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법... 완화에.. 안타깝기는 하지만... 찬성하는 입장이다... 물론 윤리적 융통성에서 벗어난 삼성이지만... 삼성만큼 우리나라에서 큰 대기업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조선업도 있다.
외국에 나간적이 있다. 외국인이 어디서 왔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사우스 코리아 그랬다. 그랬더니 외국인 친구가..오 삼성~굿굿... 이랬다... 그때... 정말 삼성이란 나라가 우리나라 대표기업이구나 생각했다.
내가 초등학교때 imf가왔다. 그때 기업 우리나라 대기업이 었던 한보그룹(국민을 상대로 사기친), 그리고 대우그룹, 기아자동차, 무너졌다. 그치만 유일하게 삼성이 안무너졌다.
옛날에 다른 큰 대기업에서 전자팔고 했을때 이건희 회장은 반도체에 눈을 돌려서 내가 중학교때 반도체 수출 1위? 3위? 암튼 많은 수익을 거뒀다고 했다. 그때 첨으로 삼성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중학교때 뭘 알고선 자랑스럽게 여겼는지 ^^ 그치만 이상하게 기분은 좋았다.
05년 20 살때 티비에서 삼성전자 순이익이 10조라는 말을 들었다. 그거 보고 정말 삼성이란 나라는 또 한번 대단한 다고 느꼈었었다.
솔직히 우리나라...삼성이 먹여살린다는 말도 들었으니까... -_-;;
조금 더 솔직해 지자면, 이건희 회장이 다른 대기업이 전자품 팔때 전자산업을 하다 반도체에 눈을 돌렸다. 그때 밑에 부하직원이 우리도 그냥 다른 기업처럼 오디오나 만드를죠? 했다죠? 그치만 이건희 회장이 끝까지 반도체 추진하여 지금의 삼성반도체가 수출에서 가장 많은 순이익을 올리고 있다죠? 그리고 현재의 삼성전자 제품 다른 외국회사 제품과 비교해도 절대 꿀리지 않습니다. lcd 세계 1위... 그리고 휴대폰 ..반도체
어느 기업이든 윤리는 100% 지키는기업은 없다 물론 있을수도 있겠다 삼성도 그 100%를 채우지 않은 기업에 해당된다
하지만 삼성의 이런 태도는 분명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삼성은 윤리적인 문제를 개선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삼성은 더욱더 대한민국을 강하게 해줄 기업이다. 그런기업이 무너지는건 원치는않다. 삼성이 이렇게 크기까지 삼성도 많은 험난 길을 걸었을 것이다. 옛날에 미국에 서 이건희 회장이 삼성을 몇년뒤에 세상에서 큰 기업으로 만든다고 했을때 미국에서 웃었다. 그치만만 이건희 회장은 정말 세계에서 큰 기업으로 거듭났다. 우니나라에서 이건희 회장같은 경영자가 얼마나 될까? 물론.. 비자금 조성은 비판받아도 할말이 없는 부분이지만..
솔직히 조금 오바스러운 면도 있지만 틀리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삼성 없는 대한민국을 생각해본 사람이 솔직히 많이 있을까? 물론 있겠지만... 삼성이 없는 대한민국... 삼성을 대타할 기업은 얼마든지 있을수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 삼성의 브랜드 만큼 키워낼 수 있는 경영자가 얼마나 될까?
삼성이 무너지만.... 우리나라 중소기업 반은 무너진다 해도 과언이 아닐꺼다. 그밑에 달려있는 협력업체과 하청업체...하청업체고 일거리가 있어야 하청업체가 돌아간다. 물론 삼성이 하청업체를 쪼이는 면도 있겠지만 결국은 삼성이 없으면 그 하청업체도 무너진단 사실이다. 일거리가 없는데 직원을 둘 필요가 없고 공장 자체가 돌아가지 않을테니 말이다 그럼 우리나라 실업자만 해도 어마어마 하게 날꺼다. 그건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부분 아닌가?
