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죽겠습니다.저는 이제 고3의 남자친구를 둔 중3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저작년9월에 만났습니다.그런데 2번이나 헤어지고 작년5월24에 만나서 지금까지 사귀고있었습니다.우리집에는 인사도 다드리고 했지만, 남자친구의 집에서는 절 못마땅해했습니다.남자친구가 핸드폰이 없어서 집전화로 매일 전화를 했는데..남자친구의 엄마가 무서워 전화하곤 끊으면 남자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저희들은 이렇게 좋아하고 했습니다.잘만나지도 못하고, 전 잔소리도 많이 했습니다.1월3일 저의 생일이였습니다.그런데 그전날 친구들이 불러 나가야 한다고 했는데저는 못나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안나간다고 했는데..결국엔 나가서 외박을 했더라고요.전 감기기운도 있고해서 집에서 혼자 남자친구의 전화를 기다렸습니다.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오지 않는겁니다.그래서 화가나서 남자친구의 동생.. 저에게 한살많은 동생에게 문자를 해서집에 들어왔냐고 막화를내며 문자를 하며 물었습니다.그런데 없다며 모른다고 하더군요....전 너무 화가나서 동생에게 남자친구가 들어오면 헤어지자고했다고 전해달라는 말을 했습니다저는 그냥 화가나서 한말인데.. 동생은 저를 너무 미워해서 그걸 다말했더군요.생일날 부터 계속 전화기다리면 집에 전화도 계속 했습니다.하지만,없다는 동생의 화내는 목소리.....시간이지나고....동생에게 문자한통이 왔습니다....전화하지말라고.....저는 그럼 왜 집에있으면서 전화 안바꿔주냐며 막 화를내니남자친구가 받기싫다고 했답니다..생일 전날만 해도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생일날 보자고 했던사람이 제전화를 아예받지를 않습니다. 저의 남자친구는 소심합니다.정말 남자친구 없이는 안되는데...어떡하죠? 화를풀어줄수있는방법은없을까요?3
제발...제발...도와주세요
힘들어죽겠습니다.
저는 이제 고3의 남자친구를 둔 중3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저작년9월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2번이나 헤어지고 작년5월24에 만나서 지금까지
사귀고있었습니다.
우리집에는 인사도 다드리고 했지만,
남자친구의 집에서는 절 못마땅해했습니다.
남자친구가 핸드폰이 없어서 집전화로 매일 전화를 했는데..
남자친구의 엄마가 무서워 전화하곤 끊으면
남자친구가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들은 이렇게 좋아하고 했습니다.
잘만나지도 못하고, 전 잔소리도 많이 했습니다.
1월3일 저의 생일이였습니다.
그런데 그전날 친구들이 불러 나가야 한다고 했는데
저는 못나가게 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안나간다고 했는데..
결국엔 나가서 외박을 했더라고요.
전 감기기운도 있고해서 집에서 혼자 남자친구의
전화를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오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화가나서 남자친구의 동생..
저에게 한살많은 동생에게 문자를 해서
집에 들어왔냐고 막화를내며 문자를 하며 물었습니다.
그런데 없다며 모른다고 하더군요....
전 너무 화가나서 동생에게 남자친구가 들어오면
헤어지자고했다고 전해달라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냥 화가나서 한말인데..
동생은 저를 너무 미워해서 그걸 다말했더군요.
생일날 부터 계속 전화기다리면 집에 전화도 계속 했습니다.
하지만,없다는 동생의 화내는 목소리.....
시간이지나고....동생에게 문자한통이 왔습니다....
전화하지말라고.....저는 그럼 왜 집에있으면서
전화 안바꿔주냐며 막 화를내니
남자친구가 받기싫다고 했답니다..
생일 전날만 해도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생일날 보자고 했던사람이 제전화를 아예받지를 않습니다.
저의 남자친구는 소심합니다.
정말 남자친구 없이는 안되는데...어떡하죠?
화를풀어줄수있는방법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