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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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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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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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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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
저는 지금 5학년 올라가요 ㅎ
으흠 ;
일단 ;; 제목;;
.. 한 두달전 ? 아니.. 한달전인가 ;
하여튼 그쯤에 ;
저는 제 친구 a양과 놀고있었습니다 ^-^
저희 학교앞에 어떤 놀이터가 있거든요 ?
그래서 .. 그 놀이터에 갔는데 ;
5학년언니들이 있더군요 ;
아 이제 6학년이죠 ;
하여튼 5학년 언니들이 있어서 ;
미끄럼틀에서 그냥 얘기하다가 ;
그네를 타고 있었습니다 .. ㅎ
그런데 .. 그 중 한 언니가
'얘 ~ 너 옷그렇게 입고 다니면 찍혀 ~'
제 친구보고 ; 이런 황당한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ㅎ
제 친구의 그때의 옷은 ; 길면서 두꺼운 롱티셔츠에
레깅스를신고 있었습니다 ;
제가 생각해도 솔직히 좀 4학년 치고는 그랬었지만 ;
뭐... 나름 이쁘니깐 .. 솔직하게 제 친구 얼굴이 너무 이쁘거든요 .. ㅎ
제 친구 a양이에요 ;
뽀샵 ? 맘에안드러 ㅋㅋ
어쨌든 ;ㅣ; 뭐 .. 나름 이쁘지 않나요 ?
대충접어두고 ..
후우 .. 그냥 대충넘어가고 ;
저는 a양에게 b양보고 말하자구 했습니다 .
b양은 얼굴도 이쁘고 걔내 언니들이 6학년이어서 ; 이제 중 1이지요 ;
그래서 다 말하고 ;;
b양이 언니에게 말했나 봅니다
또 b양의 언니는 친구에게 말했나 봅니다
후우 ...............참 복잡하죠 ;ㅣ 그래두 읽어주세요 .. ㅠ
그런다음에 ; 저랑 친한 6학년 언니가 2명 있거든요 ?
그중 한명 언니와 또 엄청 무서운언니 한명이 왔어요 .. ㅠ
저희반으로 .........................................................
그래서 그냥 그 말 한 언니 이름이 김 모모 거든요 ?
그래서 그 언니 이름을 알려주었습니다 .
한 .. 일주일됐나요 ? 저는 친구들과 방방타기로 해서 ;
3시에 만났습니다 ;
그런데 !! 여기부터 더 꼬입니다 ;
6학년언니들중에서 잘노는언니들 ;5학년 언니들두 ...
갑자기 운동장에 있는것입니다 -_-
당시저는 학교 창문으로만 봤기에 ; 누군진 잘 몰랐지만 ;
그냥 막 튀고있었는데 ; 친구들 ;;
그래서 그냥 운동장 갔습니다 ..
후우 .. 역시 제 친구들과 언니들이 있더군요 ..
6학년 언니들중에서 제일 무서운언니 2명이
'야 이모모(제이름) 너빨랑 텨와바=_='
저는 갔습니다 ..
그당시 저와 같은반 a양과c양 그리고 또 다른 친구인 d양이 있었습니다 ;
후우 ..
'니가 얘보고 머라그랬어 ?'
a양보고 ;
후우 .. 정말 그때부터 말못할 순간 ;
긴장감이 멤돌고 ..
후우 .. 6학년 언니들이 존댓말도 쓰라구 그러구 ..
저희는 대충 넘어갔습니다 ..
저희는 후문을 나와 방방쪽으로 향했습니다
갑자기 5학년 언니들이 저희를 부르는것이었습니다
또 뭐라고 하시고 ..
선배 라고 부르라고 하고 그다음에 존댓말도 쓰라고 ;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고 착한언니가 장모모 언니입니다 .
정말 ; 화났습니다 ..
