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나에는 정말, 많은 기술들이 있습니다. 물론 많이 보셨으니 아실테지요. 이론은 빠삭하실거에요ㅎ.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지요. 제가 몇가지 영상과 더불어 이젠 좀 더 스나이퍼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스나의 필수스킬 - 1 - 에이밍.──────────────────────────────────── 아시다싶이 다른무기에서 TRG-21 로 변경하는 순간, 에임이 사라지게 되고, 많은 초보분들이 이 점때문에 적을 쏘기 힘들어 하시죠.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이 부분만큼은 실전에서 많은 경험을 거치셔야 하는데 에이밍을 어떻게 하느냐의 차이가 이 첫째 영상에 있습니다. 첫째 영상을 보시면, 맨 처음 킬은 아주 느리게 돌려보면 제가 끌어치기를 했다는걸 아시게 될겁니다. 그렇다면 왜..제가 끌어치기를 했을까요?.- 에이밍에서 약간의 실수를 했기 때문입니다.보통, 줌을 켰을 때 자신이 원하는 곳에 에임이 가있지 않을 때 혹자는 상대방이 예상밖의 구역에 있을 때 비로소 끌어치기 라는 기술을 사용하게 됩니다.첫 번째의 경우, 에임이 원하는 곳에 가있게 된다면? 바로 쏠수 있겠죠.그게 , 순줌과 끌어치기의 차이가 될 수 있겠고 , 더 나아가서는 고수들끼리의 실력차이에서도 나타나게 되는 부분입니다. 그 차이가 확연히 첫 장면에는 나타나 있어요. 스나의 필수스킬 - 2 - 끌어치기.────────────────────────────────────필자는 위에서 끌어치기라는 기술을 사용할 때를 2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봤는데요. 1. 줌을 켰을 때 자신이 원하는 곳에 에임이 가있지 않을 때 2. 상대방이 예상밖의 구역에 있을 때 분명히, 에임을 하는 족족 상대가 내 에임에 들어와 있지는 않을겁니다. 그럴 때 사용해야만 하는, 아니 사용하게 되는 (본능적으로) 기술이 끌어치기입니다.예를 보여드릴게요..동영상을 ㄱㄱ싱. 스나의 필수스킬 - 3 - 순줌.────────────────────────────────────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필수 스킬 3 번재는 첫번째의 에이밍이 잘 되신다면,자연스레 쓰실수 있는 기술인데요.에이밍이 잘 갖추어 지셨을 경우 자신있게 쏴주세요.이 파트는 그 가공함을 보여드리는 것으로 마칠게요.. 스나의 필수스킬 - 4 - 브레이킹.────────────────────────────────────적의 위치를 확인후, 브레이킹을 걸어주며 쏘는 샷. 방법 자체는 가던진행 방향의 반대키를 눌러주면 무빙이 급격하게 주는데 이 때를 이용하여 샷을 하는것. 다만 필자는 방법에 있어서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자면..브레이킹의 정석은 자신이 드러낼 수 있는 최소한의 부위만을 드러내고 빠르게 쏘는게 키포인트 + 적의 위치가 확신시 될 때 더 효율성이 극대화 되는 샷으로 봐도 무방하다. 스나의 필수스킬 - 5 - 움직임 - 센스────────────────────────────────────이는 라플에게나 스나에게나 모두 중요한 것으로, 흔히 우리는 이것을 센스라고 뭉뚱그려 표현한다.매치를 많이 해보신 분들은 절실히 느끼시겠지만. ━━* 1-1-1 썹에서 대회룰 + 공방의 프리함을 합해둔 게임으(드래곤로드-올드타운-프로방스) (보너스 >>화이트 스콜, 보급)로 3라운드씩 블루 레드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 한다. 정말 움직임이라는 것은, 상대를 얼마나 읽어내고 내가 A 만큼 움직였을 때 상대는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하는 일종의 심리전에서 나오게 되는데.스나 같은 경우는 1발의 데미지가 큰만큼 그 딜레이 때문에 , 같은 자리에 계속 있을 시 예측헤드나 몸샷에 발리는것은 불보듯 뻔한일.그렇기 때문에 어느 위치를 잘 선점하느냐가 그 스나의 샷빨외의 또 다른 실력이라 봐도 될것이다. 