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그리움~* 차가운 눈밭을 스적 스적 사랑한다고.. 써 내려 갔던 당신.. 언제 어디서나 나를 등에 업고.. 이되로 갈 수 있는 어떤 곳이 던지.. 끝없이 가고 싶다던 당신. 안개 같은 뿌연비 속에서 나눠 마신 커피.. 비피해 들어간 편의점에서의 사발면.. 영화보고 아무말 없이 쥬스를 권하던 사람.. 얼굴 마주 보면 내눈물 보일까봐 먼산 쳐바보며 횡설수설했던나. 헤어짐이 두려워 시계만 쳐다보며.. 안타까워 하던 우리.. 나 떠나는 버스 뒤에서 눈물 훔치던 당신.. 못내 아쉬워..버스에서 내려.. 한참을 같이 울었던 당신과나.. 그렇게 울고.. 그렇게 웃고.. 이 세상 그 누구도 ..우리에 사랑보다 ... 절실하지 않았을것 같았던 사랑.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랑해서 행복하라고.. 슬픔과 아픔..그리고 그리움마저.. 우리가 다했던거 같았던 사랑. 이별에 문턱에서 아무것도.. 표현할 수 없었던 내마음.. 당신은 아시련지요. 잊혀진듯하다가.. 문득 당신이 생각 날땐.. 아직도 목이 메어 옵니다. 이별 마저 허락하지 않았던 당신과 나지만.. 부디..행복하세요.건강하세요. 언제나 염려 스런 내 마음 .. 잊지말고 편히 사세요. 그리고 이것만은 꼭!!잊지 마세요. 내 여직 당신 만큼 사랑한 사람.. 없었다는 것을.
하얀 그리움~*
하얀 그리움~*
차가운 눈밭을 스적 스적 사랑한다고..
써 내려 갔던 당신..
언제 어디서나 나를 등에 업고..
이되로 갈 수 있는 어떤 곳이 던지..
끝없이 가고 싶다던 당신.
안개 같은 뿌연비 속에서 나눠 마신 커피..
비피해 들어간 편의점에서의 사발면..
영화보고 아무말 없이 쥬스를 권하던 사람..
얼굴 마주 보면 내눈물 보일까봐
먼산 쳐바보며 횡설수설했던나.
헤어짐이 두려워 시계만 쳐다보며..
안타까워 하던 우리..
나 떠나는 버스 뒤에서 눈물 훔치던 당신..
못내 아쉬워..버스에서 내려..
한참을 같이 울었던 당신과나..
그렇게 울고..
그렇게 웃고..
이 세상 그 누구도 ..우리에 사랑보다 ...
절실하지 않았을것 같았던 사랑.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랑해서 행복하라고..
슬픔과 아픔..그리고 그리움마저..
우리가 다했던거 같았던 사랑.
이별에 문턱에서 아무것도..
표현할 수 없었던 내마음..
당신은 아시련지요.
잊혀진듯하다가..
문득 당신이 생각 날땐..
아직도 목이 메어 옵니다.
이별 마저 허락하지 않았던 당신과 나지만..
부디..행복하세요.건강하세요.
언제나 염려 스런 내 마음 ..
잊지말고 편히 사세요.
그리고 이것만은 꼭!!잊지 마세요.
내 여직 당신 만큼 사랑한 사람..
없었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