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전 저희 회사에 새로운 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저희 회사는 본점이 있고 분점이 있는 형태로 돌아가는 회사라 달마다 있는 전체 회의나 전체회식이 아니면 거의 얼굴을 보지 못하져... 전 분점의 점장으로 다른직원들과는 친분이 두터웠던터라 한달에 한두번 모여도 정말 친하게 지내고 했었죠.. 근데 그날은 회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참고로 저의 직원들은 23명정도 됩니다. 회식자리에 직원들이 모였는데 못보던 얼굴이 하나 있는겁니다...근데 그신입은 여직원이었습니다... 솔직히 전 첫눈에 반했다고나 할까?? 암튼 처음본순간부터 막 끌리는 감정이 이상했습니다... 그직원이 자기 소개를 하더군요..근데 허걱!! 저랑 나이가 같은 양띠 28살 동갑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왜 놀랬냐하면 그친구는 그냥 딱보기에는 23~24살 정도 밖에 안되어 보였기 때문이었죠... 암튼 그날부터 그 여직원에게 관심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날도 회식 1차가 끝나고 다른때와 어김없이 2차를 제가 주동을 했습니다. 근데 포인트인 그 여직원이 자기는 일찍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군요...ㅡㅡ;; 사실은 그녀와 좀더 친해지기 위한 2차였는데 말이죠.... 그녀는 자기는 결혼을 했다..애가 둘이다..그래서 일찍 들어가야 한다...이렇게 빼더군요... 그러나 그 얘기가 사실이 아니란 것이 밝혀지는 것은 불과 일분도 안걸렸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포함해서 직원들을 데리고 근처에 있는 치킨집으로 자리를 옮겼죠... 하지만 솔직히 처음부터 좋아한다는 생각으로 다가가려 하니까 정말 잘 안되더군요...ㅡㅡ;; 그래서 암튼 그 술자리는 그냥 저를 알리는 것까지 밖에는 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며칠뒤 그녀가 일하는 매장친구한테 그녀 연락처를 알아다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몇시간뒤 그친구한테 문자로 그녀의 연락처가 오더군요... 전 퇴근후 그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그러나 그녀의 냉담한 반응...썰렁... 그러다가 다음달 회식날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턴 안되겠다 싶어서 적극적으로 나갔었죠.. 우선은 그녀와 틈틈히 얘기도 하고 장난도 좀 치고 술도 좀 권하고..말도 좀 놓고... 회식하는 동안 시간날때마다 이런식으로 다가갔었습니다... 또 저의 주동으로 이어지는 2차...이번엔 노래방이었습니다...노래방으로 직원들을 다 데리고 간후.. 저의 하나밖에 없는 특기인 노래로 그녀의 맘에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그후 어느정도 그녀와 친해지는것은 성공을 하였습니다... 이번엔 정말 하이라이트 격인 다음 회식...쿠궁...(효과음..ㅡㅡ^) 이번회식때는 아예 처음부터 그녀 옆에서 시작했습니다. 뭐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어떻하다 보니까 그녀가 제옆에 자리를 잡게 된것입니다. 아싸~!!! 땡잡았쓰~!! 그러면서 자연스레 짠 하는 기회가 많아지고 얘기도 많이 하고..암튼 이제는 정말 서스럼없이 친구처럼 말도 서로 자연스럽게 놓아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직원들이 다가고 저까지 포함해서 4명만 남게 되었습니다. 여자 둘, 남자 둘... 그래서 전 남아있는 직원들한테 이렇게 외쳤죠...가자!! 노래방...!! 어김없이 우리는 노래방을 갔고 그녀와 첨으로 손까지 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놀다 나왔는데 비까 많이 오고 있었습니다...우린 전부 우산이 없었죠..전 시간도 늦어었터라 그녀를 데려다 줘야 겠다라는 생각에 그녀와 찻길로 나왔습니다..택시를 타려고요... 근데 갑자기 그녀 나 간다~하더니 혼자 택시를 타고 쌩~하니 가버리는 것이었습니다..허걱... 잠시 놀라 멍하니 서있던 나는 그녀한테 바로 전화를 했지요..왜 그냥 가냐구... 