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군 제대후 그간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다시 창작의 길로 들어섬이 늦었음을 안타깝게 여길뿐이다..
머..이런저런 일들도 많았고..
이곳저곳 전국 구석구석을 여행도 다녔고..
파트타임도 구해 일을하고 있는 사정이다..
예전같이 그렇게 조회건수가 높지 않지만 원래 남을 보여주기식 보다는 내 자신의 삶과 생활을 되돌아보는 의미로 페이퍼를 쓰는거니깐..
오늘은 오랜만에 내가 처음으로 가수 팬클럽의 길에 들어서게 한 인물..
신바람이박사(일명 이박사)에 대해 오랜만에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일단 나는 2000년 부터 신바람이박사의 공식팬클럽 "날아날아이박사"를 운영하며 최연소 공식팬클럽회장이라는 타이틀로 횟수로 약 2년간을 팬클럽회장으로 활동하며 사이트관리및 팬관리, 음반작업시 참여, 잦은 소속사 방문..잦은 방송사 인터뷰및 참여..등등을 했었다..이박사 집도 자주 갔었다..
이박사는 2000년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30만장의 판매고를 돌파한 1집 스페이스환타지를 필두로..캐롤과 박사대담(Skit), 이지라이더까지..각종 히트곡(?)을 만들며 새로운 락뽕(이박사가 직접 만들었다고 하던..)과 테크뽕..즉 뽕짝의 새로은 활로를 개척하면서 트롯계의 새로운 반항아로 나타났었다..
그래서 그 당시 태진아씨에게 공개적인 비판을 받기도 했었다..
그랬던 그가..
지금 다시 나타났다..
그것도 예전처럼 언더무대에서 노랗게 머리를 물들이며 80년대 의상으로..
다시 고속도로를 풍미하던 그 시절로 돌아간것이다..
소속사가 있었던 그때..요즘같이 그런날이 이박사에게 도래할것이다 라는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인기와 관심을 받던 그가 다시 대중의 인기에서부터 멀어지자 그렇게 지낸다는것에 씁쓸해졌다..무대에는 딱 3명만이 무대를 차지하고 앉아있었다..
그는 새로운 뽕짝, 즉 트로트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가수라고 생각한다..
고속도로에서만 울려퍼지던 그의 노래를 양지로 끌어낸 소속사와 대중들의 관심, 그의 수수했던 사생활..락뽕이라는 분야와 한손에 늘 가지고 다니던 탬버린..
지금의 박현빈씨나 장윤정씨처럼 그들만의, 자신들만의 새로운 트로트의 분야를 만든것처럼 이박사 또한 자신만의 고유한 분야를 만들었으나 저속한 트로트라는 사실하나로 대중 트로트가수에게 비판과 손가락질을 받았던건 사실이었다..
그건 내가 팬클럽회장으로 활동할때 그쪽에서 공식으로 입장발표를 해왔기에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랬던 그가 전 소속사와의 불화로 인해 잠시 휴식기를 거친후 다시 나타나기 시작한것이다..
아마도 예전같은 인기를 다시 되찾기는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가요계는 디지털싱글이 대세이니 말이다..그만큼 유통기간이 짧아졌다는 말이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연령층은 넓어졌지만 사랑에 대한 토로트만이 대중들의 지지를 받을뿐이다..
사회적 비판과 풍자에 대한 트로트는 쉽게 찾아볼수 없는것이 트로트계의 정설일듯 싶다..
그러나 이박사의 노래에는 비판과 풍자가 있었다..
그를 전적으로 편드는 것은 아니지만 시대적 흐름을 노래에 반영하지 못하는 가수는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조금 어렵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예전과는 많이 변했으니 말이다..
당연히 가수가 노래를 하는것이 그리고 그게 천직인 이상 죽을때까지 노래를 해야 하는것이 맞다..
그게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면 그게 맞다..
몇년간 잠잠했던 이박사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는것에 뿌듯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다..
다시 예전처럼은 못하더라도 그렇게 음반판매고 13위라는 그런 순위는 지키지 못하더라도..
락뽕, 테크뽕의 선두주자라는 그런 자신감으로 다시 양지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그리고 다시 팬들도 일어나 적극적인 지원을 그리고 이박사에게 용기과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길 간절히 정말 간절히 바랄뿐이다..
트로트협회가 그를 반항아로 여기고 인정하지 않더라도 예전처럼 삶의 소외층들을 대변하는 그런 노래들을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용기와 꿈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한번에 왔다가 한번에 사라지는것이 인기다..
그것이 대중이라는 이름의 관심이고..
재미가 있고 호기심을 자극시키면 당연히 관심이 생기게 되고 그 관심이 모여 인기가 되는것이다..
하지만 인기만 추구하다 보면 인기를 얻기위해 자신의 고유색을 찾지 못할수도 있다..
이박사와 같은 수많은 언더에서 생활하는 가수들이 힘과 용기를 얻고 그리고 그 속에서 작게 나마 행복을 느낄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인기는 없을꺼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그 개인개인 자신만의 색깔이 있다..
이박사..그도 지금이 자신 고유의 색깔을 찾은건지도 모른다..
처음 시작은 키보드 하나로 시작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의 닉네임 처럼 다시 신바람나는 세상을 다시 만들어 주길 바란다..
신바람이박사..화이팅!!
추신. 이박사가 다시 잘되길 바란다는 의미로 이박사의 노래중 I Believe라는 노래를 첨부해 봤다..
2008년 신바람이박사를 논하다..
일단 군 제대후 그간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다시 창작의 길로 들어섬이 늦었음을 안타깝게 여길뿐이다..