근례로라플(스나) 유저분들도 이런적이 있을겁니다."아 저 사람..분명 샷발은 나보다 못한데 내가 왜 쟤한테 자꾸 잡히지?!">> 그 분은 샷발의 미숙함을 센스로써 커버하고 있는 것이며, 당신의 움직임을 머리속에서 읽어내고 먼저 피를 깍아냄으로써, 유리한 고지를 잡아내는 것이지요.흔히 양민들이 일컫는 "뒤치기"가 이에 아주 적합한 예라고 봐도 되겠네요. Kyas_NafKix 의 스나연습 방법. [방법설명] 순줌(에이밍)연습. 1. 한 곳을 잡고, 에임을 켰을때 그 곳에 가있는지, 안되있다면 될때까지 , 잘안된다면 잘 될때까지 연습합시다. 2. 첫째가 잘 된다면, 이젠 타겟을 즉흥적으로 바꾸어 그곳으로 에임을 쪼아봅시다. 될때까지!! ㄱㄱ싱!! 3. 2번의 확장인데요. 이젠 모서리 부분만 노려서 에임을 쪼아봅시다. 빠르고 정확할 수록 좋습니당! 4. 이제 권총으로 벽에 몇발을 쏴놓고, 그 쏜 부분에 가까히서, 중간거리에서 멀리서 이렇게 3가지 거리에서 직접쏴서 총알이 튀지는 않는지. 근처로 가는지 확인해보는 연습을 합시다! 자, 이 4가지들이 대략 틀을 갖추신것 같나요?. 그렇다면 실전으로 가봅시다. >> 에이롱전에서 브레이킹을 직접써보시면서 이젠 여러가지 상황을 겪어보시고 , 직접 쏴보시는게 방법입니다.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yas_NafKix 였습니다. P.S 좀 더 잘될 때의 모습들을 올리고 싶었지만.. 벌써 한달간 슬럼프가...ㅠㅠ 덕분이 이번 영상에서도 꽤 많은 실수도 나왔다는 ...ㅠㅠㅎ 즐감하세요. 영상은 몇일전 "Sniper Over the Chaos" 의 제목으로 업로드한 영상에서 몇 가지 추려봤습니다. BGM > 서태지-Take five 브라운아이드 소울- My Story 입니다.34
Kyas_NafKix 의 스나강좌.
스나에는 정말, 많은 기술들이 있습니다.
물론 많이 보셨으니 아실테지요.
이론은 빠삭하실거에요ㅎ.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하지요.
제가 몇가지 영상과 더불어 이젠 좀 더 스나이퍼를 이해하기 쉽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스나의 필수스킬 - 1 -
에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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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싶이 다른무기에서 TRG-21 로 변경하는 순간, 에임이 사라지게 되고,
많은 초보분들이 이 점때문에 적을 쏘기 힘들어 하시죠.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이 부분만큼은 실전에서 많은 경험을 거치셔야 하는데
에이밍을 어떻게 하느냐의 차이가 이 첫째 영상에 있습니다.
첫째 영상을 보시면,
맨 처음 킬은 아주 느리게 돌려보면
제가 끌어치기를 했다는걸 아시게 될겁니다.
그렇다면 왜..제가 끌어치기를 했을까요?.
- 에이밍에서 약간의 실수를 했기 때문입니다.
보통, 줌을 켰을 때 자신이 원하는 곳에 에임이 가있지 않을 때
혹자는 상대방이 예상밖의 구역에 있을 때
비로소 끌어치기 라는 기술을 사용하게 됩니다.
첫 번째의 경우,
에임이 원하는 곳에 가있게 된다면? 바로 쏠수 있겠죠.
그게 , 순줌과 끌어치기의 차이가 될 수 있겠고 , 더 나아가서는 고수들끼리의
실력차이에서도 나타나게 되는 부분입니다.
그 차이가 확연히 첫 장면에는 나타나 있어요.
스나의 필수스킬 - 2 -
끌어치기.
────────────────────────────────────
필자는 위에서 끌어치기라는 기술을 사용할 때를 2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봤는데요.
1. 줌을 켰을 때 자신이 원하는 곳에 에임이 가있지 않을 때
2. 상대방이 예상밖의 구역에 있을 때
분명히, 에임을 하는 족족 상대가 내 에임에 들어와 있지는 않을겁니다.
그럴 때 사용해야만 하는, 아니 사용하게 되는 (본능적으로) 기술이 끌어치기입니다.
예를 보여드릴게요..
동영상을 ㄱㄱ싱.
스나의 필수스킬 - 3 -
순줌.
