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요삼 선수가 경기 전에 마지막 훈련이라며_ 기념 촬영한 사진입니다. 최요삼 미니홈피에 올라온 수많은 응원의 글들..... 최요삼이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녔던 그 말_ '돈보다 소중한 것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 말을 실현하고 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네요. 1월 3일 0시에 인공호흡기를 끄고 사망이 선고되면_ 9명의 전국 말기 질환자들에게 장기를 나눠주고 34년의 생을 마감한다고 하네요_ 기적이 꼭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후 8시에 장기 수술 한다고 하던데.... 꼭! 일어나세요..... 파이팅입니다. 강한 정신력을 발휘해주세요_ 최요삼 선수!!! 양아버지에게 보낸 마지막 문자 메시지... 최요삼의 일기 “권투, 이젠 맞는 게 두려운데 …” " 이제는 피 냄새가 싫다. 내일이 두렵다. " " 끝내고 싶다. 권투를…. 맞는 게 두렵다. " 2007. 12. 25. 경기 직후 뇌출혈로 쓰러져 나흘째 사경을 헤매는프로복서 최요삼의 일기가 28일 공개되었지요_ 다이어리 한 권 분량의 일기는 최요삼이 지난해 여름부터25일 경기 직전까지 틈틈이 썼던 것! 페이지마다마음속의 상처, 링에 오르기 전... 그가 느꼈던 공포와 고뇌, 평범한 삶에 대한 갈망 등가슴 뭉클한 내용이 담겨 있네요_ 수많은 네티즌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네요... ㅜ.ㅠ; 끝내 일어나지 못한 챔피언 최요삼_ 영정속 사진의 비운의 챔피언 최요삼 선수를 머릿속에 기억하겠습니다!!! 최요삼 선수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wbawbc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72
고인이 된 비운의 챔피언_ 최요삼 선수_ 미니홈피 방문자 쇄도!!!
최요삼 선수가 경기 전에 마지막 훈련이라며_
기념 촬영한 사진입니다.
최요삼 미니홈피에 올라온 수많은 응원의 글들.....
최요삼이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녔던 그 말_
'돈보다 소중한 것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 말을 실현하고 이 세상을 떠나게 되었네요.
1월 3일 0시에 인공호흡기를 끄고 사망이 선고되면_
9명의 전국 말기 질환자들에게 장기를 나눠주고 34년의 생을 마감한다고 하네요_
기적이 꼭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오후 8시에 장기 수술 한다고 하던데....
꼭! 일어나세요..... 파이팅입니다.
강한 정신력을 발휘해주세요_ 최요삼 선수!!!
양아버지에게 보낸 마지막 문자 메시지...
최요삼의 일기
“권투, 이젠 맞는 게 두려운데 …”
" 이제는 피 냄새가 싫다. 내일이 두렵다. "
" 끝내고 싶다. 권투를…. 맞는 게 두렵다. "
2007. 12. 25. 경기 직후 뇌출혈로 쓰러져 나흘째 사경을 헤매는
프로복서 최요삼의 일기가 28일 공개되었지요_
다이어리 한 권 분량의 일기는 최요삼이 지난해 여름부터
25일 경기 직전까지 틈틈이 썼던 것! 페이지마다
마음속의 상처, 링에 오르기 전...
그가 느꼈던 공포와 고뇌, 평범한 삶에 대한 갈망 등
가슴 뭉클한 내용이 담겨 있네요_
수많은 네티즌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네요... ㅜ.ㅠ;
끝내 일어나지 못한 챔피언 최요삼_
영정속 사진의 비운의 챔피언
최요삼 선수를 머릿속에 기억하겠습니다!!!
최요삼 선수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wbawbc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