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이고 저의 이야기가 아닌 제가 아는 형님의 이야기입니다`형님은 올해로 29 맞선 보셧구요그 맞선 자리에서 있엇던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보겟습니다!! 형:안녕하세요 oo입니다여:안녕하세요 oo입니다 이러한 사소한 첫마디가 오가고 둘은 인간의 내면 깊은곳에서 올라오는솔로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엔돌핀이 그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찬찬히 녹여가고잇엇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구수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속에서 스타벅스의 에스프레소의 깊은향기와함께 밝은앞날과 활기찬 미래를 생각하고 잇엇지요.. 그러나 모든일이 순탄 할수만은 없겟죠... 드디어 우리 모든 남성들의 가슴을 지르는말 "저기 직업이 뭐세요??" 우리형님 잘나신 우리형님 대한민국에 남아로 태어나셔서 단한번도 개근상을 놓치신적이 없으시고 군대에서 선임의 똥꼬를 핣아가며 세상사는법을 배우셧고 삼수의 실패로세상의 갖가지 슬픔과 고난을 다 가지시고 여자친구에게 일주일만에 차이고 사랑의슬픔을 격으신 우리형님 그러나 지금은 월수 300이나 되신다!!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갈꺼 월수 300?? 신검 받아본사람들 알테지만 체크하는데월수 300이면 상입니다 上 우리형님 차근차근히 설명하시고 300이라고 말하셧지만 그 여성분께서 돌아오시는 차디찬 시베리아 벌판에서 오줌을싸다 얼어붙은 그러한 냉소와함께 "아..예..." 그 대답을 들은 우리형님은 바로 받아치셧다 그쪽은 얼마나 버세요?? 하고 여자는 자기 수입이 150만원 정도한다고 하엿다!!!! 그들은... 그뒤 짧은 몇마디 뒤에 그자리에서 나왓고 그들의 인연은 이대로 끝나버렷다.. 그뒤 우리형님은 나에게 멋진 말한마디를 하셧다 야 너도 능력없는 여자가 오거든 만나지 마라하고 자기 주제도 모르면서 시집와서 남자한테의지할려고하는것들 보면 화가난다
여자분들에게 전하는말 좀 길어요 ㅎ
대한민국 남자이고 저의 이야기가 아닌 제가 아는 형님의 이야기입니다`
형님은 올해로 29 맞선 보셧구요
그 맞선 자리에서 있엇던 이야기를 지금부터 해보겟습니다!!
형:안녕하세요 oo입니다
여:안녕하세요 oo입니다
이러한 사소한 첫마디가 오가고 둘은 인간의 내면 깊은곳에서 올라오는
솔로들의 마음을 자극하는 엔돌핀이 그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찬찬히 녹여가고잇엇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구수하면서도 훈훈한 분위기속에서 스타벅스의 에스프레소의 깊은향기와
함께 밝은앞날과 활기찬 미래를 생각하고 잇엇지요..
그러나 모든일이 순탄 할수만은 없겟죠...
드디어 우리 모든 남성들의 가슴을 지르는말
"저기 직업이 뭐세요??"
우리형님 잘나신 우리형님 대한민국에 남아로 태어나셔서 단한번도 개근상을 놓치신적이
없으시고 군대에서 선임의 똥꼬를 핣아가며 세상사는법을 배우셧고 삼수의 실패로
세상의 갖가지 슬픔과 고난을 다 가지시고 여자친구에게 일주일만에 차이고 사랑의
슬픔을 격으신 우리형님 그러나 지금은 월수 300이나 되신다!!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갈꺼 월수 300?? 신검 받아본사람들 알테지만 체크하는데
월수 300이면 상입니다 上
우리형님 차근차근히 설명하시고 300이라고 말하셧지만
그 여성분께서 돌아오시는 차디찬 시베리아 벌판에서 오줌을싸다 얼어붙은 그러한 냉소와함께
"아..예..."
그 대답을 들은 우리형님은 바로 받아치셧다
그쪽은 얼마나 버세요?? 하고
여자는 자기 수입이 150만원 정도한다고 하엿다!!!!
그들은... 그뒤 짧은 몇마디 뒤에 그자리에서 나왓고 그들의 인연은 이대로 끝나버렷다..
그뒤 우리형님은 나에게 멋진 말한마디를 하셧다
야 너도 능력없는 여자가 오거든 만나지 마라하고 자기 주제도 모르면서 시집와서 남자한테
의지할려고하는것들 보면 화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