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놈을 볼 때마다 마음이 참...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아직도 못 잊겠다. 언니가 아기 낳았다고 해서 진주로 내려간 날. 뽀송뽀송한 아기 이불에 싸여있는 우리 보경이... 이게 사람인지...강아지인지... 어찌나 예쁘던지 정말 생각만 해도 보고싶어서 죽겠다. 천사 같은 우리집 말썽쟁이들...사랑해!
양치도 잘 해요
이 놈을 볼 때마다 마음이 참...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
아직도 못 잊겠다.
언니가 아기 낳았다고 해서 진주로 내려간 날.
뽀송뽀송한 아기 이불에 싸여있는 우리 보경이...
이게 사람인지...강아지인지...
어찌나 예쁘던지 정말 생각만 해도 보고싶어서 죽겠다.
천사 같은 우리집 말썽쟁이들...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