난 너 데려다 주고 갈라 했는데 그냥 그렇게 가버리냐고 했더니 자기는 몰랐다면서 미안하다고 다시 택시를 돌려서 왔더군요..ㅡㅡ;; 그래서 다시 그녀와 재회(?)를 하고 그택시를 타고 그녀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녀 집까지 들어가는거 보고 뒤를 돌아섰는데 그때서야 취기가 올라오는 것입니다...전 집에 가자마자 뻗었구요... 근데 그 일이 발단이 되었는지 그녀와 난 문자까지 주고 받는 아주 절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전 이제 그녀한테 고백하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그주 주말에 그녀한테 문자 한통 넣었죠... 아니 전화했던거 같군요..ㅡㅡ;; 술한잔 하자고...솔직히 거절당할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그냥 단번에 오케이 하더군요..ㅋㅋ 근데 단둘이 만나기가 조금 뻘쭘할꺼 같아서 회사 동생(남자)한명을 같이 불렀습니다.. 그래서 셋이 술을 마셨는데..조금 과음을 했던거 같습니다...암튼 그시간만큼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 다음 어김없이 이어지는 노래방..또 갔습니다..신나게 노래 부르고 춤추고.. 이번엔 과감히 뽀뽀를 시도 했습니다..다행히 뺨은 안맞았구요..그날이 키스데인가 뭔가 하더군요..^^ 그녀 그냥 야~뭐야~!!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이틀뒤 그녀가 무슨 안좋은일 있는지 술을 한잔 사달라 합니다..전 당연히 ㅇㅋㅂㄹ!! 했죠.. 사실 그날 선약이 있었지만 이런 기회를 날려버릴수 없다라는 생각에 그녀를 만났죠...^^ 단둘이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한잔한잔 하면서 전 용기를 해서 고백했습니다. 넌 나 어떻냐구..나 너 처음 봤을때부터 너 좋아했었다고...그녀 고맙다네요... 솔직히 이거 보시는 분들 나이 28살이나 먹고 저러고 싶을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거 같은데.. 저도 사춘기 소년처럼 이러는거 우낍니다..하지만 어쩌겟습니까..마음이 그런걸... 근데 그녀는 아직 남자 사귈맘도 없구 전 그냥 친하고 편한 친구래요...ㅜㅜ 그러나 그녀 그뒤로 계속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만나고 있습니다..어제까지도요... 만나면 서로 어깨동무, 손잡고 다니는거 같이 커플사진 찍는거 자연스럽습니다.. 전 매일 그녀한테 대쉬합니다..근데 그녀 매일 친구랍니다...제가.... 매일 그러다 둘이 합의 봤습니다...전 이대로 그냥 그녀 좋아하고 그녀는 저 그냥 친구하고.. 서로 각자 생각 하자면서...근데 매일 만납니다...ㅜㅜ 그녀 친척동생이랑도 친하게 되었는데 그녀와 상관없이 그냥 우리 쇼부 봤습니다. 서로 처제 형부 그러고 다닙니다...ㅡㅡ; 어제도 같이 영화보고 새벽 4시까지 통화하다 잠들었습니다... 근데 그녀 제가 부드러운 말 한마디 할때마다 목소리 떨리는게 느껴집니다..너두 이런말 할줄알아?? 하면서 살짝 목소리가 떨리는데 저 아주 쩔어 쓰러집니다...여자 맘 도저히 모르겠슴다..ㅡㅡ;; 그녀는 제가 자기를 정말 얼마나 좋아하는지 안답니다. 근무시간때 저는 점장이고 그녀는 그냥 사원이라서 그녀가 전화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녀 시간날때마다 전화합니다..저한테... 여러분은 그녀가 저한테 이러는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그녀 저한테 마음이 아예 없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기다려 볼랍니다.. 그러다 그녀도 제가 남자로 아니..좋아할때가 있겠죠... 조금 아까도 전화 왔었습니다..밥 먹었냐고..자기 이제 밥먹고 양치하러 왔다고... 이제 한달뒤면 그녀 처음 본지 100일되는 날입니다..그날 멋진 이벤트 준비해서 고백함 해볼려고요.. 제가 살짝 물어봤는데 그녀 이벤트같은거 한번도 못받아봤데네요..ㅎㅎ 효과좀 있을꺼 같죠??ㅋㅋ 저 분명 그녀 사랑 얻어서 멋지고 이쁜 사랑, 내 생에 마지막 사랑 함 해볼랍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삼~
강추!!첫눈에 반한 친구(?)....(길어도 재미있게 읽어주삼~^^)
70일전 저희 회사에 새로운 신입사원이 들어왔습니다..
