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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길현200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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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나도 모르게

흘러가는 시간속에 속절없이 시간은 흘러가 버렸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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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조금은 더 나은 미래에 모습으로 살기 위해

오늘 하루도 몸부림 쳤는데..얼마나 나아졌는지

그건 나도 잘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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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언젠가 될지 모르지만 내자신이 할수 있는건

지금 주어진 모습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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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한개피가 가끔은 가장 가까운 친구 인 듯 해서

한모금에 연기속에 내아픔을 품어 날려 보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