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 1 묵은 각질 제거 피부에 각질이 생기면 아무리 좋은 보습 성분도 잘 흡수되지 않는다. 메이크업을 깨끗이 클렌징한 후 민감하고 약한 눈 주위의 피부를 피해 각질을 제거하되 이때 방향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향하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Step 2 촉촉한 에센스 땅김과 잔주름이 두드러진 부위에 평소보다 2~3배 많은 양의 에센스를 바른다. 충분히 흡수될 때까지 피부를 가볍게 두드리는 것도 잊지 말자. 화장솜에 에센스를 적신 후 10분 정도 올려두는 에센스 마스크도 효과적이다. Step 3 수분 보호막, 크림 피부 타입을 고려해 선택한 영양 크림을 얼굴 전체에 얇게 펴바르고 오래 두드리면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악지성, 여드름 피부라면 적당한 유분이 함유된 수분 크림으로 대신할 수 있다. Step 4 필수 코스, 수분 팩 가장 간편하지만 절대 빼먹지 말아야 할 수분 팩. 대부분의 수분 팩은 떼어 내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피부에 직접 흡수시키는 형태이기 때문에 귀차니스트를 위해서도 좋은 아이템. 수분 팩 후에는 수분 에센스와 수분 크림으로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것을 잊지 말자. Step 5 직접적인 수분 보충 수분 부족은 스트레스나 흡연, 환경 오염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흡연이나 음주를 삼가고 물을 충분히 섭취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준다. 평소 일찍 잠자리에 들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도 피부 건강에 좋다. Special Care 1. 수분 손실 최소화 for dry skin 건성 피부는 피지 분비량이 적기 때문에 피부 표면이 건조하고 윤기가 없으며 잔주름이 생기기 쉽고, 각질이 일어나기도 한다. 적당한 유분은 외부 자극과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공급된 수분을 지켜주므로 유분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줄 수 있는 보습 제품을 사용할 것. 단, 약간의 피부 땅김을 이유로 리치한 제품을 지나치게 사용하면 부분적인 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한다. > Cleansing 일반적인 비누는 알칼리성이지만 피부는 약산성이므로 자주 씻으면 피부의 산성도를 높여 자극이 될 수 있다. 순한 약산성 비누나 보습 성분이 함유된 클렌저를 선택해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한 후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고 찬물로 마무리한다. 또 스킨케어 시 보습 성분의 충분한 흡수를 위해서 주기적인 각질 제거는 필수! 수분 팩은 물로 씻어 내는 워시오프 타입을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 Skin care 세안 후에는 부드러운 타월로 물기만 간단하게 제거한 다음 즉시 충분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적셔 얼굴에 올려주는 스킨 팩으로 수분을 공급한 후 보습 에센스를 바르고 피부가 수분을 함유하고 있도록 유분감 있는 크림으로 마무리한다. 건조한 부위는 잔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아침저녁 꾸준한 마사지로 피부에 활력을 주는 것도 좋다. 2. 저자극 보습 for Sensitive skin 민감한 피부는 피부 상태에 따라 쉽게 알레르기가 생기거나, 살이 트거나, 실핏줄 같은 붉은 모세혈관이나, 염증이 생기기 쉽다. 원인은 피부 보호 작용을 하는 지질막이 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피부는 피부 민감도도 높지만 수분과 피지가 극도로 부족한 타입이라 고농축 수분이나 영양 제품이 효과적이다. 어떤 제품을 쓰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 Cleansing 순한 클렌징 제품을 선택해 세안제의 잔여물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말끔히 씻어내는 것이 절대적인 수칙이다. 메이크업을 지우는 1차 클렌징 시에는 부드러운 로션 타입을, 2차 클렌징 때도 저자극성 세안제를 사용한다.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가 좋으며 질감이 거친 수건이나 피부에 문질러 사용하는 스크럽 같은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 Skin care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전용 라인으로 스킨부터 크림까지 사용하고 고기능성 제품보다는 수분이 풍부하고 순한 제품을 선택한다. 모이스처라이저 또한 저자극성, 무향을 선택할 것. 제품을 고를 때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향 성분이나 발색제, 방부제, 알코올 성분이 없는지 미리 체크해두어야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3. U존 집중관리 for Combination skin 복합성 피부는 T존(이마, 코)과 U존(볼, 턱)의 피부 상태가 달라 얼굴이 부분적으로 번들거리는 부분과 땅기는 부분으로 나눠지며, 여름과 겨울에는 각각 지성과 건성 피부의 성향을 띠는 경우가 많다. 