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 스타들의 아름다운 보디 라인을 만들어낸 트레이너들이 그녀들의 셰이핑 비밀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효과를 배가시키는 다양한 피트니스 팁과 걸 스타들만의 독특한 운동법을 소개한다.
1.전혜빈 하드 트레이닝 전혜빈은 체조를 전공해서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퍼스널 트레이너가 해주는 운동 처방을 열심히 따르는 성실한 운동 마니아. 발리 토탈 피트니스의 한규철 트레이너는 “혜빈 씨는 운동하는 중간 휴식 시간에는 물 한 모금도 입에 대지 않고, 거의 쉬지 않고 하루 2시간 가량 운동하는 열혈 운동 마니아죠”라고 말한다. 그녀는 먼저, 스트레칭으로 워밍업을 하고, 몸 전체의 근육을 사용하는 보디 트레이닝을 한다. 최근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전혜빈이 특히 신경 쓰는 곳은 허리와 엉덩이 라인. 탄력이 강한 피트니스 볼을 사용한 트레이닝과 더불어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코어 트레이닝을 곁들여 빈틈없는 완벽한 보디 라인을 위해 노력한다. 그 다음 유산소 운동과 함께 댄스를 곁들여서 불필요한 체지방이 몸에 남아 있는 것을 방지하고, 앞 단계의 힘든 트레이닝을 하는 동안 생긴 피로감을 없애는 데 노력한다.
2. 김태희 지구력을 키우는 액션 클래스 근육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김태희는 지구력과 순발력을 강화시키는 액션 수업을 받고 있다. 몸에 지방이 거의 없어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은 자제하고 있다. 동작이 격렬해 운동을 시작한 지 5분 정도만 지나도 땀이 비 오듯 나고, 처음 며칠 동안은 온몸이 쑤실 정도로 격렬하다. 1시간 정도 수업하는 동안 다양한 액션 동작을 연마할 수 있어 연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지구력이 강화되어 무리한 촬영 스케줄에도 거뜬할 정도로 체력이 좋아지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3. 박진희 데일리 프로그램 박진희는 유산소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50여 분간 러닝 머신과 스텝퍼, 사이클을 번갈아 하는데, 땀이 맺힐 정도로 격렬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 유산소 운동으로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땀을 뺀 다음 더블 에이치 멀티 짐에서 하는 그룹 엑서사이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매일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 주로 발랄한 에어로빅의 한 종류인 스테폴로지와 요가를 중점적으로 해서 온몸의 근육을 고루 사용하는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4. 김선아 유산소 운동 마니아김선아는 조금만 살이 붙는 느낌이 들면 집중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한다. 먼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사이클을 하면서 심박수를 높인다. 그 다음 스텝퍼로 허벅지와 종아리를 단련시키고, 러닝 머신에서 걷기와 뛰기를 반복한다. 특히 겨울에는 허벅지에 살이 잘 찌는 편인데, 이것은 덤벨을 사용한 트레이닝으로 극복한다. 먼저, 다리를 자연스럽게 벌리고 서서 팔을 쭉 늘어뜨린 채 양손에 각각 덤벨을 잡는다. 허리는 항상 곧게 펴고, 엉덩이를 약간 뒤로 빼면서 다리를 살짝 구부린다.
5. 이효리 마운틴 러닝최근 4kg을 감량해 더욱 날씬해진 이효리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마운틴 러닝. 등산을 하는 것처럼 산을 오르며 시속 30km로 뛰는 방법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그녀는 평소 피트니스 센터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겨 하는데, 특히 이 방법은 쉽고 간단해서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먼저, 바닥에 누워 다리를 90도로 세운 후 허벅지를 가슴 쪽으로 당긴다. 골반을 이용해 다리를 들어올릴 때 복부 근육이 동그랗게 말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리를 지나치게 많이 내리거나 다리가 올라갈 때 허리가 많이 들리면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
6. 한채영 테니스와 복근 트레이닝 바비 같은 보디 셰이프를 지닌 한채영은 피겨 스케이터 출신으로 온몸의 근육이 고루 발달된 타입.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테니스. 추운 날씨에도 5분 정도만 게임을 하면 땀이 비 오듯 쏟아지기 때문에 야외에서 플레이를 즐긴다. 러닝 머신 위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보다 칼로리 소모도 훨씬 많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자이징에도 효과가 있는 것. 그녀는 뱃살이 전혀 없지만 복근을 키우는 훈련을 강화하고 있는데, 그 방법은 덤벨을 사용한 트레이닝. 어깨 너비로 발을 벌리고 선 다음, 오른손은 덤벨을 잡고 왼손은 머리에 둔 채 엉덩이를 최대한 업시키는 느낌으로 다리를 뻗으며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호흡을 내뱉으며 덤벨을 든 쪽으로 서서히 몸을 기울였다가 다시 반듯이 서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 아랫배는 물론이고 옆구리에 긴장감을 주어 탄력 있는 보디 라인으로 가꿔준다.
