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요새진짜 ㅡㅡ,,개나소나 구찌네 루이비통이네.참, 난리도 아니구만=ㅅ=..솔직히,,진짜면 말을 안해.정 안되니깐 짝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다들 그렇게 말하지.돈 많은 사람들도, 연예인들도요새 가짜는 별로 티도 안나서 돈 많아서 진품살수 있는데도일부러 짝퉁산다고.웃기네.어제 돌아다니다가 애기들 신발 귀여워서 구경하니까,,진짜 웃음나오더라. 아저씨 말하는거.이거 버버리에요, 구찌에요.애들한테까지 그러고 싶나?짝퉁같은거 명품 밝히는데 돈없는 골빈여자들한테나 팔라고.내 눈엔 그딴 짝퉁명품 아기 신발보단요새 애들만화 뭐 유행하는진 모르겠다만,포켓몬스터나 짱구 그려진 캐릭터신발이 훨 이뻐보인다.진짜 잘사는 아줌마는 그런 신발 거들떠도 안보겠지.괜히 명품밝히기만하거나 아님 진짜 순진한 아줌마들이 타겟.그 아줌마들이 사주면,, 애들이 뭘 아나?그냥 주는대로 사이즈 맞으면 신는거지.그렇게 애들은 어릴때부터 짝퉁인생되는거다.짝퉁의 단점이 뭔지 알아?자기만족이 아니라 남에게 보이는게 목적인 사람이라면한번 커스텀급 짝퉁 맛보면,,왠만해서 거기서 못 헤어나온다.그런사람,,,,ㅈㅗㄴ나 한심하다.(금칙어라는것도 있었네 ㅡㅡ ; )왠만히 이름나있는 명품의 짝퉁백 사는 돈으로아직 이름은 없지만 디자인 진짜 괜찮은 백 살수 있다.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요새 개나소나 다 들고다니는루이비통 모노그램 캔버스라인 스피디시리즈 보다는(스피디-다들알고있는 그 루이비통 무늬의 제일흔한 가방)고속터미널에서 내가 눈 여겨 고른 가방들이 훨씬 이뻐보인다.물론 명품가방도 이쁜가방 많다. 모노그램 캔버스 다음으로흔한것 같지만 그래도 난 다미에 라인은 맘에든다.명품가방 나쁘단게 아니다.제발 진품사서 쓰라는 거다.요즘 사람들 하는 꼬라지 보면,,(진짜ㅡㅡ루이비통 들고다니는 사람들 너무 많기땜에 ;)루이비통 꺼 모노그램 캔버스,모노그램 멀티컬러그리고 다미에 라인까지 이 라인들 디자인한 사람들,,진짜 불쌍해 죽겠다.그 사람들 진짜 눈뜨고 자기 디자인 뺏기는거잖아...짝퉁 만드는 사람이나 그거 사서 상인들 숫자 늘리는짝퉁고객이나,,내가 보기에 다 도둑놈이다.짝퉁사는거,,그 디자이너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제발 맘에 드는 제품있으면 진품으로 사라.그럴 능력 안되면,,,,차라리 사지 마라.명품백 없다고 누가 뭐라고 하냐?그 흔한 명품백 없다고 누가 비웃기라도 하냐?혹시 비웃는 사람있으면 그사람 무시해라.같이 비웃으면 같은 사람 되는거다.제발 그냥 분수에 맞게 살자.그래도 사고 싶으면 돈 벌어라. 진짜 죽을만큼 갖고싶으면한달에 10만원이라도 저축해서 1~2년모아라.충분히 좋은 백 하나는 살수있다. 제발 짝퉁쓰는 그런 싸구려인생 되지말자.짝퉁 쓰는건 안 쓰는것만 못하다. 그리고 이 글 읽는 사람중에 혹시라도'살면서 1~2번쯤은 살수 있는거 아냐?'라고 생각하는 사람있다면,,그런사람 10명만 모여도 짝퉁백 10~20개 팔리는 거다.'어차피 짝퉁백 10개가 명품백 1개 꼴인거잖아.명품디자이너들 가방은 어차피 비싸니까 그사람 먹고 사는데는 걱정없을거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있다면,,그런생각이 세상을 갉아먹는거다.물론 그 디자이너들 먹고사는데 문제없겠지.뭐,, 너무 심하면 쪼금 문제되기도 하겠지만하지만,,반대로 사람들이 짝퉁백 안산다고죽는거 아니다. 짝퉁백 안사도 먹고 사는데 문제없다.아니, 오히려 그돈 절약해서 더 잘 살겠지.우리,, 쫌 넓게 생각하고 살자. 그리고 짝퉁 쓰는 사람들.진짜 대단한 커스텀급 아니라면,,일가견 있는 사람들 알아본다. 짝퉁이라는거.부끄럽지도 않냐? 그거들고 거리 활보하는거.