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시 극복해야 할 심리적편견들

강경국200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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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

 

 

1. over-optimism : 자신의 능력이나 기업의 전망 등을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경향

 

2. over-confidence : 과도한 자신감으로  주가추세를 예측할 수 있다거나 주투로 성공 가능하다고 생각

 

3. cognitive dissonance : 행동과 인지가 서로 모순되는 현상이 발생하면 인지를 바꾸는 현상

 

4. confirmation bias : 본인의 position에 부합하는 정보만 찾을려는 현상

 

5. conservatism bias : 특정 position을 취하면 그 position에서 멀어지는 것을 매우 꺼려함

 

6. anchoring : 고정관념을 있으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가 힘듦(매수가에 집착하는 현상 등)

 

7. representativeness heuristic : 확률보다는 대표적인 것과의 유사성으로 판단하는 경향( 크기가 작은 표본일지라도 모집단의 성격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편견. 작은 수의 법칙이라고 하며, 도박사의 오류(타자가 계속 삼진아웃되면 다음에는 안타를 칠 확률이 높다고 생각)도 여기에 해당)

 

8. availability bias : 언론에 많이 보도된 종목일수록 더 선호하는 현상

 

9. ambiguity aversion : 자기에게 익숙한 종목을 선호하는 현상

 

10. mass psychology : 소수보다는 다수가 옳다고 생각하면 옳은것으로 생각하는 경향

 

11. 케인즈의 미인 투표 게임 :  주식 종목을 고를 때 자기가 좋다고 생각하는 종목을 고르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이 살것으로 생각하는 종목을 고르는 현상. 100명의 미인을 제시하고 가장 많은 사람이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후보자를 선택한 사람에게 상을 준다면 다른 사람들이 미인이라고 생각할 사람에게 투표하는 현상.

 

12. 조삼 모사 : 눈앞에 보이는 차이만 알고 결과가 같은 것을 모르는 현상 (10원이익이 난후 10원 손실이 나면 기분이 안좋고, 10원 손실이 나고 10원 이익이 나면 기분좋은 현상)

 

13. frame 효과 : 똑같은 내용을 보고,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느끼고, 해석하는 현상. 화폐 착각등 (주가가 1만원이면 비싸다고 못사다가 2만원이 되었다가 1만원이 되면 싸다고 느끼는 현상)

 

14. 시간 선호 현상 : 나중에 더 큰 이익이 생겨도 당장 눈앞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현상

 

15. 감성 우선 현상 : 재무적인 희생을 해서라도 자신의 명예 등의 감성을 만족시킬려는 현상

 

16.  이익과 손실을 대한 느낌 : 이익에 의한 긍정적 느낌보다 손실에 의한 부정적인 느낌이  더 강한 현상  (손실이라는 현실을 인정하기는 너무 어렵기 때문에, '팔지 않으면 손해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손실회피에 대한 수단으로서 장투에 들어가는 경향이 많다. 손실에 대한 개념은 가치에 대한 개념으로 수정하고 가치가 떨어지면 손해가 난 것으로 생각하고 오히려 가치가 회복될 또는 증가될 가능성 따져보는 것이 좋을 것이지만, 가치는 대충 짐작은 할 수 있지만 정확히 알 수 없는 것이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