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하려다 다른사람을 사랑해버렸고이별을 하려다 그 사람을 붙잡고 싶어졌다. 이런 두마리 토끼를 다 잡고싶은 소유욕이 결국엔 두마리 토끼를 다 놓쳐자신의 마음만 더 아파하게 된다는걸.
두마리 토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