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의 '음주 운전을 하지 말자'는 광고와 유사한 '안전 운전'의 홍보광고로, 주제는 '과속을 하지 말자'는 것이지만, 전반적으로는 그것보다는'급제동의 위험성'을 알리려는 것인 듯하다. `해설자가 차도의 왼쪽에서 '시속 60㎞로 주행하는 차의 제동 거리는44m'라 할 때 오른쪽 차로의 뒷편에 차가 멈추어 서며, 이어 '그러나100㎞라면...'이라는 중에 차가 바로 뒤에서 해설자를 쳐 버리는 충격적인 장면이 이어진다. 그 순간 바로 화면이 바뀌며 '112m! 과속하지맙시다.'라는 비장한 멘트로 끝을 맺는데, 역시 이전 번처럼 구성은 꽤코믹(?)하지만 정말 웃을 수 없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번은 실제로 사람을치는 것 같은 사실성이 더 충격적인 것으로 보인다.]6
[태국 공익 광고] 건강증진재단 - 과속을 하지 맙시다.
[이전의 '음주 운전을 하지 말자'는 광고와 유사한 '안전 운전'의 홍보
광고로, 주제는 '과속을 하지 말자'는 것이지만, 전반적으로는 그것보다는
'급제동의 위험성'을 알리려는 것인 듯하다.
`해설자가 차도의 왼쪽에서 '시속 60㎞로 주행하는 차의 제동 거리는
44m'라 할 때 오른쪽 차로의 뒷편에 차가 멈추어 서며, 이어 '그러나
100㎞라면...'이라는 중에 차가 바로 뒤에서 해설자를 쳐 버리는
충격적인 장면이 이어진다. 그 순간 바로 화면이 바뀌며 '112m! 과속하지
맙시다.'라는 비장한 멘트로 끝을 맺는데, 역시 이전 번처럼 구성은 꽤
코믹(?)하지만 정말 웃을 수 없는 내용이다. 그런데 이번은 실제로 사람을
치는 것 같은 사실성이 더 충격적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