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MIT 미디어랩 디자이너 에이런 탕이 최근 개발하고 있는 시계. 말미잘을 닮은 이 시계는 알람 소리를 내면서 온 방 안을 재빠르게 굴러다니며, 알람을 끄려면 벌떡 일어나서애완동물을 쫓듯이 잡으러 뛰어다녀야 한다.더욱 난감한 것은, 알람을 끄려면 스위치를 눌러야만 하는데 사용자가 스위치를 누르려고 하는 순간 아네모네클락이 마구 진동을 한다는 것. 간신히 알람을 끄고 다시 누우면 이번에는 환한 빛을 비춰 잠을 방해. 이것만 있으면 절대 못 일어 나는 일은 없다. ㅠ.ㅠ1
도망다니는 알람시계.아네모네클락(Anemone Clock)
미국 MIT 미디어랩 디자이너 에이런 탕이 최근 개발하고 있는 시계.
말미잘을 닮은 이 시계는 알람 소리를 내면서 온 방 안을
재빠르게 굴러다니며, 알람을 끄려면 벌떡 일어나서
애완동물을 쫓듯이 잡으러 뛰어다녀야 한다.
더욱 난감한 것은, 알람을 끄려면 스위치를 눌러야만 하는데
사용자가 스위치를 누르려고 하는 순간 아네모네클락이
마구 진동을 한다는 것.
간신히 알람을 끄고 다시 누우면 이번에는 환한 빛을 비춰
잠을 방해. 이것만 있으면 절대 못 일어 나는 일은 없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