저희 회사는 본점이 있고 분점이 있는 형태로 돌아가는 회사라 달마다 있는 전체 회의나
전체회식이 아니면 거의 얼굴을 보지 못하져...
전 분점의 점장으로 다른직원들과는 친분이 두터웠던터라 한달에 한두번 모여도 정말 친하게 지내고 했었죠..
근데 그날은 회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참고로 저의 직원들은 23명정도 됩니다.
회식자리에 직원들이 모였는데 못보던 얼굴이 하나 있는겁니다...근데 그신입은 여직원이었습니다...
솔직히 전 첫눈에 반했다고나 할까?? 암튼 처음본순간부터 막 끌리는 감정이 이상했습니다...
그직원이 자기 소개를 하더군요..근데 허걱!! 저랑 나이가 같은 양띠 28살 동갑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제가 왜 놀랬냐하면 그친구는 그냥 딱보기에는 23~24살 정도 밖에 안되어 보였기 때문이었죠...
암튼 그날부터 그 여직원에게 관심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날도 회식 1차가 끝나고 다른때와 어김없이 2차를 제가 주동을 했습니다.
근데 포인트인 그 여직원이 자기는 일찍 들어가야 한다고 하더군요...ㅡㅡ;;
사실은 그녀와 좀더 친해지기 위한 2차였는데 말이죠....
그녀는 자기는 결혼을 했다..애가 둘이다..그래서 일찍 들어가야 한다...이렇게 빼더군요...
그러나 그 얘기가 사실이 아니란 것이 밝혀지는 것은 불과 일분도 안걸렸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포함해서 직원들을 데리고 근처에 있는 치킨집으로 자리를 옮겼죠...
하지만 솔직히 처음부터 좋아한다는 생각으로 다가가려 하니까 정말 잘 안되더군요...ㅡㅡ;;
그래서 암튼 그 술자리는 그냥 저를 알리는 것까지 밖에는 할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며칠뒤 그녀가 일하는 매장친구한테 그녀 연락처를 알아다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몇시간뒤 그친구한테 문자로 그녀의 연락처가 오더군요...
전 퇴근후 그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그러나 그녀의 냉담한 반응...썰렁...
그러다가 다음달 회식날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턴 안되겠다 싶어서 적극적으로 나갔었죠..
우선은 그녀와 틈틈히 얘기도 하고 장난도 좀 치고 술도 좀 권하고..말도 좀 놓고...
회식하는 동안 시간날때마다 이런식으로 다가갔었습니다...
또 저의 주동으로 이어지는 2차...이번엔 노래방이었습니다...노래방으로 직원들을 다 데리고 간후..
저의 하나밖에 없는 특기인 노래로 그녀의 맘에 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그후 어느정도 그녀와 친해지는것은 성공을 하였습니다...
이번엔 정말 하이라이트 격인 다음 회식...쿠궁...(효과음..ㅡㅡ^)
이번회식때는 아예 처음부터 그녀 옆에서 시작했습니다. 뭐 일부러 그런건 아닌데 어떻하다 보니까
그녀가 제옆에 자리를 잡게 된것입니다. 아싸~!!! 땡잡았쓰~!!
그러면서 자연스레 짠 하는 기회가 많아지고 얘기도 많이 하고..암튼 이제는 정말 서스럼없이
친구처럼 말도 서로 자연스럽게 놓아가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직원들이 다가고 저까지 포함해서 4명만 남게 되었습니다. 여자 둘, 남자 둘...
그래서 전 남아있는 직원들한테 이렇게 외쳤죠...가자!! 노래방...!!
어김없이 우리는 노래방을 갔고 그녀와 첨으로 손까지 잡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놀다 나왔는데 비까 많이 오고 있었습니다...우린 전부 우산이 없었죠..전 시간도 늦어었터라
그녀를 데려다 줘야 겠다라는 생각에 그녀와 찻길로 나왔습니다..택시를 타려고요...
근데 갑자기 그녀 나 간다~하더니 혼자 택시를 타고 쌩~하니 가버리는 것이었습니다..허걱...
잠시 놀라 멍하니 서있던 나는 그녀한테 바로 전화를 했지요..왜 그냥 가냐구...
