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도 맛있고, 주인 아주머니의 고구마도 맛있는 토부다원.. 경치 참~ 좋다~ 한 여름에 가서인지 시원한 맛은 적었지만.. 좀 선선할 때 다시 한번 들르고 싶은 곳.. 시음장(?)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먼 발치의 바다가 안으로 들어온 느낌..1
토부다원이 집이라면..ㅋ
녹차도 맛있고, 주인 아주머니의 고구마도 맛있는 토부다원..
경치 참~ 좋다~ 한 여름에 가서인지 시원한 맛은 적었지만.. 좀 선선할 때 다시 한번 들르고 싶은 곳..
시음장(?)에서 내려다보는 경치는 먼 발치의 바다가 안으로 들어온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