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 the MAX !어록

서원애2008.01.04
조회79
M.C the MAX !어록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메이비 : 어휴 - 발라드가수 분들이 -

민혁 : 저희는 발라드가수아니고 밴듭니다.

 

(수원야외음악당 행사 中)

 

민혁 : 날씨가 선선하니 냉방비가 쪼금 나와서 좋아요 -

 

(KM 허군의 혀를 찔러)

 

민혁 : 저는 그 종이인형 있잖아요. 종이 인형 그 옷붙이는거 전

그 옷을 안붙였어요.

 

(S라인 ? C라인 ?)

 

이수 : 남들은 허리가 S자여서 균형을 잘 맞출  수 있는데 ,

저 같은 경우는 C자 이기 때문에... 무게 분배를 잘 못해요.

민혁 :  그럼 언제 죽어요?

 

(도전 1000곡)

 

이수 :  뒤에서 따라 불러봤는데 오히려 제가 가사를 헷갈렸어요

이 노래가 나왔으면 위험했을 뻔했네요.

민혁 : 마음을 비우고 왔어야 되는데 머리를 비우고 왔네요.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공개 방송 中)

 

이수 : 감사합니다 - 박수치신 분들은 나가실때 천원씩 받아가세요.

 

(HELLO 쳇)

 

이수 : 마흔다섯에 스물두살의 여성과 결혼할거예요.

 

(서민정 기쁜 우리 젊은 날)

 

이수 : 상주세요.

민혁 : 화- 상 드리겠습니다. 화아 -------

이수 : (웃음) 어우~역시 민혁씬 진- 상이예요.

 

(슈주 키스 더 라디오)

 

이수 : 우리가 아이돌이었군요. 잊고있었네요.

민혁 : 잊고 싶은거겠죠.

제이 : 아이-  깜박이야- !

 

(드러머 급구!)

 

제이 : 드러머 급구합니다 !

민혁  : 너 헌티드힐 봤냐 ? 헌티드힐 오프닝 보면

이걸(볼펜)로 목을 찔러!(ㅋㅋㅋ)

 

(박경림의 심심타파)

 

경림 : 제이씨는 술하고 왠지 이미지가 안 어울릴 거 같은데..-

이수 : 제이씨는 그냥 하나의 술 이에요.

민혁 : 그럼 제이씨네 집에 있는 욕조는 술독이네요 !

 

(슈주 키스 더 라디오)

 

민혁 : (가슴아 그만해 소개하면서) 가슴아 눈물아~ 한숨아....

제이 : 그건 무슨 노래죠?

 

(방명수 Fun Fun)

 

제이 : 저는 저의 형들이 제일 좋아요!

이수 :  아 - ... 방송에서 이런말 하면 안되지만, 정말 - 재수없어요!

 

(뮤즈 인터뷰 中 좋은 노래 추천)

 

제이 : 정말 좋습니다. 제가 그 노래 듣고 미친척하고

집앞에서 몇번 춤췄어요.

이수 : 미친놈인줄 알았어요..-

 

(소리바다 인터뷰 中)

 

민혁 : 중국에서 나온 최고의 권법이 있습니다. 저작권이죠.

 

(이수씨 어디로?)

 

민혁 : 저랑 이수씨가 안양예고 시절에 가운데에 여자인 친구를 끼고

가고 있었는데, 앞에 무서운 분들이 오시는 거에요. 그래서 조용히

가고있었는데, 거기 둘 일로와바 이러시는 거에요.

 

DJ : 3분아닌가요?

 

민혁 : 네! 그래서 이상해서 주위를 살펴보니 이수가

어느새 5~10m 앞쯤에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더라구요..

그때 축지법이라는 걸 처음 봤죠.

 

(겸손(?)하신 이수씨)

 

이수 :  저 못생긴것 같아요..

방청객 : 에------- !(아니에요 !!)

제이,민혁 : (흥분) 이러시면 안돼요 ! 이수씨는 지금 이걸 노린거예요!

저말에 말려들으시면 안돼요!

 

(웃어도 눈물이 ? 웃겨서 눈물이 ?)

 

제이 : 네 ! 끝곡은 '웃어도 눈물이'

이수 : ....란 곡입니다

민혁 : 얼마나 웃기면 눈물이 나올까요?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

 

이수 : 방청오시는 분들한테 민혁씨가 천원씩 드리고 있어요.

민혁 : 걱정마세요. 그래서 지갑 두고왔어요.

 

(팬 ? 안티 ?)

 

DJ : 팬들이 안티같다고 느껴졌을땐 언제인가요?

이수 : 늘! 입니다

 

(rain  라이브 후)

 

남궁연 : 한가지 아쉬운건 홍만군이 영어부분까지 따라하려고 했는데

소화가 안되네요..

민혁 : 아 그게 .. 제가 이 부분을 하려고 했는데 혀가 라면만 먹다보니

많이 데여서 . . -

 

 

- 네이버 블로그 펌* 스틱든전민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