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은바 느낀바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인격적이심은 그분의 전지 전능함, 거룩함 노자나 공자 같은 성스러움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인도주의적이 거나 인권운동가와 같은 모습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간디의 인내와 청렴함도 아니고 테레사와 같은 헌신과 희생도 아닌 것 같습니다. 밖에 고리 없는 문을 두드리시고만 계시는 것 그리고 바라보고 가슴 아파 우시는 것 때론 마음이 상하셔서 아무런 대답도 하시지 않는 것 불이 켜져 있는 창문만 바라보시는 것 받지도 않는 전화를 받을 때까지 전화 하시는 것 답장 없는 문자를 보내시는 것 제목만 보고도 삭제할 이메일을 성심 성의 것 쓰시고 보내시는 것 만날수 없어도 항상 그곳에서 기다리시는 것 어쩌다 마주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내가 늘 다니는 길목을 기웃 거리시는 것 보이지도 않는 도움과 기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무도 모르게 진행하시는 것 배고프면 배고프시다고 피곤하시면 피곤하시다고 외로우면 외로 우시다고 기쁠땐 감추지 못하시고 엉덩이 춤을 추시는 즐거 울땐 이상한 소리를 내시며 흥얼 거리시는 혹시 답장을, 방문을, 답메일을, 편지를 보내지는 않았나 하루에도 수없이 당신의 핸드폰을 열어보시고 당신의 미니홈피를 열어보시고 우체통을 열어보시는 그런분 그런 인격을 가지고 계시는 분 그래서 나를 너무도 잘 이해하시고 나를 너무도 사랑할수 있는 분 그러한 그분의 마음 이것이 그분의 인격,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수 없지만 그분의 인격을 표현 하자면 이런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랑합니다. 전지전능하시지만 거룩에 거룩이시지만 당신이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기에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 버 지 .......................... 1
인격적이신
들은바 느낀바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인격적이심은 그분의 전지 전능함, 거룩함
노자나 공자 같은 성스러움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인도주의적이 거나 인권운동가와 같은 모습이 아닌 것 같습니다.
간디의 인내와 청렴함도 아니고
테레사와 같은 헌신과 희생도 아닌 것 같습니다.
밖에 고리 없는 문을 두드리시고만 계시는 것
그리고 바라보고 가슴 아파 우시는 것
때론 마음이 상하셔서 아무런 대답도 하시지 않는 것
불이 켜져 있는 창문만 바라보시는 것
받지도 않는 전화를 받을 때까지 전화 하시는 것
답장 없는 문자를 보내시는 것
제목만 보고도 삭제할 이메일을 성심 성의 것 쓰시고 보내시는 것
만날수 없어도 항상 그곳에서 기다리시는 것
어쩌다 마주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내가 늘 다니는 길목을
기웃 거리시는 것
보이지도 않는 도움과 기도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무도 모르게
진행하시는 것
배고프면 배고프시다고 피곤하시면 피곤하시다고
외로우면 외로 우시다고
기쁠땐 감추지 못하시고 엉덩이 춤을 추시는
즐거 울땐 이상한 소리를 내시며 흥얼 거리시는
혹시 답장을, 방문을, 답메일을, 편지를 보내지는 않았나
하루에도 수없이 당신의 핸드폰을 열어보시고 당신의 미니홈피를
열어보시고 우체통을 열어보시는
그런분 그런 인격을 가지고 계시는 분
그래서 나를 너무도 잘 이해하시고 나를 너무도 사랑할수 있는 분
그러한 그분의 마음
이것이 그분의 인격, 어떻게 말로 다 표현할수 없지만
그분의 인격을 표현 하자면 이런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랑합니다.
전지전능하시지만 거룩에 거룩이시지만
당신이 이러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기에 사랑합니다.
하나님 아 버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