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re the apple of my eye

임선미200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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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1월 5일

 

 

내가 절실히 부르지 않아도

애원하며 부탁하지 않아도

웃으며 애써 괜찮다고 말한데도

 

사실은 아주 힘들다는걸 괜찮지 않다는걸

알아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

괜찮지 않잖아요.

어디에요? 내가 지금 갈게요.

 

 

그 말을 해주는 사람이

이왕이면, 당신이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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