난 너 데려다 주고 갈라 했는데 그냥 그렇게 가버리냐고 했더니 자기는 몰랐다면서 미안하다고
다시 택시를 돌려서 왔더군요..ㅡㅡ;;
그래서 다시 그녀와 재회(?)를 하고 그택시를 타고 그녀집으로 향했습니다. 그녀 집까지 들어가는거 보고 뒤를 돌아섰는데 그때서야 취기가 올라오는 것입니다...전 집에 가자마자 뻗었구요...
근데 그 일이 발단이 되었는지 그녀와 난 문자까지 주고 받는 아주 절친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전 이제 그녀한테 고백하는 일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그주 주말에 그녀한테 문자 한통 넣었죠...
아니 전화했던거 같군요..ㅡㅡ;;
술한잔 하자고...솔직히 거절당할까봐 조마조마 했었는데 그냥 단번에 오케이 하더군요..ㅋㅋ
근데 단둘이 만나기가 조금 뻘쭘할꺼 같아서 회사 동생(남자)한명을 같이 불렀습니다..
그래서 셋이 술을 마셨는데..조금 과음을 했던거 같습니다...암튼 그시간만큼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 다음 어김없이 이어지는 노래방..또 갔습니다..신나게 노래 부르고 춤추고..
이번엔 과감히 뽀뽀를 시도 했습니다..다행히 뺨은 안맞았구요..그날이 키스데인가 뭔가 하더군요..^^
그녀 그냥 야~뭐야~!! 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이틀뒤 그녀가 무슨 안좋은일 있는지 술을 한잔 사달라 합니다..전 당연히 ㅇㅋㅂㄹ!! 했죠..
사실 그날 선약이 있었지만 이런 기회를 날려버릴수 없다라는 생각에 그녀를 만났죠...^^
단둘이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한잔한잔 하면서 전 용기를 해서 고백했습니다.
넌 나 어떻냐구..나 너 처음 봤을때부터 너 좋아했었다고...그녀 고맙다네요...
솔직히 이거 보시는 분들 나이 28살이나 먹고 저러고 싶을까 하고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거 같은데..
저도 사춘기 소년처럼 이러는거 우낍니다..하지만 어쩌겟습니까..마음이 그런걸...
근데 그녀는 아직 남자 사귈맘도 없구 전 그냥 친하고 편한 친구래요...ㅜㅜ
그러나 그녀 그뒤로 계속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만나고 있습니다..어제까지도요...
만나면 서로 어깨동무, 손잡고 다니는거 같이 커플사진 찍는거 자연스럽습니다..
전 매일 그녀한테 대쉬합니다..근데 그녀 매일 친구랍니다...제가....
매일 그러다 둘이 합의 봤습니다...전 이대로 그냥 그녀 좋아하고 그녀는 저 그냥 친구하고..
서로 각자 생각 하자면서...근데 매일 만납니다...ㅜㅜ
그녀 친척동생이랑도 친하게 되었는데 그녀와 상관없이 그냥 우리 쇼부 봤습니다.
서로 처제 형부 그러고 다닙니다...ㅡㅡ;
어제도 같이 영화보고 새벽 4시까지 통화하다 잠들었습니다...
근데 그녀 제가 부드러운 말 한마디 할때마다 목소리 떨리는게 느껴집니다..너두 이런말 할줄알아??
하면서 살짝 목소리가 떨리는데 저 아주 쩔어 쓰러집니다...여자 맘 도저히 모르겠슴다..ㅡㅡ;;
그녀는 제가 자기를 정말 얼마나 좋아하는지 안답니다.
근무시간때 저는 점장이고 그녀는 그냥 사원이라서 그녀가 전화할때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그녀
시간날때마다 전화합니다..저한테...
여러분은 그녀가 저한테 이러는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느끼기에는 그녀 저한테 마음이 아예 없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기다려 볼랍니다..
그러다 그녀도 제가 남자로 아니..좋아할때가 있겠죠...
조금 아까도 전화 왔었습니다..밥 먹었냐고..자기 이제 밥먹고 양치하러 왔다고...
이제 한달뒤면 그녀 처음 본지 100일되는 날입니다..그날 멋진 이벤트 준비해서 고백함 해볼려고요..
제가 살짝 물어봤는데 그녀 이벤트같은거 한번도 못받아봤데네요..ㅎㅎ
효과좀 있을꺼 같죠??ㅋㅋ
저 분명 그녀 사랑 얻어서 멋지고 이쁜 사랑, 내 생에 마지막 사랑 함 해볼랍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아자!!아자!! 화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