7. 김효진 일대일 액션 교습 김효진은 현재 액션 스튜디오에서 일대일 개인 지도를 받고 있다. 액션 배우들이 배우는 커리큘럼과 거의 동일한 이 수업에서 그녀는 칼과 창을 휘두르는 사극 액션과 몸을 이용한 현대 액션, 유산소 운동을 접합시킨 하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보디 셰이프의 김효진은 가냘프던 팔과 종아리에 미세한 근육이 생겨 훨씬 탄력 있는 보디 라인을 갖게 되었다. 김효진이 하는 유산소 운동은 러닝 머신에서 빨리 걷기. 액션 수업 후 바로 러닝을 시작하는데,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방영 시간에 맞춰서 러닝 머신을 하는 것이 기분 좋게 운동하는 방법이라고.
8. 현영 337 다이어트 하루 30분씩 3주 동안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면 몸 속에 숨어 있는 7인치를 없앨 수 있다는 337 다이어트를 강조하는 현영이 가장 주력하는 운동은 바로 조깅. 시간이 날 때마다 바깥으로 나가서 걷기와 뛰기를 반복하는 것이 혈액 순환을 도와 지방이 연소되는 것은 물론, 다이어트 중 컨디션의 부조화로 인한 부기 등을 해소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온몸에 탄력이 넘치는 현영은 시간이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이 직접 운동 프로그램을 짤 정도로 운동 지식이 해박한 현영은 최근 가슴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에 힘쓰고 있다.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 다음, 손을 기도하는 자세로 모으고 팔꿈치까지 붙인 다음, 손끝을 반쯤 틀면서 하늘로 찌르듯이 올렸다가 다시 풀면서 내린다. 가슴 주변의 근육이 발달되어 바른 자 세를 유지할 수 있고, 볼륨 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더불어 등쪽의 군살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날씬한 상체 셰이프를 유지할 수 있다.
9. 옥주현 요가 클러버 자신의 요가 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옥주현은 매일 1시간 30분씩 요가를 하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 고온 다습한 공간에서 하는 ‘핫 요가’로 체중 조절에 성공한 그녀는 특히 겨울철엔 운동을 열심히 하더라도 의외의 부위를 놓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바로 등과 목, 어깨의 라인. 바르게 선 다음 손을 뻗고 서 있는 활자세, 바닥에 엎드려 누운 다음 상체를 일으켜 온몸의 근육을 자극하는 코브라 자세를 통해 등의 근육을 수축시킴으로써 체지방을 분해시킬 수 있다고. 또한 아름다운 목선과 어깨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등 뒤로 양손을 깍지 낀 다음 턱을 목 쪽으로 끌어당기거나 턱을 위로 최대한 들어올리는 자세를 취하면 아름다운 목선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잘 쓰지 않는 이 부위의 근육을 사용함으로써 체지방의 분해율을 높여 운동 부족으로 인한 군살이 사라진다고.
- 자세한 내용은 1월호에서 확인하세요! - 에디터 l 홍효숙 - 도움말 l 더블에이치 멀티 짐, 캘리포니아 와우, 줄리엣 짐, 발리 토탈 피트니스, 스튜디오 에버 - 출처ㅣwww.voguegirl.com
Star`s fitness issue(스타들의다이어트노하우)
걸 스타들의 아름다운 보디 라인을 만들어낸 트레이너들이 그녀들의 셰이핑 비밀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효과를 배가시키는 다양한 피트니스 팁과 걸 스타들만의 독특한 운동법을 소개한다.
