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悲),
아닐비자(非에 마음심(心),
마음이 좋지않아, 슬프다,
괴롭다, 슬프다, 슬퍼하다,
마음이란게, 뭐길래, 웃기다,
뭐길래 이토록 마음을 아프게하는지,
내 마음은, 고등학교때부터, 언제나 흐림 이다,
뭐가 이렇게 복잡하고, 아픈건지,
두번다시는 하고싶지 않은건지,
알면서도 또다시 하게 되는건 뭔지,
아쉽게도, 이런걸 정확히 아는사람은 없다,
사람의 마음은 그누구도 모르는 것이기에,
그누구도 알려줄수없다, 다만,
자신이 겪었던 일로 인해, 조언만 해줄뿐이다,
왜 사람에겐 감정을, 그것도 사랑이란걸 준것인지,
이토록 아픈건, 내가 뭘 잘못햇길래 그런건지,
뚜렷히 알수없는것이다,
나의 진심이 무시되었을 그때,
이미, 나의 마음엔, 더이상, 행복, 사랑,
두가진, 없었을지 모른다,
다만, 누군가가 먼 훗날 나의 진심을 알고,
사랑받을 그떄를 기다릴뿐이다,
기계, 로봇과 사람과도, 사랑을 담은 애니가 있건만,,
진심이, 진짜 한사람만 사랑하더라도,
상대방이 믿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사랑만도 못한, 잔인한 감정일것이다,
차디찬 바람이 분다,
하늘엔, 반짝이는 별이 빛나고,
자신이 더 밝다는걸 뽐내듯,
달이 그옆에서 빛난다,
달도 별이라는 짝이있고,
해도 구름이란 짝이있건만,
지금 나의곁엔 누구도 있지않기에,
빈 마음만 허공에 맴돈다,
마음속, 아린 상처가,
또다시 벌어져,
소금을 뿌린듯,
아린가슴이 더욱 아파온다,
오지않을 무언가를 기다리며,
오늘도 슬프고 깊은 밤은,
너무 늦고, 아픈, 밤이 계속 되어간다,
지나치게, 쓰라린, 밤이다,
빈 마음보다 더욱 쓰라린, 무언가의,
가슴아린 밤이다,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듯,
나에게도, 언젠간,
마음속에 햇볕이 비출날이 있기를,
맘속으로 바라며, 오늘의 밤도 이렇게 지나간다,
지나치게, 쓰고 깊고 검은 밤이,
by.베짱이♪
쵸비츠,
비(悲), 아닐비자(非에 마음심(心), 마음이 좋지않아, 슬프다, 괴롭다, 슬프다, 슬퍼하다, 마음이란게, 뭐길래, 웃기다, 뭐길래 이토록 마음을 아프게하는지, 내 마음은, 고등학교때부터, 언제나 흐림 이다, 뭐가 이렇게 복잡하고, 아픈건지, 두번다시는 하고싶지 않은건지, 알면서도 또다시 하게 되는건 뭔지, 아쉽게도, 이런걸 정확히 아는사람은 없다, 사람의 마음은 그누구도 모르는 것이기에, 그누구도 알려줄수없다, 다만, 자신이 겪었던 일로 인해, 조언만 해줄뿐이다, 왜 사람에겐 감정을, 그것도 사랑이란걸 준것인지, 이토록 아픈건, 내가 뭘 잘못햇길래 그런건지, 뚜렷히 알수없는것이다, 나의 진심이 무시되었을 그때, 이미, 나의 마음엔, 더이상, 행복, 사랑, 두가진, 없었을지 모른다, 다만, 누군가가 먼 훗날 나의 진심을 알고, 사랑받을 그떄를 기다릴뿐이다, 기계, 로봇과 사람과도, 사랑을 담은 애니가 있건만,, 진심이, 진짜 한사람만 사랑하더라도, 상대방이 믿어주지 않는다면, 그것은, 반쪽짜리 사랑만도 못한, 잔인한 감정일것이다, 차디찬 바람이 분다, 하늘엔, 반짝이는 별이 빛나고, 자신이 더 밝다는걸 뽐내듯, 달이 그옆에서 빛난다, 달도 별이라는 짝이있고, 해도 구름이란 짝이있건만, 지금 나의곁엔 누구도 있지않기에, 빈 마음만 허공에 맴돈다, 마음속, 아린 상처가, 또다시 벌어져, 소금을 뿌린듯, 아린가슴이 더욱 아파온다, 오지않을 무언가를 기다리며, 오늘도 슬프고 깊은 밤은, 너무 늦고, 아픈, 밤이 계속 되어간다, 지나치게, 쓰라린, 밤이다, 빈 마음보다 더욱 쓰라린, 무언가의, 가슴아린 밤이다, 밤이 지나고, 아침이 오듯, 나에게도, 언젠간, 마음속에 햇볕이 비출날이 있기를, 맘속으로 바라며, 오늘의 밤도 이렇게 지나간다, 지나치게, 쓰고 깊고 검은 밤이, by.베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