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과는 상관없지만 아이들에게 이런 체험과 교육이 인생에 있어서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국제 대안학교 무한상상 소속의, 2007년 2월 3일에 출발하여 12월 5일까지 약 300여일간 세계일주를 마친 중, 고등 학생들 입니다.
“무한상상대장정”
저희 세계일주 팀의 이름은 “무한상상대장정” 입니다. 저희 팀의 표어는 “세상이 교실, 세상이 교과서”로서 세계를 여행하면서 세상의 흐름을 배우고자 한다는 저희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저희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미, 남미 대륙을 여행했으며 2명의 인솔선생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중2부터 고3까지 다양한 학년이 함께 어울러 여행을 했습니다.
(02.03일 출국하는 날)
처음 300일의 일정은 쉽지많은 않았습니다. 매일마다 계속되는 체력훈련, 한달 넘게 해야하는 여행에 대한 자료 준비, 20kg이 넘는 배낭, 10명이 넘게 함께 자는 곰팡이 슨 도미토리 숙소.. 처음 이런것에 적응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웠지요. 그러나 그 어려움을 딛고 부모님의 고마우신 도움을 받아 산 경험을 하며 많은것을 배우고자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침에 지각을 해 위동페리 위에서 체력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우선 저희들의 첫번째 대륙인 아시아에서는 나라를 이끌었던 지도자들과 그들에 따른 영향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습니다.
싱가폴에서는 이광요 수상, 베트남에서는 호치민, 태국에서는 성왕으로 추앙받고 있는 푸미폰 국왕에 대하여 공부하였고,
(땀을 흘리고 있는 푸미폰 국왕. 상징적인 의미이다)
요즘 세계 디자인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두바이에서는 쉐이크 모하메드의 놀라운 상상력을 직접 보고 들으며 공부했으며,
(사막 한복판의 실내 스키장)
(버즈알아랍 호텔 앞에서 한컷!)
유럽에서는 건축과 미술에 대한 공부와 발레, 오페라 등의 공연예술등을 배웠습니다.
(노틀담 대성당)
(오스트리아 - 빈 슈테판 대성당(고딕))
또한 유럽에서는 부모님들께서 힘들게 버신 피같은 경비를 아끼기 위해 버스를 빌려 캠핑장에서 먹고 잤으며, 아침 점심으로 식빵과 시리얼 만으로 식사를 떼우기도 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봉사활동을 하고,
(저희와 함께 세계일주를 한 임정현 군이 아이들에게 기타를 쳐 주고 있다.)
미주에서는 라스베가스의 화려함, 남미의 자연등에 대하여 살아있는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나가본 세상. 비록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던 학생들이라고는 하나, 처음 접해보는 문화, 언어 등 모든것이 낯선 저희들에게는 세계 곳곳이 교과서이며 교실이었습니다.
끝없이 모래로 펼쳐있는 사막을 15시간이나 걸어 횡단을 하고,
(모닥불을 피우며 잠시 사막에서의 추위와 피로를 풀고 있는 우리들.)
(사막을 횡단하고 있는 우리들)
4박 5일간 한 사람당 한 섬에 떨어뜨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세계일주를 한 중고등학생들
우연히 게시판을 보다가 발견한 글을 퍼왔습니다...
주식과는 상관없지만 아이들에게 이런 체험과 교육이 인생에 있어서 참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국제 대안학교 무한상상 소속의, 2007년 2월 3일에 출발하여 12월 5일까지 약 300여일간 세계일주를 마친 중, 고등 학생들 입니다.
“무한상상대장정”
저희 세계일주 팀의 이름은 “무한상상대장정” 입니다. 저희 팀의 표어는 “세상이 교실, 세상이 교과서”로서 세계를 여행하면서 세상의 흐름을 배우고자 한다는 저희의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저희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북미, 남미 대륙을 여행했으며 2명의 인솔선생을 포함해 총 17명으로 중2부터 고3까지 다양한 학년이 함께 어울러 여행을 했습니다.
(02.03일 출국하는 날)
처음 300일의 일정은 쉽지많은 않았습니다. 매일마다 계속되는 체력훈련, 한달 넘게 해야하는 여행에 대한 자료 준비, 20kg이 넘는 배낭, 10명이 넘게 함께 자는 곰팡이 슨 도미토리 숙소.. 처음 이런것에 적응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웠지요. 그러나 그 어려움을 딛고 부모님의 고마우신 도움을 받아 산 경험을 하며 많은것을 배우고자 여행을 떠났습니다.
(아침에 지각을 해 위동페리 위에서 체력 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
우선 저희들의 첫번째 대륙인 아시아에서는 나라를 이끌었던 지도자들과 그들에 따른 영향에 대하여 공부를 하였습니다.
싱가폴에서는 이광요 수상, 베트남에서는 호치민, 태국에서는 성왕으로 추앙받고 있는 푸미폰 국왕에 대하여 공부하였고,
(땀을 흘리고 있는 푸미폰 국왕. 상징적인 의미이다)
요즘 세계 디자인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두바이에서는 쉐이크 모하메드의 놀라운 상상력을 직접 보고 들으며 공부했으며,
(사막 한복판의 실내 스키장)
(버즈알아랍 호텔 앞에서 한컷!)
유럽에서는 건축과 미술에 대한 공부와 발레, 오페라 등의 공연예술등을 배웠습니다.
(노틀담 대성당)
(오스트리아 - 빈 슈테판 대성당(고딕))
또한 유럽에서는 부모님들께서 힘들게 버신 피같은 경비를 아끼기 위해 버스를 빌려 캠핑장에서 먹고 잤으며, 아침 점심으로 식빵과 시리얼 만으로 식사를 떼우기도 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봉사활동을 하고,
(저희와 함께 세계일주를 한 임정현 군이 아이들에게 기타를 쳐 주고 있다.)
미주에서는 라스베가스의 화려함, 남미의 자연등에 대하여 살아있는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나가본 세상. 비록 외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던 학생들이라고는 하나, 처음 접해보는 문화, 언어 등 모든것이 낯선 저희들에게는 세계 곳곳이 교과서이며 교실이었습니다.
끝없이 모래로 펼쳐있는 사막을 15시간이나 걸어 횡단을 하고,
(모닥불을 피우며 잠시 사막에서의 추위와 피로를 풀고 있는 우리들.)
(사막을 횡단하고 있는 우리들)
4박 5일간 한 사람당 한 섬에 떨어뜨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
(무인도로 들어가는 시간!)
(우리가 무인도에서 지은 집(?)들)
팀원들 서로가 서로간에 배려하는 마음과 이해심 등을 키우며 사회에 적응해나가는 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