머..이런저런 일들도 많았고..
이곳저곳 전국 구석구석을 여행도 다녔고..
파트타임도 구해 일을하고 있는 사정이다..
예전같이 그렇게 조회건수가 높지 않지만 원래 남을 보여주기식 보다는 내 자신의 삶과 생활을 되돌아보는 의미로 페이퍼를 쓰는거니깐..
오늘은 오랜만에 내가 처음으로 가수 팬클럽의 길에 들어서게 한 인물..
신바람이박사(일명 이박사)에 대해 오랜만에 생각을 정리해보려 한다..
일단 나는 2000년 부터 신바람이박사의 공식팬클럽 "날아날아이박사"를 운영하며 최연소 공식팬클럽회장이라는 타이틀로 횟수로 약 2년간을 팬클럽회장으로 활동하며 사이트관리및 팬관리, 음반작업시 참여, 잦은 소속사 방문..잦은 방송사 인터뷰및 참여..등등을 했었다..이박사 집도 자주 갔었다..
이박사는 2000년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30만장의 판매고를 돌파한 1집 스페이스환타지를 필두로..캐롤과 박사대담(Skit), 이지라이더까지..각종 히트곡(?)을 만들며 새로운 락뽕(이박사가 직접 만들었다고 하던..)과 테크뽕..즉 뽕짝의 새로은 활로를 개척하면서 트롯계의 새로운 반항아로 나타났었다..
그래서 그 당시 태진아씨에게 공개적인 비판을 받기도 했었다..
그랬던 그가..
지금 다시 나타났다..
그것도 예전처럼 언더무대에서 노랗게 머리를 물들이며 80년대 의상으로..
다시 고속도로를 풍미하던 그 시절로 돌아간것이다..
소속사가 있었던 그때..요즘같이 그런날이 이박사에게 도래할것이다 라는 생각을 안한건 아니지만..
그렇게 인기와 관심을 받던 그가 다시 대중의 인기에서부터 멀어지자 그렇게 지낸다는것에 씁쓸해졌다..무대에는 딱 3명만이 무대를 차지하고 앉아있었다..
그는 새로운 뽕짝, 즉 트로트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가수라고 생각한다..
고속도로에서만 울려퍼지던 그의 노래를 양지로 끌어낸 소속사와 대중들의 관심, 그의 수수했던 사생활..락뽕이라는 분야와 한손에 늘 가지고 다니던 탬버린..
지금의 박현빈씨나 장윤정씨처럼 그들만의, 자신들만의 새로운 트로트의 분야를 만든것처럼 이박사 또한 자신만의 고유한 분야를 만들었으나 저속한 트로트라는 사실하나로 대중 트로트가수에게 비판과 손가락질을 받았던건 사실이었다..
그건 내가 팬클럽회장으로 활동할때 그쪽에서 공식으로 입장발표를 해왔기에 누구보다 잘 안다..
그랬던 그가 전 소속사와의 불화로 인해 잠시 휴식기를 거친후 다시 나타나기 시작한것이다..
아마도 예전같은 인기를 다시 되찾기는 어려울것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가요계는 디지털싱글이 대세이니 말이다..그만큼 유통기간이 짧아졌다는 말이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연령층은 넓어졌지만 사랑에 대한 토로트만이 대중들의 지지를 받을뿐이다..
사회적 비판과 풍자에 대한 트로트는 쉽게 찾아볼수 없는것이 트로트계의 정설일듯 싶다..
그러나 이박사의 노래에는 비판과 풍자가 있었다..
그를 전적으로 편드는 것은 아니지만 시대적 흐름을 노래에 반영하지 못하는 가수는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다는 것은 조금 어렵다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시대가 시대이니만큼 예전과는 많이 변했으니 말이다..
당연히 가수가 노래를 하는것이 그리고 그게 천직인 이상 죽을때까지 노래를 해야 하는것이 맞다..
그게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일이라면 그게 맞다..
몇년간 잠잠했던 이박사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는것에 뿌듯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다..
다시 예전처럼은 못하더라도 그렇게 음반판매고 13위라는 그런 순위는 지키지 못하더라도..
락뽕, 테크뽕의 선두주자라는 그런 자신감으로 다시 양지로 나왔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다..
그리고 다시 팬들도 일어나 적극적인 지원을 그리고 이박사에게 용기과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길 간절히 정말 간절히 바랄뿐이다..
트로트협회가 그를 반항아로 여기고 인정하지 않더라도 예전처럼 삶의 소외층들을 대변하는 그런 노래들을 만들어 소외계층에게 용기와 꿈을 심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한번에 왔다가 한번에 사라지는것이 인기다..
그것이 대중이라는 이름의 관심이고..
재미가 있고 호기심을 자극시키면 당연히 관심이 생기게 되고 그 관심이 모여 인기가 되는것이다..
하지만 인기만 추구하다 보면 인기를 얻기위해 자신의 고유색을 찾지 못할수도 있다..
이박사와 같은 수많은 언더에서 생활하는 가수들이 힘과 용기를 얻고 그리고 그 속에서 작게 나마 행복을 느낄수 있다면 그것만큼 큰 인기는 없을꺼라고 생각한다..
인간은 그 개인개인 자신만의 색깔이 있다..
이박사..그도 지금이 자신 고유의 색깔을 찾은건지도 모른다..
처음 시작은 키보드 하나로 시작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그의 닉네임 처럼 다시 신바람나는 세상을 다시 만들어 주길 바란다..
신바람이박사..화이팅!!
추신. 이박사가 다시 잘되길 바란다는 의미로 이박사의 노래중 I Believe라는 노래를 첨부해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