볼 부위는 수분 공급에, 이마나 코, 턱 등은 피지 제거에 중점을 두면서 별도의 관리보다 전반적인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 Cleansing 세안 시 이마와 코 등 번드거리는 부분에 좀더 중점을 두자. 지성 피부 타입을 위한 산뜻한 클렌저를 사용하면서, 건조한 부위에는 보습 성분의 클렌저를 추가한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딥 클렌저나 스크럽제로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준다. >Skin care 유분이 적고 풍부한 수분감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외부 요인에 따라 변화하는 피부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땅기는 볼 부분에는 수분 크림과 영양 크림일 섞는다든지 혹은 에센스와 수분 크림을 섞어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4. 유·수분 밸런스 for Oily skin 아침에 일어나면 T존 부위에 유분기가 돌고 오후가 되면 어김없이 얼굴이 번들거리는 지성피부라면 피지 조절과 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총력을 기울일 것. 동시에 수분을 공급해 청결하면서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키포인트다. 쉽게 번들거리거나 뾰루지가 생길까봐 꼭 필요한 스킨케어 단계까지 생략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성 피부일수록 수분 공급에 신경써야 하며, 피부 턴오버를 위한 각질 제거도 중요하다. > Cleansing 유분감이 적은 클렌징 젤이나 로션을 사용하며, 이중 세안으로 과다 분비된 피지를 말끔히 제거해주고 피부에 건조함을 느낄 때는 수분을 보충해주는 워시오프 타입 팩을 챙긴다. 주 1~2회 각질 제거를 위한 스크럽제는 뜨거운 스팀 타월을 얼굴에 올려놓아 각질과 피지를 부드럽게 한 뒤 사용하면 훨씬 효과적. 피지 분비가 왕성한 T존에는 블랙헤드가 생기지 않도록 주 1~2회 모공 관리 팩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딥 클렌징 후에는 수분 젤을 꼭 바른다. > Skin care 피부가 건조한 듯 느껴질 때는 화장수 마스크나 에센스와 화장수를 2 : 1로 섞어 가볍게 마사지하듯 바르는 에센스 마사지를 하면 과다한 유분은 피하면서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피지 컨트롤과 보습 기능의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고 오일프리 제품으로 트러블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 출처 : cindy4
피부 타입별 달라지는 수분 전략
Step 1 묵은 각질 제거
피부에 각질이 생기면 아무리 좋은 보습 성분도 잘 흡수되지 않는다.
메이크업을 깨끗이 클렌징한 후 민감하고 약한 눈 주위의 피부를 피해 각질을 제거하되 이때 방향은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향하는 것이 피부 자극을 줄이는 방법이다.
Step 2 촉촉한 에센스
땅김과 잔주름이 두드러진 부위에 평소보다 2~3배 많은 양의 에센스를 바른다.
충분히 흡수될 때까지 피부를 가볍게 두드리는 것도 잊지 말자.
화장솜에 에센스를 적신 후 10분 정도 올려두는 에센스 마스크도 효과적이다.
Step 3 수분 보호막, 크림
피부 타입을 고려해 선택한 영양 크림을 얼굴 전체에 얇게 펴바르고 오래 두드리면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악지성, 여드름 피부라면 적당한 유분이 함유된 수분 크림으로 대신할 수 있다.
Step 4 필수 코스, 수분 팩
가장 간편하지만 절대 빼먹지 말아야 할 수분 팩.
대부분의 수분 팩은 떼어 내거나 닦아낼 필요 없이 피부에 직접 흡수시키는 형태이기 때문에 귀차니스트를 위해서도 좋은 아이템. 수분 팩 후에는 수분 에센스와 수분 크림으로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것을 잊지 말자.
Step 5 직접적인 수분 보충
수분 부족은 스트레스나 흡연, 환경 오염에 의해서도 발생한다.
흡연이나 음주를 삼가고 물을 충분히 섭취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준다.
평소 일찍 잠자리에 들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도 피부 건강에 좋다.
Special Care
1. 수분 손실 최소화 for dry skin
건성 피부는 피지 분비량이 적기 때문에 피부 표면이 건조하고 윤기가 없으며 잔주름이 생기기 쉽고, 각질이 일어나기도 한다. 적당한 유분은 외부 자극과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공급된 수분을 지켜주므로 유분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줄 수 있는 보습 제품을 사용할 것.
단, 약간의 피부 땅김을 이유로 리치한 제품을 지나치게 사용하면 부분적인 트러블의 원인이 되므로 주의한다.
> Cleansing
일반적인 비누는 알칼리성이지만 피부는 약산성이므로 자주 씻으면 피부의 산성도를 높여 자극이 될 수 있다.
순한 약산성 비누나 보습 성분이 함유된 클렌저를 선택해 강하게 문지르지 말고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클렌징한 후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씻어내고 찬물로 마무리한다.
또 스킨케어 시 보습 성분의 충분한 흡수를 위해서 주기적인 각질 제거는 필수!
