구...

거짓은없었습니다...진심이였습니다...

상황이이렇게까지된거용서해주세요...

방금그러셨죠...

머리는용서가되는데...마음으론용서가안된다구요...

제가해님일죽였다구요...

다맞는말인것같아요...

용서못하실꺼라저두생각됩니다...

그래서저두해님께서시키는대로하고있습니다...

그리고솔직히말씀드리면...

문자로는자상하게말씀하시는데...

전화로는솔직히좀무섭습니다...

그래서전화가올때면솔직히두렵습니다...

받아야할지...말아야할지...

안받으면안받는다고심한문자하시면어쩌나걱정하고...

받으면무섭고어떤무슨말씀을하실지심장두근두근하고...

정말죄송합니다...

하지만약속은제발지켜주세요....ㅜㅜ

제번호외에는저와관련된모든분들한테연락안하시기루한거요...

그리구저...되도록이면...문자만할수있게해주세요...부탁드릴께요...부탁이예요...

해님...제가정말잘못했습니다...

제잘못마니뉘우치고반성했고...지금도하고있습니다...

아니앞으로살면서평생기억하고뉘우치며반성하겠습니다...

이런부탁은좀그렇지만...마지막이에요...

약속은꼭지켜주셨으면하구요....문자만할수있도록도와주세요....

부탁드릴께요...부탁이예요... 잘못했습니다....정말잘못했습니다....

 

가출해서 8개월 동안 제 눈을 피해 다니면서..네이트 온에서만 대화
(미니홈피 탈퇴 3번 이상,홈피 주소 변경 10번 이상 변경)
150명 넘는 사이버 친구와 남친을 이용해 저에게 정신병자라고

모욕했고 욕이 담긴 문자는 X양 자신이 보낸 걸 물론 남친과

친구들로부터 수백 통이 날아왔습니다.

 

X양은 사귀고 있던 Y군를 헌 고무신짝 버리듯 하고
지금은 Z군라는 중퇴생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Y군 고등학교에 직접 찾아가 잘못했다고 빌면 용서해 줄테니깐

다니는 학교에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해 봐라 하구 했는데도

아무런 소용이 없고 Z군과 사귀다 깨겼다 다시 사귀고 있습니다.   

 

Z군은 지금 이시간에도 자신이 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음란 문자를 보내고 있습니다.

 

전 사기군 정신병자가 아니란 걸 X양 친구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X양 그렇게도 사랑했고 믿고 아끼고 예뻐해 줬던  귀여운 동생
이해님 동화 속 왕자란 걸 세상에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동화 속 이야기 샛별여행 일기를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카페에서 만난 누나 14살 T양과 사이버 상 친구로 지내고 있는데
Z군이 저의 홈피는 물론 T양 홈피까지 들어와서  비방글과

욕을 써놔 명예훼손을 했기에 지금 Z군를 상대로 고소하여

Z군이 제주있는 관계로 서귀포 경찰서에서 수사 끝내고

검찰로 사건 송치 됐습니다.

 

홈피 프로필 사진에 자살 사진을 7번 이상 올려 놓는 등

치밀함을 보인 X양은 결국 다니던 학교를 자퇴했고 자신의

삼촌을 통해 가출 4개월 지난 이후 절 고소했습니다.

정보 통신 법 위반(음란 문자 메시지)

 

어처구니 없는 현실 속에 법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사건은 고3 여고생의 인면수심의 극치를 보여줬다 할 수 있습니다.

 

사건 이후 저의 모든 신상 정보를 공개하고 사이버 친구

사귀고 있습니다.

홈피 방문하시면 저의 프로필과 어떤 일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싸이버 상 저는 13살 해를 좋아하는 소년입니다.

14~16살까지 친구가 있고 지역도 다양하고 5명 정도

친구를 사귀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친구들은 학교 성적은 전교 5등으로 모범생입니다.

Z군이 홈피 들어가 비방글 올린 T양도 그렇습니다.

 

Z군 고소 사건 이후 모든 인터넷 친구들 연락을 끈자 친구들은

모두 울고 있습니다.샛별여행 통해 만난 운명?순수한 영혼과

영혼의 만남으로 우리들은 영원히 서로을 밝게 비춰주는 별이

되겠다고 약속했으니까요!

문자에서 이메일 통해서 한 약속입니다.