삼성에게 많은 사람들의 밥줄이 달려있는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은 더 강한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 금산분리가 삼성 경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물론. 삼성도 그에 대한 보답으로 맑은바른경영을 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삼성에게 바라고 싶은 딱 한가지가 있다면 윤리적이고 타기업에 모범이 되는 건강하고 튼실한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내나이 올해로 23살 이되었지만 어렸을때부터 경제에 관심이 많았다. 많아진 게기가... 초등학교때 교환학생으로 미국여자가 왔었다. 근데... 그때 당시만 해도 미국은 정말 최대강국이였으니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부러웠다 정말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는 미국초딩생에게서 왠지 포스가 느껴졌다고 하나 할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백인 우월? 그런건 절대 아니고...^^ 그래서 우리나라도 좀 잘살았으면 하는 바램도 매우컸다. 아무것도 모르던 초6년 시절에 말이다 ^^
그래서 그 후로 중학교때 언론에서 삼성이 1위 2위?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솔깃 했으니까 ^^
흠... 얘기가 길어졌다...
물론 삼성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삼성은 대한민국에서 꼭 필요한 기업이고... 앞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에서 삼성을 빼놓을 수 도 없을것이다.
내글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겠고 절대 비공감 인 사람도 있겠지만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 이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제 솔직한 심정을 적은겁니다. 삼성이란 기업이 나쁜기업만은 아닙니다.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서민들이 많이 힘든건 사실이지만 삼성만큼 튼실한 기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더! 친구가 에버랜드 아르바이트 하는데... 힘들어 죽을라 한다. 그래서 왜? 그랬더니... 이유를 얘기해준다... 그때 난... 역시 삼성이군... 생각했다. 삼성 서비스 교육을 받아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결코 삼성이란 기업이 속이빈 핫바리 기업으로 세워진게 아니라는것을...
모두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좋은일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한줄댓글 쓰기내용입력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 주십시오.
금산법 완화...★삼성이 튼실한 기업으로 거듭나길★
금산법... 완화에.. 안타깝기는 하지만... 찬성하는 입장이다...
물론 윤리적 융통성에서 벗어난 삼성이지만...
삼성만큼 우리나라에서 큰 대기업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조선업도 있다.
외국에 나간적이 있다.
외국인이 어디서 왔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사우스 코리아 그랬다.
그랬더니 외국인 친구가..오 삼성~굿굿... 이랬다...
그때... 정말 삼성이란 나라가 우리나라 대표기업이구나 생각했다.
내가 초등학교때 imf가왔다.
그때 기업 우리나라 대기업이 었던 한보그룹(국민을 상대로 사기친), 그리고 대우그룹, 기아자동차, 무너졌다. 그치만 유일하게 삼성이 안무너졌다.
옛날에 다른 큰 대기업에서 전자팔고 했을때 이건희 회장은 반도체에 눈을 돌려서 내가 중학교때 반도체 수출 1위? 3위? 암튼 많은 수익을 거뒀다고 했다. 그때 첨으로 삼성이 자랑스럽게 느껴졌다.
중학교때 뭘 알고선 자랑스럽게 여겼는지 ^^ 그치만 이상하게 기분은 좋았다.
05년 20 살때 티비에서 삼성전자 순이익이 10조라는 말을 들었다.
그거 보고 정말 삼성이란 나라는 또 한번 대단한 다고 느꼈었었다.
솔직히 우리나라...삼성이 먹여살린다는 말도 들었으니까... -_-;;
조금 더 솔직해 지자면, 이건희 회장이 다른 대기업이 전자품 팔때 전자산업을 하다 반도체에 눈을 돌렸다. 그때 밑에 부하직원이 우리도 그냥 다른 기업처럼 오디오나 만드를죠? 했다죠?
그치만 이건희 회장이 끝까지 반도체 추진하여
지금의 삼성반도체가 수출에서 가장 많은 순이익을 올리고 있다죠?
그리고 현재의 삼성전자 제품 다른 외국회사 제품과 비교해도 절대 꿀리지 않습니다. lcd 세계 1위... 그리고 휴대폰 ..반도체
어느 기업이든 윤리는 100% 지키는기업은 없다
물론 있을수도 있겠다
삼성도 그 100%를 채우지 않은 기업에 해당된다
하지만 삼성의 이런 태도는 분명 잘못되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삼성은 윤리적인 문제를 개선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삼성은 더욱더 대한민국을 강하게 해줄 기업이다.