수분 팩은 물로 씻어 내는 워시오프 타입을 쓰는 것이 효과적이다.
> Skin care
세안 후에는 부드러운 타월로 물기만 간단하게 제거한 다음 즉시 충분한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화장솜에 스킨을 충분히 적셔 얼굴에 올려주는 스킨 팩으로 수분을 공급한 후 보습 에센스를 바르고 피부가 수분을 함유하고 있도록 유분감 있는 크림으로 마무리한다.
건조한 부위는 잔주름이 생기기 쉬우므로 주의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아침저녁 꾸준한 마사지로 피부에 활력을 주는 것도 좋다.
2. 저자극 보습 for Sensitive skin
민감한 피부는 피부 상태에 따라 쉽게 알레르기가 생기거나, 살이 트거나, 실핏줄 같은 붉은 모세혈관이나, 염증이 생기기 쉽다. 원인은 피부 보호 작용을 하는 지질막이 약하기 때문이다.
이런 피부는 피부 민감도도 높지만 수분과 피지가 극도로 부족한 타입이라 고농축 수분이나 영양 제품이 효과적이다.
어떤 제품을 쓰든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 Cleansing
순한 클렌징 제품을 선택해 세안제의 잔여물이 피부에 남지 않도록 말끔히 씻어내는 것이 절대적인 수칙이다.
메이크업을 지우는 1차 클렌징 시에는 부드러운 로션 타입을, 2차 클렌징 때도 저자극성 세안제를 사용한다.
물의 온도는 미지근한 정도가 좋으며 질감이 거친 수건이나 피부에 문질러 사용하는 스크럽 같은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 Skin care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전용 라인으로 스킨부터 크림까지 사용하고 고기능성 제품보다는 수분이 풍부하고 순한 제품을 선택한다. 모이스처라이저 또한 저자극성, 무향을 선택할 것.
제품을 고를 때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향 성분이나 발색제, 방부제, 알코올 성분이 없는지 미리 체크해두어야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3. U존 집중관리 for Combination skin
복합성 피부는 T존(이마, 코)과 U존(볼, 턱)의 피부 상태가 달라 얼굴이 부분적으로 번들거리는 부분과 땅기는 부분으로 나눠지며, 여름과 겨울에는 각각 지성과 건성 피부의 성향을 띠는 경우가 많다.
볼 부위는 수분 공급에, 이마나 코, 턱 등은 피지 제거에 중점을 두면서 별도의 관리보다 전반적인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좋다.
> Cleansing
세안 시 이마와 코 등 번드거리는 부분에 좀더 중점을 두자.
지성 피부 타입을 위한 산뜻한 클렌저를 사용하면서, 건조한 부위에는 보습 성분의 클렌저를 추가한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딥 클렌저나 스크럽제로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준다.
>Skin care
유분이 적고 풍부한 수분감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지만 외부 요인에 따라 변화하는 피부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땅기는 볼 부분에는 수분 크림과 영양 크림일 섞는다든지 혹은 에센스와 수분 크림을 섞어 촉촉함을 유지하는 데 중점을 둔다.
4. 유·수분 밸런스 for Oily skin
아침에 일어나면 T존 부위에 유분기가 돌고 오후가 되면 어김없이 얼굴이 번들거리는 지성피부라면 피지 조절과 모공 속 노폐물 제거에 총력을 기울일 것.
동시에 수분을 공급해 청결하면서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키포인트다.
쉽게 번들거리거나 뾰루지가 생길까봐 꼭 필요한 스킨케어 단계까지 생략하는 경우가 있는데 지성 피부일수록 수분 공급에 신경써야 하며, 피부 턴오버를 위한 각질 제거도 중요하다.
> Cleansing
유분감이 적은 클렌징 젤이나 로션을 사용하며, 이중 세안으로 과다 분비된 피지를 말끔히 제거해주고 피부에 건조함을 느낄 때는 수분을 보충해주는 워시오프 타입 팩을 챙긴다.
주 1~2회 각질 제거를 위한 스크럽제는 뜨거운 스팀 타월을 얼굴에 올려놓아 각질과 피지를 부드럽게 한 뒤 사용하면 훨씬 효과적.
피지 분비가 왕성한 T존에는 블랙헤드가 생기지 않도록 주 1~2회 모공 관리 팩을 해주는 것이 좋으며, 딥 클렌징 후에는 수분 젤을 꼭 바른다.
> Skin care
피부가 건조한 듯 느껴질 때는 화장수 마스크나 에센스와 화장수를 2 : 1로 섞어 가볍게 마사지하듯 바르는 에센스 마사지를 하면 과다한 유분은 피하면서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피지 컨트롤과 보습 기능의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고 오일프리 제품으로 트러블을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
| 출처 : cin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