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총동원 전도주일한사랑 교회 청년부 예배최용태 목사님 설교말씀 [마태복음 7장 13~14절]13 O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우리들의 시작은 선택해서 된것이 아무것도 없다.우리가 태어난것, 성별, 국가, 환경......그 모든것들 중 우리가 선택한것은 없다.끝도 역시 내가 선택 할 수 있는건 거의 없다.인생의 끝인 죽음도 내가 선택할 수 없다.시작과 끝, 태어났다 죽는것이 전부는 아니다.시작과 끝 사이에는 과정이라는 것이 있다.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수많은 과정.삶이란 과정에서 과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의 연속이다.어떻게 보면 이 과정도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삶이란 이 과정을 어떻게 채워 가느냐 하는 것이다.과정가운데 너무 앞만보고 나아가게되면 숲의 아름다움은 보지 못한다.삶의 먼길을 보지 못하고, 그것이 삶의 절벽으로 가는줄을 모르고 걷는다.때론 급류속에 빠진 낙엽처럼, 스스로 자신의 삶을 제어하지 못하고흘러가는대로 산다.잔잔한 물을 만나면 잔잔한대로, 급류를 만나면 빠르게, 폭포를 만나면 떨어지기도 하는것이다.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산다.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그렇게 계획하시지 않으셨다.분명한 목적, 계획, 의미를 두고 계신다. 우리가 이 나라에 태어나고, 부모님을 만나고, 형제를 만나고,학교를 만나고,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고, 이 교회에 온것까지......모든 순간순간의 선택들이 우연인것 같지만, 결코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그 우연인줄 알았던 작은 만남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연대 의대 2학년이던 윤형주는 송창식을 만나서 의대의 길을 접고,음악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는 송착식을 만나 60년 말부터 70년 중반까지국내 최고의 포크 듀오로 이름을 날렸다. 모든일에는 이유가 있다.우리도 이유가 있어서 지금 이곳에 있는 것이다. 최용태 목사님 曰 : " 나도 목사가 될 줄은 몰랐다. 어린시절 과자를 먹으러 교회를 갔고, 교회 사택집사님의 딸이 예뻐서 여자아이를 보러 교회에 갔었다." 현재 나의 모습이 실망스러운가?그러나 그것은 과거에 우리가 선택한 결과이다.그것들을 헤쳐나가기 위해 우리는 세상과 싸우고, 스릴을 느끼며 살지만,그 끝은 허망이다. 그 끝은 허무할 뿐이다. 우리는 계속 새로운 삶, 나은 삶을 갈망하고 있지 않은가?우리는 분명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것일까? 우선, "나를 이세상에 두신분은 하나님이시다." 라는것을 전제해 두어야 한다.그래야 우리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 수 있다. 혹, "나는 부모님에게로부터 났다." 라고 얘기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그럼 그 부모님는? 조부모님 에게로부터? 그 조부모님는? 증조부모님으로부터? 그 위는? 또, 그 위는??......그 끝은 어디인가?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지음 받은 존귀한 존재이다.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새로운 길을 가라고 요구하신다.지금까지 우리가 왔던 길과는 다른길이다.아까 앞서 말한대로 살고 싶은대로 산 모습의 끝은 허망이다.하지만, 하나님의 길에는 기쁨과 평안이 있다.하나님의 길은 좁은 길이라 들어오긴 힘들지만,그곳에는 참 기쁨과 평안이 있는것이다.왜냐하면, 바로 그 길이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요한복음 14장 6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혹시 지금까지 자신의 길을 자기 뜻대로 살았다면,지금 뒤돌아서서 주님의 뜻대로 살길 바란다. 삶의 여행의 특징이 무엇인지 아는가?그것은 되돌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한번 지나온 길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 이미 엎지러진 물인 것이다.순간의 선택을 알못하면, 처음에는 아주 작은 각일지라도세월이 흘러 먼 길을 가게 됐을때 그 각은 점점 멀어지는 것이다.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길을 간다면, 그것은 축복의 길다. 지나온 길은 고칠 수 없는 흔적이다.그러나 희망은, 앞으로 걸어갈 길은 하나님의 축복의 길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 시간 주님의 길로 다시 돌아오십시오.지난날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닙니다.하나님께서 새로운 길로 인도 사실 것입니다.
축복의 길로 들어서라.
