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치아건강, 미리 예방하자

밀레니엄치과20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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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치아건강, 미리 예방하자 오복(五福) 중의 하나인 건강한 치아. 그만큼 치아가 우리 몸에서 중요성을 갖는 것이다.

그런데 탄산음료나 과자 등 치아건강을 해치는 음식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어린이들의 치아는 약해질 수 밖에 없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필수 요소인 튼튼한 치아를 갖기 위해서 치아건강, 미리 챙기자.

초기 충치는 짧은 시간 안에 아프지 않게 치료할 수 있으며. 치아 색과 같은 재료를 이용해 원래 모습처럼 회복할 수 있다.

충치로 인해 젖니가 조기에 상실되거나 부정교합이 있을 경우 정기적인 치과검진이 필수다.

부정교합의 치료시기를 놓치면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므로 충치가 없더라도 반년에 한번씩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검진은 아이들의 골격성장을 도와주고 영구치가 날 공간을 마련해주고 부정교합을 일으킬 수 있는 아이들의 나쁜 습관을 교정해준다.

턱뼈는 주로 초등학교 2학년 무렵부터 5-6학년까지의 시기에 가장 빨리 성장을 많이 한다.

이 시기에 필요 이상의 골격성장을 막거나 성장이 덜 된 골격성장을 유도하는 치료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유치에서 영구치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시기의 치료는 보통 6개월 정도면 가능하다.

필요에 따라서는 1년 가까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처음 예방교정을 하는 시기는 6-12세 때가 가장 좋다.

이때 시작을 하면 골격성장을 이용하여 추후 2차교정의 필요성을 줄일 수 있다. 예방교정을 일차교정, 추후 작은 어금니가 다 나온 이후에 치열이 조금씩 삐뚤거리는 부분은 전체적으로 브라켓을 붙이는 2차교정으로 해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