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의 허리를 동서방향으로 155마일(248km) 가로지른 DMZ는 지형적으로 임진강과 한강하류가 만나 이룩된 퇴적평야지역으로부터 동쪽으로 완만히 상승하여 점차 구릉지로 변화하고, 서해안으로부터 80km 동측으로 떨어진 거리, 즉 북한강의 중류역인 광주산맥에서 처음으로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로부터 더욱 완만히 상승하여 금강산에서 설악산을 연결하는 백두대간 산줄기에서 최고고도에 이른 후, 급사면으로 동해안으로 떨어지는 경동지괴의 형태를 잘 나타내는 지대이다. 따라서, 지리 및 지형적 특성에 의해 서부 도서지역, 서부해안지역, 중서부 내륙지역, 중동부 산악지역 및 동부해안지역의 5개의 소권역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지형구분은 DMZ(민통선 일대를 포함)를 자연생태적, 인문사회적으로 구분하는데도 좋은 학술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DMZ 자연생태계 조사 현황
전세계적으로 자연생태계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은 한반도에 있다는 사실이다. 최근에는 1996년부터 시작한 국제적 멸종위기조류 "저어새" 종 보존 국제협력사업에서 최대 월동지인 홍콩과 대만에서 포획 후 방사한 위성추적 발신기를 장착 후 재 방사한 저어새 5마리 중 4마리가 서해 해상의 DMZ 지역에 번식을 위해 정착한 것을 밝혀 이 지역이 저어새 종보존을 위한 최후의 낙원임을 증명하기도 하였다.(http://www.korea-dmz.com)
예언가지고 크게 생각하지 마시고 재미로 흥미롭게 읽어보시길.. -,.-; 왜냐하면, 예언은 믿음의 대상의 아니기 때문이다. (캬! 명언이닷~^^;)
▒격암류록 남사고의 예언
《奄宅曲阜 三人一夕 利在田田 道下止》 (엄택곡부 삼인일석 이재전전 도하지)
엄택곡부란, 대사전에 찾아보면 곡부란 굴곡진 선이나 장소 언덕을 가리키는 말로서 38선처럼 굴곡진 선을 말하는 장소를 말하는데 거기가 바로 비무장지대(dmz)이다. 엄택은 정해진 곳에 "집을 짓는다는 뜻이다. 엄택곡부는 비무장지대(DMZ)를 암시하는 것으로로 풀이된다. 중요한 것은 여기는 전혀 유일하게 개발이되지 않는 곳이 비무장지대(DMZ)이다. 밭(田)을 갈 곳(세계정부)은 자연과 생태계가 그대로 간직해오고 있는 지구촌의 유일한 남북한 경계인 비무장지대가 아닐까?..
대표자 한자리에 모여 세계정부를 밭을갈아 세웠으니 , 과거에 한인으로부터 「하늘에서 내려 온 사람들」즉 「한웅들」의 홍익인간 이념으로 또다시 한반도(공식적인 접촉⇒인류의 창조자 우주인대사관)에 내려와 세상을 이롭게하고 道(엘로힘의 과학,정치..)로서 세상을 다스린다. 道下止(도하지)는 하늘의 道 즉, 우주인들의 바른 문화 바른정치 초과학문명 등─ 세상에 뿌리를 이룬다는 것이다. 혹은 '물려받는다'가 될 것이다. 위 예언은 한마디로 우주인을 맞이하여 과학으로서 지상낙원 건설을 예언한 것으로 풀이된다.
예언대로 실현된다면 남북한 사이의 비무장지대에 우주인대사관이 건설되지나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그러나 예언서를 가지고 크게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언이란 앞날을 바라보고 예측, 예견하는 일이지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21세기, 왜 우주인 엘로힘(elohim)인가?
21세기는 인간지놈프로젝트 생명과학과 나노테크가 접목되는 바이오나노시대이다. 오늘날 실험실에서 증명되고 있듯이 과학의 시대에 인간복제출현 및 새로운 생명체를 창출 개조개량하거나 창조되고 있다. 이것은 과거에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기록되어진 성서 창세기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듯이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자신들의 모습대로 인간을 창조했다」는 그들이 누구였겠는가를 생각해보자. 이제는 인류가 기존의 낡은관념의 틀과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21세기 인류의 기원은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과학적 창조론」이 진실임을 이해할 때가 온 것이다. 오늘날 인간이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하게 될날이 반드시 오게되어 있다. 그렇다면 인간이 곧 창조주로서 神이되는 이치인 것이다.
