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홈런볼이 500원이였는데... 그렇게 맛나게 먹던 홈런볼이 역시 독단기업의 횡포라고 해야하나? 갑자기 600원으로 올랐던 그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100원으로 인해 홈런볼을 포기할수 없어 그냥 600원을 주고 사먹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10% 증가라는 말과 함께...700원으로 100원을 더 인상했던 700원 파동...ㅠㅠ 자....이런 말도 안되는....일이...있을수가..... 한번 심심해서 계산을 해봤는데.... 과자의 무게의 값을 Xg 과자 봉지의 무게의 값을 Yg 라고 두면... 600원일때 Xg + Yg = 600원 10%과자량을 늘렸다면... 1.1Xg + Yg =700원 두식을 풀어보면... 0.1Xg = 100원 X값은 1000원 Y값은 -400원 600원짜리 홈런볼은 과자값이 1000원이였고 봉지값이 -400원이었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공식이 성립되는데... 이게 말이 되니..ㅡㅡㅋ 그래도 맛있어서 끊을수 없는걸 어떻해야하는건지... ㅠㅠ
홈런볼을 아시나요??
예전에는 홈런볼이 500원이였는데...
그렇게 맛나게 먹던 홈런볼이 역시 독단기업의 횡포라고 해야하나?
갑자기 600원으로 올랐던 그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100원으로 인해 홈런볼을 포기할수 없어 그냥 600원을 주고 사먹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10% 증가라는 말과 함께...700원으로 100원을 더 인상했던 700원 파동...ㅠㅠ
자....이런 말도 안되는....일이...있을수가.....
한번 심심해서 계산을 해봤는데....
과자의 무게의 값을 Xg
과자 봉지의 무게의 값을 Yg
라고 두면... 600원일때 Xg + Yg = 600원
10%과자량을 늘렸다면... 1.1Xg + Yg =700원
두식을 풀어보면... 0.1Xg = 100원
X값은 1000원 Y값은 -400원
600원짜리 홈런볼은 과자값이 1000원이였고 봉지값이 -400원이었다는 이런 말도 안되는 공식이 성립되는데...
이게 말이 되니..ㅡㅡㅋ
그래도 맛있어서 끊을수 없는걸 어떻해야하는건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