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하드 4.0(2007, Live Free or Die Hard)

박태진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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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나의 이상형이었던 윌리스 형님

역시 나이듦은 그대로 나타나지만, 그 여유만큼은 지금도 좋다.

정말 내내 긴장감을 가질 수밖에 없게 해준 영화였다.

 

2000년 광복동인가 영화제 거리에서 처음 본 이후...

무려 7년만에 두번째로 부산에서 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