▒종교─ 21세기의 종교(religion)는 신(god)을 숭배하는 신앙이 아니라, 과학으로서 인류의 미래가 열리는 종교가 되어야 한다. 오늘날 과학을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제는 신비주의적인 믿음이 아니라 과학을 이해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냥 보고 웃어요. 대한민국 세계종주국의 비밀
▒DMZ의 자연지리 및 지형특성

21세기는 인간지놈프로젝트 생명과학과 나노테크가 접목되는 바이오나노시대이다. 오늘날 실험실에서 증명되고 있듯이 과학의 시대에 인간복제출현 및 새로운 생명체를 창출 개조개량하거나 창조되고 있다. 이것은 과거에 우주인 엘로힘에 의해 기록되어진 성서 창세기에 정확히 기록되어 있듯이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자신들의 모습대로 인간을 창조했다」는 그들이 누구였겠는가를 생각해보자. 이제는 인류가 기존의 낡은관념의 틀과 모든 자존심을 버리고 21세기 인류의 기원은 과학적으로 창조되었다는 「과학적 창조론」이 진실임을 이해할 때가 온 것이다. 오늘날 인간이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하게 될날이 반드시 오게되어 있다. 그렇다면 인간이 곧 창조주로서 神이되는 이치인 것이다.


















































































































한반도의 허리를 동서방향으로 155마일(248km) 가로지른 DMZ는 지형적으로 임진강과 한강하류가 만나 이룩된 퇴적평야지역으로부터 동쪽으로 완만히 상승하여 점차 구릉지로 변화하고, 서해안으로부터 80km 동측으로 떨어진 거리, 즉 북한강의 중류역인 광주산맥에서 처음으로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그로부터 더욱 완만히 상승하여 금강산에서 설악산을 연결하는 백두대간 산줄기에서 최고고도에 이른 후, 급사면으로 동해안으로 떨어지는 경동지괴의 형태를 잘 나타내는 지대이다. 따라서, 지리 및 지형적 특성에 의해 서부 도서지역, 서부해안지역, 중서부 내륙지역, 중동부 산악지역 및 동부해안지역의 5개의 소권역으로 구분된다. 이러한 지형구분은 DMZ(민통선 일대를 포함)를 자연생태적, 인문사회적으로 구분하는데도 좋은 학술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DMZ 자연생태계 조사 현황
전세계적으로 자연생태계가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은 한반도에 있다는 사실이다. 최근에는 1996년부터 시작한 국제적 멸종위기조류 "저어새" 종 보존 국제협력사업에서 최대 월동지인 홍콩과 대만에서 포획 후 방사한 위성추적 발신기를 장착 후 재 방사한 저어새 5마리 중 4마리가 서해 해상의 DMZ 지역에 번식을 위해 정착한 것을 밝혀 이 지역이 저어새 종보존을 위한 최후의 낙원임을 증명하기도 하였다.(http://www.korea-dmz.com)
예언가지고 크게 생각하지 마시고 재미로 흥미롭게 읽어보시길.. -,.-;
왜냐하면, 예언은 믿음의 대상의 아니기 때문이다. (캬! 명언이닷~^^;)
▒격암류록 남사고의 예언
《奄宅曲阜 三人一夕 利在田田 道下止》
(엄택곡부 삼인일석 이재전전 도하지)
엄택곡부란, 대사전에 찾아보면 곡부란 굴곡진 선이나 장소 언덕을 가리키는 말로서 38선처럼 굴곡진 선을 말하는 장소를 말하는데 거기가 바로 비무장지대(dmz)이다. 엄택은 정해진 곳에 "집을 짓는다는 뜻이다. 엄택곡부는 비무장지대(DMZ)를 암시하는 것으로로 풀이된다. 중요한 것은 여기는 전혀 유일하게 개발이되지 않는 곳이 비무장지대(DMZ)이다. 밭(田)을 갈 곳(세계정부)은 자연과 생태계가 그대로 간직해오고 있는 지구촌의 유일한 남북한 경계인 비무장지대가 아닐까?..
대표자 한자리에 모여 세계정부를 밭을갈아 세웠으니 , 과거에 한인으로부터 「하늘에서 내려 온 사람들」즉 「한웅들」의 홍익인간 이념으로 또다시 한반도(공식적인 접촉⇒인류의 창조자 우주인대사관)에 내려와 세상을 이롭게하고 道(엘로힘의 과학,정치..)로서 세상을 다스린다. 道下止(도하지)는 하늘의 道 즉, 우주인들의 바른 문화 바른정치 초과학문명 등─ 세상에 뿌리를 이룬다는 것이다. 혹은 '물려받는다'가 될 것이다. 위 예언은 한마디로 우주인을 맞이하여 과학으로서 지상낙원 건설을 예언한 것으로 풀이된다.
예언대로 실현된다면 남북한 사이의 비무장지대에 우주인대사관이 건설되지나 않을까 생각도 해본다. 그러나 예언서를 가지고 크게 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예언이란 앞날을 바라보고 예측, 예견하는 일이지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21세기, 왜 우주인 엘로힘(elohim)인가?
▒종교─ 21세기의 종교(religion)는 신(god)을 숭배하는 신앙이 아니라, 과학으로서 인류의 미래가 열리는 종교가 되어야 한다. 오늘날 과학을 지배하는 나라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것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제는 신비주의적인 믿음이 아니라 과학을 이해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