 

일촌 친구 신청했을 때 자신의 비번을 숨김없이 밝히고 저 또한

밝혔기에 블로그 싸이에 들어가 친구들이 무슨 생각하는지

종종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싸이 비번은 변함없고 알려준 그대로 입니다.

그친구도....저도

 

T양은 이번 사건 이후 갑작스레 경찰 전화 받고 큰 충격에 빠졌고
어이없는 수사관 질문으로 자살 글까지 인터넷 올렸습니다.

피고측 Z군을 불러 사실관계를 확인도 않고  T양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저를 어떻게 만났냐...비번은 어떻게 아냐?

는등 사건과 아무런 상관 없는 질문을 해서 당황했을 겁니다.

 

사이버 상 친구였는데도 기본적인 사이버 수사 개념도 모르는

왕초보 수사관 인권 침해 이해님은 죽었고 T양은 학교에서 지금

이시간에도 이유없이 눈물 흘리고 있습니다.ㅠㅠ

 

분하고 억울해서 서귀포 경찰서 사건 담당 경찰한테 전화를 하자

꾹 끈자 이후 제가 욕이 담긴 협박 문자 일주일 동안 백 건 이상

보내고 수 백통 휴대폰 전화를 해도 받지 않는 겁니다.

대한민국 경찰 이래도 되는 겁니까???

 

문자 내용은 피고측 청탁 받고 수사한 사실과

T양  개인 정보 불법 유출과 인권침해 ,청문 감사실  공모혐의

 

사건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범인을 잡아야하는 경찰관이

저의 눈치만 보고 도망다니는 경찰관 어처구리 없습니다.

 

사이버 공간에서도 생명과 인권이란 게 존재하는 것 아닐까요???

 

X양 남친 Z군이 T양 홈피에 들어와 쓴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쩌다 보니 여기와서 글을 씁니다...
이해님 그***홈피 들어가니
방명록 글 쓰셨길래..
그런 놈하고 상종하지마세여..
아주 쓰레기 같은 놈입니다.
아니 ***지보다도 못한놈이니까여

X양 가출하고 1달 후 Z군이 방을 얻어 줬다는 말을
친구를 통해서 듣고 빛고을 광주 어느 공원에서 Z군을 만났습니다.
X양 특별한 잘못없으니깐 용서해 줄테니깐 학교 보내라 하니깐
X양 자신의 일이고 자기가 판단할 수 있는 나이가 됐으니깐
스스로 판단하게 냅두라고 다더군요!

 

Z군은 부모님 전화 번호 친구들한테도 숨기고 사건의 모든

진실을 왜곡하며 X양과 함께 도망다는 어처구니 없는

청소년입니다.

공개 재판 이후 민사 재판과 MBC PD 수첩, 제보을 통한

명예회복 하겠습니다.

 

어이 없는 수사로 죄 없는 저에게 5개월 동안 정신적 고통을 준

경찰과 X양 8개월 동안 추적 과정에서 만난 그의 친구 30명과
Z군을  반드시 법정에  세워 명예회복 반드시 하겠습니다.

 

X양 2007년 12월 31일 19시 45분에 이 글을 훔쳐보고

댓글을 남겼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세상엔 별의 별 사람 다있네요!

별똥별이 뭐고 해님 뭐죠?...넌 어느 별에서 왔니??

 

자신의 입으로 나는 이중 인격자,사이코 패스입니다라고

스스로 말하는 격이죠?

제가 싸이월드 통해 쪽지를 보내자 봐로 삭제했습니다.

 

X양 인면수심 2편 또 있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한편의 드라마 영화같은 이야기 궁금한 것 있으면

제 홈피 방문해서 물으시면 언제든 답해 드릴게요!

 

★악성 댓글 삼가해 주세요!

 

<script type=text/Javascript>고3 여고생 인면수심의 극치고3 여고생 인면수심의 극치고3 여고생 인면수심의 극치사랑과 평화,봉사와 자비 참뜻 전하려
햇살왕국 별똥별 타고 푸른별에 온 해님
생일은 1월1일인깐 많이 축하해줘요+_+
선물은 아침 햇살이테 뽀뽀 쪽~♥
이건 모두 알고 있죠!>_<★
여러분 해님이가 새해 인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고3 여고생 인면수심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