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V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VS CKIN2U for him

이진선2008.01.01
조회279
이번엔 공용으로 쓰기 좋은 향수를 골라봤어요. 요즘 향수들이 유니섹스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저 또 한 그런 향수를 많이 찾고요..물론 두 향수의 분위기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지만, 이렇게 비교해보면서 골랐는 재미가 있지 않나요??ㅎㅎ;; 음..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BV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BV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VS CKIN2U for him
BV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VS CKIN2U for him
BV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VS CKIN2U for him
지난 1992년 그린 티의 리바이탈라이징한 상쾌함을 선사하는 오 파퓨메 오 떼 베르(Eau Parfumée Au Thé Vert)를 출시, 2003년에는 심신의 안정과 편안함을 전하는 White TEA의 오 파퓨메 오 떼 블랑(Eau Parfumée Au Thé Blanc)를 선보였다.

이어 2006년, 이 매혹적인 향기의 향연을 뒤이을 누구도 생각지 못한 고귀하고 독특한 향, 오 파퓨메 오 떼 루즈(Eau Parfumée Au Thé Rouge)를 선보이는 것.

오 파퓨메 오 떼 루즈의 첫 향은 레드 페퍼와 오렌지 베르가못의 찬란하면서도 미묘한 노트로 시작된다. 그리고 부드럽고 유혹하는 듯한 무화과 과육 향과 조화되며 서서히 레드티의 향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호두와 머스크의 감싸는 듯한 센슈얼하고 편안한 터치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미묘함, 설레임, 부드러움 등 센슈얼한 모든 감각들을 조화시키며 Red TEA 가 연출하는 오 파퓨메 오 떼 루즈(Eau Parfumée Au Thé Rouge)의 찬란하고 유혹적인 향은 남성에게는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편안함을, 여성에게는 은은하고 고혹적인 센슈얼리티를 전한다.

또한 오 파퓨메 오 떼 루즈(Eau Parfumée Au Thé Rouge) 보틀과 박스는 BVLGARI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주며 시대를 초원한 남녀 모두를 위한 현대적 우아함을 드러낸다.

오 파퓨메 오 떼 루즈(Eau Parfumée Au Thé Rouge)의 탄생은 BVLGARI Eau Parfumée 컬렉션을 한층 완벽하게 완성시킨다.   작년 크리스마스 때 받은 선물인데..솔직히 저도 흔히 쓰지는 않습니다...그 이유는 아무래도 나와는 잘 맞는 향수는 아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가끔 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쓴다. Bulgari Eau Parfumee au the vert, Bulgari Eau Parfumee au the blanc, Bu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이렇게 오 파르푸메 씨리즈가 있는데 더 있는 걸로 알지만..개인적으로는 이 3가지 밖에 모른다..ㅎㅎ;; 불가리 향수답게 역시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는 그리고 Tea향을 베이스로 쓰고 있기 때문에..밀크티나..특유의 홍차향이 서려있기 때문에..머라고 해야할까..Tea가 가지고 있는 풍부함과 고상함 , 그리고 진한 로즈향이 어울어져서 남여노소 불문하고 사용할 수 있는 향수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톡쏘는 느낌이 들어서 꽤 강렬한 향수라고 느끼실수도 있지만, 의외로 잔향이 은은합니다. 어디서든 맡을 수 없는 향기이기 때문에, 자신을 드러내고 싶을 때 쓰면 좋은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BV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VS CKIN2U for him
   CKIN2U for him  

 

  BV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VS CKIN2U for him

 

BVLGARI Eau Parfumee Au The Rouge VS CKIN2U for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