그리고 싸이월드 ;거기서도 어떻게 제 홈피를 찾았는지 일촌신청하구 .. ;
그리고 핸드폰번호도 알려줘서 ; 막 문자를하라는것이었습니다 ;
우와 .. 그때까지만해도 저는 그냥 꾹 참았습니다
문자를 제가
흐힛 ..
이랬습니다 .. 그런데 싸이 대화로 말투를 고치래요 -_-
그리고 요즘들어 계속 만나자고 그러네요 ;
제 친구 a양도 저랑 비슷한 상황인데
들어보니깐 그때 6학년 한 언니가 저보고 대화를 걸었습니다
'왜 장모모에게 선배라고 그래 ?'
'아 .. 그러라고 하셔서 ..'
선배라고 그래서 .. 막 6학년 언니들에게 5학년 언니들은 살짝 뭐라고 들었나봅니다...
그거때문에 만나자고 하는거같고 ..
슬퍼요 ..
정말슬퍼요 ..
제가 뭘그렇게잘못했길래 ...
정말 저에겐 잊지못할 아픔이될것같습니다 ..
아 .. 그리고 오늘 있었던일 알려드릴게요 ..
저와 a양은 스케이트장을갔습니다
저희만 남자애들 3명과함께요
정모모 선배님께전화가왔어요 ;
저는 그때 빠때리 없어서 a양에게 ...
후우 .. 정모모선배님께 a양은 뭔가를 들었는지 갑자기 저를 바꿔주더군요 ..
'00야 어디야 (제이름 .. )'
'저지금스케이트장왔는데요 .. '
'아 . 언니가 오늘만나자 그랬는데 ? 못들었어 ?'
솔직하게만나자고한적없습니다
'아 ... 죄송해요 까먹었어요 '
'그럼내일문자하면나와라'
'네 .. '
남자애들은 왜 존댓말을쓰냐며... 물어보고..
저희는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다 말했습니다
갑자기 선배님전번을 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
알려줫습니다 ..
그런데 남자애들중 한명이 자기 폰으로 전화를 하던것이었습니다 ;
그리고는
아 ~~~~~~~~~~~~~~~~~~~~~~~~~~~~~~~~~~~~~
이러고 ..
씨파~~~~~~~~~~~~~~~~~~~~~~~~~~~~~~~~~~~~
이러고 ..
후우 ... 그러고는 확 끊고 ..
선배님은 솔직하게 화가나셔서 ..
문자를했어요
'누구냐'
후우 .. 계속남자애들은 그러고 ㅣ;;
선배님이 전화를 했어요
'너주글래 ?어디초야?'
'백운촌데요 ' 남자애에요 ..
'너가장초앞으로와'
'어딘지모르는데요'
'너어딘데?'
'지금단비네아빠랑갈마동쪽가는데요'
거짓말이었습니다 .. 솔직하게 저는 전번물어봐서 알려준거고
존댓말을 왜쓰냐고해서 알려준거입니다
후우 .. 선배님은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남자애는
죄송해요 .. 한번만봐주세요 ..
선배님은 화가안풀렸는지 .. 계속만나자고 그러고 ;
후우 .. 그걸뒤로하고 놀려고 백화점으로 갔습니다 ..
저는스케이트를 타다가 다리에 막 물집잡히고 .. 그래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
지금부터 한 10분 전이었나요 ?
그 남자애들중 한명이 문자가 왔습니다
'이유정넌이죽었다 그누나가 너오래 우린바준데'
선배님이 .. ㅡ.. 그러셨답니다 ;
후우 .. 저도 잘못이 있긴 있다만
그렇게 잘못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
다시한번 생각해보니
내가왜 그언니들한테 존댓말도 쓰고
선배님 이라고 부르고
그리고 .. 왜 도대체 이런겁니까 ?
어디서부터꼬였는지
어떻게하면돼는지
여러분들 .. 확실한 답변 부탁드리고요
내공은 50드릴게요 ^-^
아 .. 그리고 이런거 도와주는 번호도 있다던데 ;
알려주시면감사해요 ..
그럼 수고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