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이막혀난그저울수밖에없었다

이지연200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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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막혀난그저울수밖에없었다

변변찮은 추억 하나없는 우리사이에
그리워할게 뭐있고 아파할게 뭐있냐는 물음에
말문이막혀 난 그저 울 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