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릴쓰다듬어주던 니손의 따스함은

김송회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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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릴쓰다듬어주던 니손의 따스함은

영원히 잊지 않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어
아직은 잊지 않았어 그여름의 향기를

너와 함께 본 영화의 제목들,

우리의 추억들을 담아주던 사진들,

너에 관한거라면 사소한것들 하나도
아무것도 아직은 잊지 못했어

 

하지만 이젠 기억이 안난다
내 머릴쓰다듬어주던 니손의 따스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