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만.

여인혁2008.01.06
조회66
한숨만.

한숨 밖에 안나온다.. 답답한 이 가슴 속에 응어리는.. 언제나 사라질까?.. 근심 걱정 없이 사는 것처럼 보이고.. 바보 같지만.. 난 제일 고독하고 심란하거든.. 내 마음을.. 누구도 몰라줘.. 누가 내 마음을 헤아려 주세요.. BY> YI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