11월 11일 총동원 전도주일
한사랑 교회 청년부 예배
최용태 목사님 설교말씀
[마태복음 7장 13~14절]
13 O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고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우리들의 시작은 선택해서 된것이 아무것도 없다.
우리가 태어난것, 성별, 국가, 환경......
그 모든것들 중 우리가 선택한것은 없다.
끝도 역시 내가 선택 할 수 있는건 거의 없다.
인생의 끝인 죽음도 내가 선택할 수 없다.
시작과 끝, 태어났다 죽는것이 전부는 아니다.
시작과 끝 사이에는 과정이라는 것이 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는 순간까지 수많은 과정.
삶이란 과정에서 과정으로 이어지는 과정의 연속이다.
어떻게 보면 이 과정도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삶이란 이 과정을 어떻게 채워 가느냐 하는 것이다.
과정가운데 너무 앞만보고 나아가게되면 숲의 아름다움은 보지 못한다.
삶의 먼길을 보지 못하고, 그것이 삶의 절벽으로 가는줄을 모르고 걷는다.
때론 급류속에 빠진 낙엽처럼, 스스로 자신의 삶을 제어하지 못하고
흘러가는대로 산다.
잔잔한 물을 만나면 잔잔한대로, 급류를 만나면 빠르게,
폭포를 만나면 떨어지기도 하는것이다.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산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그렇게 계획하시지 않으셨다.
분명한 목적, 계획, 의미를 두고 계신다.
우리가 이 나라에 태어나고, 부모님을 만나고, 형제를 만나고,
학교를 만나고,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고, 이 교회에 온것까지......
모든 순간순간의 선택들이 우연인것 같지만, 결코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그 우연인줄 알았던 작은 만남이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연대 의대 2학년이던 윤형주는 송창식을 만나서 의대의 길을 접고,
음악의 길을 걷게 되었다.
그는 송착식을 만나 60년 말부터 70년 중반까지
국내 최고의 포크 듀오로 이름을 날렸다.
모든일에는 이유가 있다.
우리도 이유가 있어서 지금 이곳에 있는 것이다.
최용태 목사님 曰 : " 나도 목사가 될 줄은 몰랐다. 어린시절 과자를 먹으러 교회를 갔고,
교회 사택집사님의 딸이 예뻐서 여자아이를 보러 교회에 갔었다."
현재 나의 모습이 실망스러운가?
그러나 그것은 과거에 우리가 선택한 결과이다.
그것들을 헤쳐나가기 위해 우리는 세상과 싸우고, 스릴을 느끼며 살지만,
그 끝은 허망이다. 그 끝은 허무할 뿐이다.
우리는 계속 새로운 삶, 나은 삶을 갈망하고 있지 않은가?
우리는 분명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것일까?
우선, "나를 이세상에 두신분은 하나님이시다." 라는것을 전제해 두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어디로부터 왔는지 알 수 있다.
혹, "나는 부모님에게로부터 났다." 라고 얘기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럼 그 부모님는? 조부모님 에게로부터? 그 조부모님는? 증조부모님으로부터?
그 위는? 또, 그 위는??......
그 끝은 어디인가?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지음 받은 존귀한 존재이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함으로 새로운 길을 가라고 요구하신다.
지금까지 우리가 왔던 길과는 다른길이다.
아까 앞서 말한대로 살고 싶은대로 산 모습의 끝은 허망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길에는 기쁨과 평안이 있다.
하나님의 길은 좁은 길이라 들어오긴 힘들지만,
그곳에는 참 기쁨과 평안이 있는것이다.
왜냐하면, 바로 그 길이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4장 6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혹시 지금까지 자신의 길을 자기 뜻대로 살았다면,
지금 뒤돌아서서 주님의 뜻대로 살길 바란다.
삶의 여행의 특징이 무엇인지 아는가?
그것은 되돌아 갈 수 없다는 것이다.
한번 지나온 길은 다시는 돌아갈 수 없다. 이미 엎지러진 물인 것이다.
순간의 선택을 알못하면, 처음에는 아주 작은 각일지라도
세월이 흘러 먼 길을 가게 됐을때 그 각은 점점 멀어지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길을 간다면, 그것은 축복의 길다.
지나온 길은 고칠 수 없는 흔적이다.
그러나 희망은, 앞으로 걸어갈 길은 하나님의 축복의 길이라는 것이다.
지금 이 시간 주님의 길로 다시 돌아오십시오.
지난날의 아픔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새로운 길로 인도 사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