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심현숙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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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백

떠나고 싶다고 해서 떠났고

다시 돌아가고 싶대서 돌아갔잖아..

그래도 조금도 변하지 않는 내 마음을 나더러 어쩌라구

몰라..이제는 나도 몰라...그냥 모르는체 살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