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와 사랑 * 난 헤르만 헷세를 좋아한다. 그에 글은 세속적이지 않다. 그래서 그를 좋아한다. 헤르만 헷세에 작품중 "지와 사랑"은 너무도 유명한 작품이다. 그책을 읽어본 다수에 사람들은 거이 나르치스라는..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화단을 지날때..옷깃에 흙하나 안묻히려는.. 그리고 절대로 화도 내지않고 자기 감정을 잘 조절하는.. 그러나..난 감정적이고 이상적인 골드문트를 사랑했다. 그에 철없음..그에 이상적인 사랑(?)난 그에 사랑을.. 그렇게 불럿다.해선 안될사랑..그러나..그 사랑을 위해서.. 자기 목숨까지 바치는 사랑~! 난 그런 그를 사랑햇다. 나에 고등학교 시절은 온통 골드문트였고.. 또한 그런 그를 현실에서 찾았다. 그리고 나또한 현실과 타협하는 것 보단.. 내 감정되로..물결흐르는되로..살고자햇다. 그러나..나도 어쩔수 없이..세속적이다는것을.. 현실앞에서 아무것도 못한다는것을.. 이상적인 사랑은 그저~한낮..가슴속에 묻어야한다는것을.. 현실은 그랫다. 난 그의책 본문중에서..(데미안)..'난 진실로 진실적으로.. 살려고햇다'라는.. 글을 읽으며 몆날 몆일 밤을지새며 울엇다. 난 학창시절을 꼭~그렇게 진실적으로 살려고햇다. 그러나..사람들은 나의 진실보단..위선된 웃음을 좋아햇고.. 내가 원하는 현실적이지 못한 일들은 이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라햇다. 나도 어쩔수 없이..내가 사랑한 골드문트를 등지고.. 나르치스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생은 그런것인 가 보다. 그냥 주어진 삶을 운명되로 사는것(?) 해선 안될일을 포기하는것(?) 그래야..남들에게 웃음거리가 안되나보다. 창문을 닫는다. 춥다.
* 지와 사랑 *
* 지와 사랑 *
난 헤르만 헷세를 좋아한다.
그에 글은 세속적이지 않다.
그래서 그를 좋아한다.
헤르만 헷세에 작품중 "지와 사랑"은 너무도
유명한 작품이다.
그책을 읽어본 다수에 사람들은 거이 나르치스라는..
이성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을 좋아한다.
화단을 지날때..옷깃에 흙하나 안묻히려는..
그리고 절대로 화도 내지않고 자기 감정을 잘 조절하는..
그러나..난 감정적이고 이상적인 골드문트를 사랑했다.
그에 철없음..그에 이상적인 사랑(?)난 그에 사랑을..
그렇게 불럿다.해선 안될사랑..그러나..그 사랑을 위해서..
자기 목숨까지 바치는 사랑~!
난 그런 그를 사랑햇다.
나에 고등학교 시절은 온통 골드문트였고..
또한 그런 그를 현실에서 찾았다.
그리고 나또한 현실과 타협하는 것 보단..
내 감정되로..물결흐르는되로..살고자햇다.
그러나..나도 어쩔수 없이..세속적이다는것을..
현실앞에서 아무것도 못한다는것을..
이상적인 사랑은 그저~한낮..가슴속에 묻어야한다는것을..
현실은 그랫다.
난 그의책 본문중에서..(데미안)..'난 진실로 진실적으로..
살려고햇다'라는..
글을 읽으며 몆날 몆일 밤을지새며 울엇다.
난 학창시절을 꼭~그렇게 진실적으로 살려고햇다.
그러나..사람들은 나의 진실보단..위선된 웃음을 좋아햇고..
내가 원하는 현실적이지 못한 일들은 이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것이라햇다.
나도 어쩔수 없이..내가 사랑한 골드문트를 등지고..
나르치스밖에 될 수 없다는 것을..
인생은 그런것인 가 보다.
그냥 주어진 삶을 운명되로 사는것(?)
해선 안될일을 포기하는것(?)
그래야..남들에게 웃음거리가 안되나보다.
창문을 닫는다.
춥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