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를 보내고 난 지금에도 그립다

임보람200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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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를 보내고 난 지금에도 그립다

너의 온기가 두 손가득 퍼져 따뜻함이 서려있고

너의 향기가 코 끝 시리도록 멤돌아

너를 보내고 난 지금에도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