나라면 쪽팔려서 그렇게 못한다.사람들이 몰라서 말 안해주는게 아니다.자기할일 바쁘고 자기랑 별 상관 없으니까그냥 속으로만 '짝퉁이네' 라고 알 뿐이지.뭐, 더러 비웃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한창 된장녀 욕 할때가 있었다.명품 두르고 다닌다고 욕 엄청 먹었었지.근데,, 두르고 다녀도 진품인 사람이 훨씬낫다.된장녀가 차라리 짝퉁쓰는사람보단 낫단거다.(된장녀 좋다는게 아니다-_-오해NoNo) 제발 진품쓰자. 명품이든 이름없는 브랜드든 진품쓰자짝퉁,,그것도 문화라고 소리칠 사람이 있다면그건 버려야될 쓰레기문화다. ───────────────────────── 지하철에서 아기신발보고 쓴글이 이렇게까지 이어지다니,,나도 예상 못했던 일=ㅅ=,,왠지 글도 별로 두서없는것 같고,,뭐, ㅡㅡ 그래도 짝퉁은 나쁜거셈 ㅋㅋㅋㅋㅋ -------------------------------------------------------------------------- 여기까지,,제 오늘 다이어리의 글이었습니다.진짜 짝퉁은 없어져야 되요 ㅠ-ㅠ!! 라는 개인적인 소견 ㅋㅋㅋ ────────────────────────────── 우와 ㅇㅅㅇ 글쓴후에 첨으로 다시 글 보러 왔는데, 댓글 되게 많네요 ㅋㅋㅋ댓글 모두 다 잘 읽었어요 ^^제 생각과 같은 댓글들도 있고 이상한 샛길로 빠지는 댓글도 있고정말 진심으로 다 풀어서 설명해 드리고 싶은 분들도 계신데따로 대답 다 하지 않는 이유는요,,음,,어차피 넷상에서 싸워봤자 뭐해요의견충돌로 싸우는거 잘 해결되지 않는거 잘 아니까 별로 그럴 생각이 없네요 ㅋㅋ전 그냥 제 생각을 말한것 뿐이고,악플 다신 분이든 제 생각에 동의하신 분이든 다 자기 생각을 말하신 건데요뭐.혹시라도 제 대답을 원하시는 분은 쪽지든 방명록이든 알아서 연락주세요ㅋㅋㅋ 어쨌든 제 글에 관심갖고 읽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요^^♡55
짝퉁짝퉁,,이젠 짝퉁아기신발까지..
아요새진짜 ㅡㅡ,,
개나소나 구찌네 루이비통이네.
참, 난리도 아니구만=ㅅ=..
솔직히,,진짜면 말을 안해.
정 안되니깐 짝퉁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다들 그렇게 말하지.
돈 많은 사람들도, 연예인들도
요새 가짜는 별로 티도 안나서 돈 많아서 진품살수 있는데도
일부러 짝퉁산다고.
웃기네.
어제 돌아다니다가 애기들 신발 귀여워서 구경하니까,,
진짜 웃음나오더라. 아저씨 말하는거.
이거 버버리에요, 구찌에요.
애들한테까지 그러고 싶나?
짝퉁같은거 명품 밝히는데 돈없는 골빈여자들한테나 팔라고.
내 눈엔 그딴 짝퉁명품 아기 신발보단
요새 애들만화 뭐 유행하는진 모르겠다만,
포켓몬스터나 짱구 그려진 캐릭터신발이 훨 이뻐보인다.
진짜 잘사는 아줌마는 그런 신발 거들떠도 안보겠지.
괜히 명품밝히기만하거나 아님 진짜 순진한 아줌마들이 타겟.
그 아줌마들이 사주면,, 애들이 뭘 아나?
그냥 주는대로 사이즈 맞으면 신는거지.
그렇게 애들은 어릴때부터 짝퉁인생되는거다.
짝퉁의 단점이 뭔지 알아?
자기만족이 아니라 남에게 보이는게 목적인 사람이라면
한번 커스텀급 짝퉁 맛보면,,왠만해서 거기서 못 헤어나온다.
그런사람,,,,ㅈㅗㄴ나 한심하다.(금칙어라는것도 있었네 ㅡㅡ ; )
왠만히 이름나있는 명품의 짝퉁백 사는 돈으로
아직 이름은 없지만 디자인 진짜 괜찮은 백 살수 있다.
개인의 취향이겠지만 요새 개나소나 다 들고다니는
루이비통 모노그램 캔버스라인 스피디시리즈 보다는
(스피디-다들알고있는 그 루이비통 무늬의 제일흔한 가방)
고속터미널에서 내가 눈 여겨 고른 가방들이 훨씬 이뻐보인다.
물론 명품가방도 이쁜가방 많다. 모노그램 캔버스 다음으로
흔한것 같지만 그래도 난 다미에 라인은 맘에든다.
명품가방 나쁘단게 아니다.
제발 진품사서 쓰라는 거다.