────────────────────────────────────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필수 스킬 3 번재는 첫번째의 에이밍이 잘 되신다면,
자연스레 쓰실수 있는 기술인데요.
에이밍이 잘 갖추어 지셨을 경우 자신있게 쏴주세요.
이 파트는 그 가공함을 보여드리는 것으로 마칠게요..
스나의 필수스킬 - 4 -
브레이킹.
────────────────────────────────────
적의 위치를 확인후, 브레이킹을 걸어주며 쏘는 샷.
방법 자체는 가던진행 방향의 반대키를 눌러주면 무빙이 급격하게 주는데 이 때를 이용하여 샷을 하는것.
다만 필자는 방법에 있어서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자면..
브레이킹의 정석은
자신이 드러낼 수 있는 최소한의 부위만을 드러내고 빠르게 쏘는게 키포인트
+ 적의 위치가 확신시 될 때 더 효율성이 극대화 되는 샷으로 봐도 무방하다.
스나의 필수스킬 - 5 -
움직임 - 센스
────────────────────────────────────
이는 라플에게나 스나에게나 모두 중요한 것으로, 흔히 우리는 이것을
센스라고 뭉뚱그려 표현한다.
매치를 많이 해보신 분들은 절실히 느끼시겠지만.
━━
* 1-1-1 썹에서 대회룰 + 공방의 프리함을 합해둔 게임으(드래곤로드-올드타운-프로방스)
(보너스 >>화이트 스콜, 보급)
로 3라운드씩 블루 레드를 번갈아 가며 플레이 한다.
정말 움직임이라는 것은, 상대를 얼마나 읽어내고 내가 A 만큼 움직였을 때 상대는 어떻게 움직일 것인가..
하는 일종의 심리전에서 나오게 되는데.
스나 같은 경우는 1발의 데미지가 큰만큼 그 딜레이 때문에 , 같은 자리에 계속 있을 시
예측헤드나 몸샷에 발리는것은 불보듯 뻔한일.
그렇기 때문에 어느 위치를 잘 선점하느냐가 그 스나의 샷빨외의 또 다른 실력이라 봐도 될것이다.
근례로
라플(스나) 유저분들도 이런적이 있을겁니다.
"아 저 사람..분명 샷발은 나보다 못한데 내가 왜 쟤한테 자꾸 잡히지?!"
>> 그 분은 샷발의 미숙함을 센스로써 커버하고 있는 것이며, 당신의 움직임을
머리속에서 읽어내고 먼저 피를 깍아냄으로써, 유리한 고지를 잡아내는 것이지요.
흔히 양민들이 일컫는 "뒤치기"가 이에 아주 적합한 예라고 봐도 되겠네요.
Kyas_NafKix 의 스나연습 방법.
[방법설명]
순줌(에이밍)연습.
1. 한 곳을 잡고, 에임을 켰을때 그 곳에 가있는지,
안되있다면 될때까지 , 잘안된다면 잘 될때까지 연습합시다.
2. 첫째가 잘 된다면,
이젠 타겟을 즉흥적으로 바꾸어 그곳으로 에임을 쪼아봅시다.
될때까지!! ㄱㄱ싱!!
3. 2번의 확장인데요. 이젠 모서리 부분만 노려서 에임을 쪼아봅시다.
빠르고 정확할 수록 좋습니당!
4. 이제 권총으로 벽에 몇발을 쏴놓고, 그 쏜 부분에
가까히서, 중간거리에서 멀리서 이렇게 3가지 거리에서 직접쏴서 총알이 튀지는 않는지.
근처로 가는지 확인해보는 연습을 합시다!
자, 이 4가지들이 대략 틀을 갖추신것 같나요?.
그렇다면 실전으로 가봅시다. >> 에이롱전에서 브레이킹을 직접써보시면서 이젠
여러가지 상황을 겪어보시고 , 직접 쏴보시는게 방법입니다.ㅎ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yas_NafKix 였습니다.
P.S 좀 더 잘될 때의 모습들을 올리고 싶었지만..
벌써 한달간 슬럼프가...ㅠㅠ 덕분이 이번 영상에서도 꽤 많은 실수도 나왔다는 ...ㅠㅠ
ㅎ 즐감하세요.
영상은 몇일전 "Sniper Over the Chaos" 의 제목으로 업로드한 영상에서 몇 가지 추려봤습니다.
BGM > 서태지-Take five
브라운아이드 소울- My Story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