1.전혜빈
하드 트레이닝 전혜빈은 체조를 전공해서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퍼스널 트레이너가 해주는 운동 처방을 열심히 따르는 성실한 운동 마니아. 발리 토탈 피트니스의 한규철 트레이너는 “혜빈 씨는 운동하는 중간 휴식 시간에는 물 한 모금도 입에 대지 않고, 거의 쉬지 않고 하루 2시간 가량 운동하는 열혈 운동 마니아죠”라고 말한다. 그녀는 먼저, 스트레칭으로 워밍업을 하고, 몸 전체의 근육을 사용하는 보디 트레이닝을 한다. 최근 과감한 노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는 전혜빈이 특히 신경 쓰는 곳은 허리와 엉덩이 라인. 탄력이 강한 피트니스 볼을 사용한 트레이닝과 더불어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코어 트레이닝을 곁들여 빈틈없는 완벽한 보디 라인을 위해 노력한다. 그 다음 유산소 운동과 함께 댄스를 곁들여서 불필요한 체지방이 몸에 남아 있는 것을 방지하고, 앞 단계의 힘든 트레이닝을 하는 동안 생긴 피로감을 없애는 데 노력한다.
2. 김태희
지구력을 키우는 액션 클래스 근육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김태희는 지구력과 순발력을 강화시키는 액션 수업을 받고 있다. 몸에 지방이 거의 없어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은 자제하고 있다. 동작이 격렬해 운동을 시작한 지 5분 정도만 지나도 땀이 비 오듯 나고, 처음 며칠 동안은 온몸이 쑤실 정도로 격렬하다. 1시간 정도 수업하는 동안 다양한 액션 동작을 연마할 수 있어 연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지구력이 강화되어 무리한 촬영 스케줄에도 거뜬할 정도로 체력이 좋아지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
3. 박진희
데일리 프로그램 박진희는 유산소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다. 50여 분간 러닝 머신과 스텝퍼, 사이클을 번갈아 하는데, 땀이 맺힐 정도로 격렬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 유산소 운동으로 심박수를 증가시키고 땀을 뺀 다음 더블 에이치 멀티 짐에서 하는 그룹 엑서사이즈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매일 다른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 주로 발랄한 에어로빅의 한 종류인 스테폴로지와 요가를 중점적으로 해서 온몸의 근육을 고루 사용하는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4. 김선아
유산소 운동 마니아김선아는 조금만 살이 붙는 느낌이 들면 집중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한다. 먼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사이클을 하면서 심박수를 높인다. 그 다음 스텝퍼로 허벅지와 종아리를 단련시키고, 러닝 머신에서 걷기와 뛰기를 반복한다. 특히 겨울에는 허벅지에 살이 잘 찌는 편인데, 이것은 덤벨을 사용한 트레이닝으로 극복한다. 먼저, 다리를 자연스럽게 벌리고 서서 팔을 쭉 늘어뜨린 채 양손에 각각 덤벨을 잡는다. 허리는 항상 곧게 펴고, 엉덩이를 약간 뒤로 빼면서 다리를 살짝 구부린다.
5. 이효리
마운틴 러닝최근 4kg을 감량해 더욱 날씬해진 이효리의 다이어트 비결은 바로 마운틴 러닝. 등산을 하는 것처럼 산을 오르며 시속 30km로 뛰는 방법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그녀는 평소 피트니스 센터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즐겨 하는데, 특히 이 방법은 쉽고 간단해서 누구라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먼저, 바닥에 누워 다리를 90도로 세운 후 허벅지를 가슴 쪽으로 당긴다. 골반을 이용해 다리를 들어올릴 때 복부 근육이 동그랗게 말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다리를 지나치게 많이 내리거나 다리가 올라갈 때 허리가 많이 들리면 허리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
6. 한채영
테니스와 복근 트레이닝 바비 같은 보디 셰이프를 지닌 한채영은 피겨 스케이터 출신으로 온몸의 근육이 고루 발달된 타입.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바로 테니스. 추운 날씨에도 5분 정도만 게임을 하면 땀이 비 오듯 쏟아지기 때문에 야외에서 플레이를 즐긴다. 러닝 머신 위에서 하는 유산소 운동보다 칼로리 소모도 훨씬 많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자이징에도 효과가 있는 것. 그녀는 뱃살이 전혀 없지만 복근을 키우는 훈련을 강화하고 있는데, 그 방법은 덤벨을 사용한 트레이닝. 어깨 너비로 발을 벌리고 선 다음, 오른손은 덤벨을 잡고 왼손은 머리에 둔 채 엉덩이를 최대한 업시키는 느낌으로 다리를 뻗으며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호흡을 내뱉으며 덤벨을 든 쪽으로 서서히 몸을 기울였다가 다시 반듯이 서는 동작을 반복하는 것. 아랫배는 물론이고 옆구리에 긴장감을 주어 탄력 있는 보디 라인으로 가꿔준다.
