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이치는 강가에서--온다리쿠-

윤상현2008.01.05
조회18
굽이치는 강가에서--온다리쿠-


오랜만에 독서 노트

 

이번 방학 독서 노트 좀 많이 써봐야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읽으면서 받아 쓴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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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장 오르골.

 

그림을 완성해야 하는 이유.

 

안도와 절망 시선이 머무르는 곳.

 

마오코 마리코 가스미 요시노

 

마그리트의 그림

 

웃음을 짓는 일 일기장의 봉인

 

별 생각없이 해버린 약속

 

아키오미 마음의 이해 화재를 찾아 이야기를 이끔

 

천사잖아 천사지 개망초 꽃

 

쓰키히코 가시 뭐니?

 

그어진 선 뻗어나가는 선 끝이 보이지 않는 선

 

믿고 싶은 것만 믿어

 

진실이란 우리가 그렇게 믿고 싶은 것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보고 싶지 않았다. 한번도 본 적 없는 가스미의 모습따위

 

보고 싶지 않았다. 가즈꼬 그때야 비로소

 

하얗게 얼어붙는 듯 증오심 죄 켄

 

모르기 때문에 좋아라는 것이고 나와 다른 생물이기 때문에

 

매력적인 것이다.

정말 믿지 못하겟다면 자기가 믿지 않는다는 것조차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해야 한다. 그것이 진짜 "믿지 않는 것이다."

 

잿빛 덩어리 레몬에이드와 레몬 스퀴시의 차이

 

몸 둘 바를 몰라 당황스러운 기분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제 삼자가 필요했어

 

원하는 식의 사랑이 아니다. 이러다 그를 망쳐버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