요즘 사람들 하는 꼬라지 보면,,
(진짜ㅡㅡ루이비통 들고다니는 사람들 너무 많기땜에 ;)
루이비통 꺼 모노그램 캔버스,모노그램 멀티컬러
그리고 다미에 라인까지 이 라인들 디자인한 사람들,,
진짜 불쌍해 죽겠다.
그 사람들 진짜 눈뜨고 자기 디자인 뺏기는거잖아...
짝퉁 만드는 사람이나 그거 사서 상인들 숫자 늘리는
짝퉁고객이나,,내가 보기에 다 도둑놈이다.
짝퉁사는거,,그 디자이너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제발 맘에 드는 제품있으면 진품으로 사라.
그럴 능력 안되면,,,,차라리 사지 마라.
명품백 없다고 누가 뭐라고 하냐?
그 흔한 명품백 없다고 누가 비웃기라도 하냐?
혹시 비웃는 사람있으면 그사람 무시해라.
같이 비웃으면 같은 사람 되는거다.
제발 그냥 분수에 맞게 살자.
그래도 사고 싶으면 돈 벌어라. 진짜 죽을만큼 갖고싶으면
한달에 10만원이라도 저축해서 1~2년모아라.
충분히 좋은 백 하나는 살수있다.
제발 짝퉁쓰는 그런 싸구려인생 되지말자.
짝퉁 쓰는건 안 쓰는것만 못하다.
그리고 이 글 읽는 사람중에 혹시라도
'살면서 1~2번쯤은 살수 있는거 아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있다면,,
그런사람 10명만 모여도 짝퉁백 10~20개 팔리는 거다.
'어차피 짝퉁백 10개가 명품백 1개 꼴인거잖아.
명품디자이너들 가방은 어차피 비싸니까 그사람
먹고 사는데는 걱정없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있다면,,
그런생각이 세상을 갉아먹는거다.
물론 그 디자이너들 먹고사는데 문제없겠지.
뭐,, 너무 심하면 쪼금 문제되기도 하겠지만
하지만,,반대로 사람들이 짝퉁백 안산다고
죽는거 아니다. 짝퉁백 안사도 먹고 사는데 문제없다.
아니, 오히려 그돈 절약해서 더 잘 살겠지.
우리,, 쫌 넓게 생각하고 살자.
그리고 짝퉁 쓰는 사람들.
진짜 대단한 커스텀급 아니라면,,
일가견 있는 사람들 알아본다. 짝퉁이라는거.
부끄럽지도 않냐? 그거들고 거리 활보하는거.
나라면 쪽팔려서 그렇게 못한다.
사람들이 몰라서 말 안해주는게 아니다.
자기할일 바쁘고 자기랑 별 상관 없으니까
그냥 속으로만 '짝퉁이네' 라고 알 뿐이지.
뭐, 더러 비웃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한창 된장녀 욕 할때가 있었다.
명품 두르고 다닌다고 욕 엄청 먹었었지.
근데,, 두르고 다녀도 진품인 사람이 훨씬낫다.
된장녀가 차라리 짝퉁쓰는사람보단 낫단거다.
(된장녀 좋다는게 아니다-_-오해NoNo)
제발 진품쓰자.
명품이든 이름없는 브랜드든 진품쓰자
짝퉁,,그것도 문화라고 소리칠 사람이 있다면
그건 버려야될 쓰레기문화다.
─────────────────────────
지하철에서 아기신발보고 쓴글이 이렇게까지 이어지다니,,
나도 예상 못했던 일=ㅅ=,,
왠지 글도 별로 두서없는것 같고,,
뭐, ㅡㅡ 그래도 짝퉁은 나쁜거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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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제 오늘 다이어리의 글이었습니다.
진짜 짝퉁은 없어져야 되요 ㅠ-ㅠ!! 라는 개인적인 소견 ㅋㅋㅋ
──────────────────────────────
우와 ㅇㅅㅇ 글쓴후에 첨으로 다시 글 보러 왔는데, 댓글 되게 많네요 ㅋㅋㅋ
댓글 모두 다 잘 읽었어요 ^^
제 생각과 같은 댓글들도 있고 이상한 샛길로 빠지는 댓글도 있고
정말 진심으로 다 풀어서 설명해 드리고 싶은 분들도 계신데
따로 대답 다 하지 않는 이유는요,,음,,어차피 넷상에서 싸워봤자 뭐해요
의견충돌로 싸우는거 잘 해결되지 않는거 잘 아니까 별로 그럴 생각이 없네요 ㅋㅋ
전 그냥 제 생각을 말한것 뿐이고,
악플 다신 분이든 제 생각에 동의하신 분이든 다 자기 생각을 말하신 건데요뭐.
혹시라도 제 대답을 원하시는 분은 쪽지든 방명록이든 알아서 연락주세요ㅋㅋㅋ
어쨌든 제 글에 관심갖고 읽고 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