7. 김효진
일대일 액션 교습 김효진은 현재 액션 스튜디오에서 일대일 개인 지도를 받고 있다. 액션 배우들이 배우는 커리큘럼과 거의 동일한 이 수업에서 그녀는 칼과 창을 휘두르는 사극 액션과 몸을 이용한 현대 액션, 유산소 운동을 접합시킨 하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보디 셰이프의 김효진은 가냘프던 팔과 종아리에 미세한 근육이 생겨 훨씬 탄력 있는 보디 라인을 갖게 되었다. 김효진이 하는 유산소 운동은 러닝 머신에서 빨리 걷기. 액션 수업 후 바로 러닝을 시작하는데, 좋아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방영 시간에 맞춰서 러닝 머신을 하는 것이 기분 좋게 운동하는 방법이라고.
8. 현영
337 다이어트 하루 30분씩 3주 동안 집중적으로 운동을 하면 몸 속에 숨어 있는 7인치를 없앨 수 있다는 337 다이어트를 강조하는 현영이 가장 주력하는 운동은 바로 조깅. 시간이 날 때마다 바깥으로 나가서 걷기와 뛰기를 반복하는 것이 혈액 순환을 도와 지방이 연소되는 것은 물론, 다이어트 중 컨디션의 부조화로 인한 부기 등을 해소하는 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온몸에 탄력이 넘치는 현영은 시간이 날 때마다 스트레칭을 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이 직접 운동 프로그램을 짤 정도로 운동 지식이 해박한 현영은 최근 가슴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에 힘쓰고 있다. 어깨 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 다음, 손을 기도하는 자세로 모으고 팔꿈치까지 붙인 다음, 손끝을 반쯤 틀면서 하늘로 찌르듯이 올렸다가 다시 풀면서 내린다. 가슴 주변의 근육이 발달되어 바른 자 세를 유지할 수 있고, 볼륨 있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더불어 등쪽의 군살을 제거해주기 때문에 날씬한 상체 셰이프를 유지할 수 있다.
9. 옥주현
요가 클러버 자신의 요가 스쿨을 운영하고 있는 옥주현은 매일 1시간 30분씩 요가를 하는 것을 철칙으로 삼고 있다. 고온 다습한 공간에서 하는 ‘핫 요가’로 체중 조절에 성공한 그녀는 특히 겨울철엔 운동을 열심히 하더라도 의외의 부위를 놓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바로 등과 목, 어깨의 라인. 바르게 선 다음 손을 뻗고 서 있는 활자세, 바닥에 엎드려 누운 다음 상체를 일으켜 온몸의 근육을 자극하는 코브라 자세를 통해 등의 근육을 수축시킴으로써 체지방을 분해시킬 수 있다고. 또한 아름다운 목선과 어깨 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등 뒤로 양손을 깍지 낀 다음 턱을 목 쪽으로 끌어당기거나 턱을 위로 최대한 들어올리는 자세를 취하면 아름다운 목선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잘 쓰지 않는 이 부위의 근육을 사용함으로써 체지방의 분해율을 높여 운동 부족으로 인한 군살이 사라진다고.
- 자세한 내용은 1월호에서 확인하세요!
- 에디터 l 홍효숙
- 도움말 l 더블에이치 멀티 짐, 캘리포니아 와우, 줄리엣 짐, 발리 토탈 피트니스, 스튜디오 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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