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운 겨울 의상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아우터에 어울리는 머플러 하나 장만한다면 외출 준비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 소재와 디자인이 다양한 머플러 컬렉션.
1 산뜻한 블루톤 머플러로 의상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두껍지 않아 늦은 가을부터 초봄까지 코디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 7만원대, 막스&스펜서. 2 뭉실뭉실한 털로 이루어진 머플러로 정장 패션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이다. 6만8천원, 올리비아로렌. 3 가벼운 소재의 머플러에 꽃무늬 펠트를 달아 포인트를 준 머플러로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린다. 10만원대, on&on. 4 은은한 그레이와 브라운이 섞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머플러로 정장 스타일의 오피스 룩에 잘 어울린다. 10만원대, 쉬즈미스. 5 굵은 털실을 이어 만든 듯한 머플러로 다크한 색상에 골드가 섞여 어떤 옷에나 쉽게 코디할 수 있다. 5만원대, 막스&스펜서. 6 블랙과 레드가 격자로 이루어진 머플러로 펼치면 면이 넓어 숄로 사용해도 된다. 10만원대, 쉬즈미스. 7 레드와 파스텔 핑크 스트라이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는 귀여운 느낌의 니트 머플러. 6만8천원, GANT. 8 니트로 짠 머플러 끝에 부드러운 털뭉치들이 달려 있어 귀엽고 발랄하게 연출할 수 있다. 30만원대, 바슬러. 9 핑크와 다크 브라운의 스트라이프로 캐주얼한 느낌의 머플러. 앞뒷면의 스트라이프 면적이 달라 의상 컬러에 따라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6만3천원, GAN. 10 전체가 부드러운 퍼로 이루어진 짧은 머플러. 코트에 한 번만 감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로 끝에 달린 코르사주가 포인트. 16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겨울 패션에 힘 실어주는 아이템 Muffler Collection
두꺼운 겨울 의상에 어울리는 액세서리를 하기는 쉽지 않다. 하지만 아우터에 어울리는 머플러 하나 장만한다면 외출 준비에 마침표를 찍을 수 있다. 소재와 디자인이 다양한 머플러 컬렉션.
1 산뜻한 블루톤 머플러로 의상에 포인트를 주기에 좋다. 두껍지 않아 늦은 가을부터 초봄까지 코디할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 7만원대, 막스&스펜서. 2 뭉실뭉실한 털로 이루어진 머플러로 정장 패션에 어울리는 고급스러운 스타일이다. 6만8천원, 올리비아로렌. 3 가벼운 소재의 머플러에 꽃무늬 펠트를 달아 포인트를 준 머플러로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린다. 10만원대, on&on. 4 은은한 그레이와 브라운이 섞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머플러로 정장 스타일의 오피스 룩에 잘 어울린다. 10만원대, 쉬즈미스. 5 굵은 털실을 이어 만든 듯한 머플러로 다크한 색상에 골드가 섞여 어떤 옷에나 쉽게 코디할 수 있다. 5만원대, 막스&스펜서. 6 블랙과 레드가 격자로 이루어진 머플러로 펼치면 면이 넓어 숄로 사용해도 된다. 10만원대, 쉬즈미스. 7 레드와 파스텔 핑크 스트라이프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는 귀여운 느낌의 니트 머플러. 6만8천원, GANT. 8 니트로 짠 머플러 끝에 부드러운 털뭉치들이 달려 있어 귀엽고 발랄하게 연출할 수 있다. 30만원대, 바슬러. 9 핑크와 다크 브라운의 스트라이프로 캐주얼한 느낌의 머플러. 앞뒷면의 스트라이프 면적이 달라 의상 컬러에 따라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 6만3천원, GAN. 10 전체가 부드러운 퍼로 이루어진 짧은 머플러. 코트에 한 번만 감아 연출할 수 있는 스타일로 끝에 달린 코르사주가 포인트. 16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제품 / 막스&스펜서&쉬즈미스(02-3445-6428)·바슬러(02-542-0385)·올리비아로렌(02-548-5751)·on&on(02-3447-7701)·GANT(02-3445-2212) ■스타일리스트 / 양정화 ■진행 / 정수현 기자 ■사진 / 홍태식(프리랜서)
출처 : 레이디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