그런기업이 무너지는건 원치는않다.
삼성이 이렇게 크기까지 삼성도 많은 험난 길을 걸었을 것이다.
옛날에 미국에 서 이건희 회장이 삼성을 몇년뒤에 세상에서 큰 기업으로 만든다고 했을때 미국에서 웃었다.
그치만만 이건희 회장은 정말 세계에서 큰 기업으로 거듭났다.
우니나라에서 이건희 회장같은 경영자가 얼마나 될까?
물론.. 비자금 조성은 비판받아도 할말이 없는 부분이지만..
솔직히 조금 오바스러운 면도 있지만 틀리다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삼성 없는 대한민국을 생각해본 사람이 솔직히 많이 있을까?
물론 있겠지만... 삼성이 없는 대한민국...
삼성을 대타할 기업은 얼마든지 있을수도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 삼성의 브랜드 만큼 키워낼 수 있는 경영자가 얼마나 될까?
삼성이 무너지만.... 우리나라 중소기업 반은 무너진다 해도 과언이 아닐꺼다.
그밑에 달려있는 협력업체과 하청업체...하청업체고 일거리가 있어야 하청업체가 돌아간다.
물론 삼성이 하청업체를 쪼이는 면도 있겠지만
결국은 삼성이 없으면 그 하청업체도 무너진단 사실이다.
일거리가 없는데 직원을 둘 필요가 없고 공장 자체가 돌아가지 않을테니 말이다
그럼 우리나라 실업자만 해도 어마어마 하게 날꺼다.
그건 대다수가 인정하고 있는 부분 아닌가?
삼성에게 많은 사람들의 밥줄이 달려있는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은 더 강한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
금산분리가 삼성 경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물론. 삼성도 그에 대한 보답으로 맑은바른경영을 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삼성에게 바라고 싶은 딱 한가지가 있다면
윤리적이고 타기업에 모범이 되는 건강하고 튼실한 기업으로 거듭나길 바란다.
내나이 올해로 23살 이되었지만
어렸을때부터 경제에 관심이 많았다.
많아진 게기가... 초등학교때 교환학생으로 미국여자가 왔었다.
근데... 그때 당시만 해도 미국은 정말 최대강국이였으니까...
미국이라는 나라가 부러웠다 정말 솔직히...
아무것도 모르는 미국초딩생에게서 왠지 포스가 느껴졌다고 하나 할까?
그렇다고 해서 내가 백인 우월? 그런건 절대 아니고...^^
그래서 우리나라도 좀 잘살았으면 하는 바램도 매우컸다.
아무것도 모르던 초6년 시절에 말이다 ^^
그래서 그 후로 중학교때 언론에서 삼성이 1위 2위? 그런 얘기 들을때마다 솔깃 했으니까 ^^
흠... 얘기가 길어졌다...
물론 삼성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삼성은 대한민국에서 꼭 필요한 기업이고...
앞으로 우리나라의 경제에서 삼성을 빼놓을 수 도 없을것이다.
내글에 공감하는 사람도 있겠고
절대 비공감 인 사람도 있겠지만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 이니 너그럽게 봐주세요.
제 솔직한 심정을 적은겁니다.
삼성이란 기업이 나쁜기업만은 아닙니다.
냉정하게 판단해주세요. 서민들이 많이 힘든건 사실이지만
삼성만큼 튼실한 기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더! 친구가 에버랜드 아르바이트 하는데...
힘들어 죽을라 한다.
그래서 왜? 그랬더니... 이유를 얘기해준다...
그때 난... 역시 삼성이군... 생각했다.
삼성 서비스 교육을 받아본 사람이라면 알것이다.
결코 삼성이란 기업이 속이빈 핫바리 기업으로 세워진게 아니라는것을...
모두 200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좋은일 항상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한줄댓글 쓰기내용입력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