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아침밥 하면 명가아침200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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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하루 걸러 하루씩 잡히는 연말 술자리.
직장 송년회로 시작해 동창모임까지...
연말 술자리는 무조건 피할 수도 없는 자리다.
주량 높은 사람들이라면 상관 없겠지만, 술을 못하거나 잘 취하는 사람들에게는 고역,
게다가 여자들은 남자들에 비해 알코올 분해능력이 떨어지기에 더욱 조심해야 한다.
분위기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몸은 생각하면서 맞추자.
여자라서 더 조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알코올에 대한 여성의 신체 내 생리적 반응은 남성과 비교적 큰 차이를 보인다.
이는 알코올을 분해하는데 중요한 효소인 알코올 탈수소효소의 양과 활성 정도부터 남녀간에 차이를 보이는데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체지방 율이 높고, 체내 수분은 적기 때문!
같은 양의 알코올이라도 여성은 체내 수분이 적기 때문에 체내 알코올농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알코올의 독성작용도 남성에 비해 여성에게 흔하게 나타난다.
적은 양의 음주에 의해서도 간질환의 발생율이 높고 경과가 빠른 것은 물론, 장기적인 음주는 월경불순, 월경양 증가, 불임, 조기 폐경 등 부인과적 문제까지 일으킬 수 있다.
또 여성이 술에 잘 취하는 경우, 알코올중독의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여성의 경우 알코올이 무독성 초산으로 분해되는 첫 단계인 아세트알데하이드까지의 과정이 느린 사람이
전체 알코올 중독자의 약 65%를 차지했다.
즉 알코올의 분해 과정이 늦어져 술에 취하는 시간이 빠를수록 더욱 알코올중독의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여성들이 남성에 비해 술에 약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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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간에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의 차이는 있지만 여자들의 경우, 체내 수분량이 적어 혈중 알코올 농도는 높아지기 마련.
보통 여성이 한 차례 마실 수 있는 술의 적당량은 알코올 50g 정도. (소주 반병, 양주 스트레이트로 3잔, 맥주 2병 정도)
흥청망청, 떠들썩한 분위기에 취해 무리하게 마실수록 간은 피로해진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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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는 가능하면 1차에서 끝내고 간이 해독할만한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연말 술자리를 1차로 끝내기는 어렵다.
술을 마시기 전 오늘의 주량을 미리 정해놓은 뒤, 급하게 마시지 말고 조금만 천천히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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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의 흡수속도는 술 종류에 따라 다르다.
위스키 등의 증류주는 맥주 등의 발효주에 비해 흡수속도가 빠른 것이 사실.
똑같은 농도를 마시더라도 도수가 약한 술이 독한 술 보다 덜 해롭고,
탄산음료 및 이온음료와 섞어 마시거나 여러 가지 술을 섞어 마셔도 흡수속도가 증가한다.
언제나 약한 술에서 독한 술로 순서를 정해 먹고 연이어 돌리는 폭탄주만큼은 정도껏 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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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 술만 마시면 가렵고 빨개지는 얼굴! 찬 물수건으로 진정시키기
안그래도 차고 건조한 겨울철, 한 잔의 술로도 열이 올라 안면홍조 증상이나 피부가려움증이 일어날 수 있다.
이럴 경우 즉각 술을 멈추고, 물수건 위에 얼음을 잠시 올려 차게 만든 뒤 얼굴에 대고 피부 온도를 내려주어 진정시켜보자.

- 좋은 안주로 숙취예방, 피부 트러블 예방
술자리에서 안주의 종류를 조절하는 것도 피부 관리의 한 방법.
술 자리에선 생선과, 과일 안주 앞에 자리를 잡자.
치즈, 두부, 생선 등의 고단백질 음식은 간세포의 재생을 높이고, 알코올 대사 효소의 활성화를 높이며,
비타민 보충을 해주므로 숙취 해소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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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기운에 노곤~해진 몸상태에선 모든 게 귀찮기 마련.
귀찮다는 이유로 세안을 거르게 되면 술자리의 담배 연기와 각종 오염물질이 피부에 그대로 흡착된 채 모공을 막아, 뾰루지나 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기 쉽다.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평소보다 꼼꼼이 세안하는 것이 좋다.
딥클렌저로 화장을 지우고 폼클렌저를 이용해 한번 더 피부를 씻어내는 이중세안을 하는것이 바람직하다.
술을 깬답시고 찬물로 세안을 하게 되면 모공 내 먼지를 제거하기 어렵고, 너무 뜨거우면 모공이 확장되므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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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술을 마시면 피부는 수분을 더욱 빼앗기게 된다.
자기 전, 수분크림을 발라 피부 보습을 챙겨주고 특히 입술과 눈가 등을 세심하게 챙겨
보습력 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크림을 발라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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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한 다음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한 관계로 얼굴이 붓기 쉽다.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 주면서, 냉찜질로 붓기를 가라 앉혀보자.
틈나는 대로 ‘아에이오우’ 입 모양을 크게 벌리는 안면 스트레칭과 목돌리기로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붓기를 금방 가라앉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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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음 후 생기기 쉬운 뾰루지나 피부 트러블! 급하다고 손으로 만지거나 짜지 말자.
화장으로 감추는 것 또한 염증을 더 악화시키기 마련.
급할 땐 녹차세안을 하거나 녹차 티백을 트러블 부위에 올려두면 가라앉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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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 - 수분섭취
숙취를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
보리차나 생수를 마시는 것으로도 충분하며, 술로 인해 떨어져 있는 혈당을 높이기 위해서 당분이 들어있는 꿀물을 마시는 것도 좋다.

- 비타민 섭취
수분 섭취와 함께 중요한 것이 비타민 섭취.
당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숙취해소음료도 많지만 모두 간접적으로 알코올 대사를 도와주는 특정 영양성분을 첨가한 영양제들.
연말에 이어 연초까지 술문화 대처법!!오히려 콩나물국이나 비타민C를 비롯한 종합 비타민제를 먹는 것이 좋다.
콩나물 뿌리엔 알코올 대사과정을 촉진하는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고,
비타민은 과음으로 인해 가라앉은 인체대사를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수분 섭취와 함께 가벼운 운동을 하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기분도 상쾌해져 숙취를 빨리 해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