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집에 별로 안있다보니깐 신경을 덜썼는데 방학맞아 집에 있다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개'짖는 소리가 안들리는 날이 없네요. 아파트 전세냈나 혼자서 아주 피토하듯이 짖어 대더군요. 아니 집앞만 지나가도 그 난리를 피우던데 그집으로 택배원 들어가더니 아주 환장을 하면서 반겨주더군요. 심지어는 심야의 아파트 윗층 사시는 회사원 분이 그집앞에 지나갈때 짖었습니다. 다른 층 다 자고 있는데... 뭐하는 짓입니까? 아파트를 한채 다사서 혼자 사시던가요. 애교로 봐주라고요? 저도 개키워보면 알거라고요? 웃기지 마십시오. 저는 키워도 개념없이는 안키울거에요. 전 늙을때까지 돈 열라 번담에 노후 편하게 지낼때 마당있고 한적한 집에서 키울랍니다. 아파트에서 조용히 키우려면은 피해나 안되게 성대수술을 시켜줘야죠. 또 이런말 하면 우리의 친구인 개를 학대하는 짓이다. 이러겠죠? 분명히? 제가 말했잖아요. 저는 그렇게 개념없이 안키운다고.. 또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분만의 잘못이라고 몰고가실 선량한 애견분들.. 이게 그분만의 일이라고는 생각하지마세요. 다른어느 곳에서나 빈번히 이문제로 다툽니다. 뭐 내집에서 내맘대로도 못하냐 이러는놈들은 아주 삐리리~ 구요. 지네집개가 짖으니깐 애교라이겁니까? 집앞에다가 복도라서 다울릴테지만 오토바이 1시간동안 시동걸어놓고 공회전시키고 싶네요. 이건 분명히 소음입니다. 진짜 나보면서 짖어대는개들 이나 달라붙는개들 어느정도면 봐주겠는데.. 새벽까지 짖어대니 복도에서 울리는게 가히 '사자후' 입니다. 하나더! 산에서 개줄좀 묶어요 엉겨붙는거 짜증나니깐..모두가 개좋아할수 없는노릇아닙니까? 난 개나 닭 돼지 다 똑같은 가축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좀 나같은 생각가지고 있는놈들때문이라도 개좀 묶어놓고 살아요.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했다가 잃어버렸다고 또 질질짜면서 전단지 돌리지말고 나중에 마당있는집에서 사실때 그때 뛰어놀게 풀어노라구요. 좀 여러사람 피해보게하지말고 ... 개는 방음시설잘되있는곳이나 집이 넓은곳에서 키우도록 하세요. 그리고 개는 인간과 마음을 교감하는 친구는 될수 있어도 결코 사람과 '동등'한 관계가 될수없습니다. 이것만 아세요. ------------------------------------------------------------------------------------- - 리플 보니깐 가관이네요. 제가 뭐 개 옹호하려고 여기다가 글썼습니까? 오죽하면 오죽하면 썼겠습니까. 보세요 성대가지고 말나올줄 알고있어서 좋은 집에서 키우라는것 아닙니까. 좋은 집갈 형편 안되시는분은 수술해야죠 뭐 인간사에 동물이 우선시 될수는 없으니깐.. 걔네도 성대로 말하고 싶고 안그렇겠습니까? 생물인데 하지만 우리는 언어를 쓰기 때문에 개랑 짖는걸로 의사소통도 안될뿐더러 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짜증만 불러오는 소음이라고요. 그리고 훈련을 시킨개를 와서 키우면 모를까 처음에 무진장 짖거든요? 낯선환경때문인지 주인얼굴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봐봐요 싸잡아서 욕한다고 글들 올라오자나요. 내가 여러분 싸잡아서 욕하려고 이글 썼겠습니까 당장 개념없는 애견인들에게 썼죠. 글의 독자를 좀 파악하면서 읽으세요. 무조건 '아 나 개 키우는데 이거 개 키우는사람들에겐 모욕인데?' 이런식으로 받아들이지 말구요. '개'도 어쩔수 없이 본능대로 행동하는 동물아닙니까? 뭐 티비로 보니 다 나오더군요. 하지만 저는 개처럼 본능대로 행동하지도 않는 사람일 뿐더러 지금까지 개만도 못하다할정도 로 잘못된 인생을 걷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욕 들을 이유도 없죠. 당장 몇명 때문에 화내는 일이 됬지만 그 몇명 옹호해주느라 리플다는분들도 반성하십시오.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하고 다닐땐 언제고 이제와서 개가 우선시 되니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어떤분 말한번 잘하셨네요. 이외수씨의 말을 인용한 의도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다시 생각해보니깐요. 이런말 하는게 참 이상하긴 하지만 "당신은 닭,소,돼지 등 고기 종류 태어나서 한번도 안드셨나요?" 성대 절단당하는 개 보다는 평생 감옥수 처럼살면서 햇빛도 맘대로 못쬐다가 도살장에서 잘려나간 그 고기들은 당연하다고 느끼면서 살아있는 모든것은 아픔을 느낀다고 개를 변호 해줄수 있습니까? 그러면 저한테 넌 고기 안먹었냐 이러실 분들 당장 제가 저는 이것들 가축으로 본다 그러지 않았습니까? 가축이란 사람 좋으라고 키워서 써먹는거죠.(저 고기 좋아합니다.) 저같은 이가 또 생기지 않았으면 해서 이곳에 올린겁니다 그리고 저 싸이 눈팅족인데 방명록도 없는데 들어와서 어쩌실라고 그러세요? 또 투데이 올릴라고 수작건다는 소리 지긋지긋하거든요. 좀 이글 똑바로 안읽어 보신분들은 닥x세요. 제발 부탁 학교에서 국어 안배웠어요? 글쓴이의 진짜 의도, 요지를 파악하기 위해선 전지문 필독후에 감상평이 뒤따르는 거에요. 그리고 님도 개들처럼 당해봤음 좋겠음? 이따위말 사절이거든요. 일단 사람의 이기심을 위해 개를 키운다는거 자체가 개한테는 스트레스일수도 있다는 생각안하세요?개도 넓은 곳에서 뛰어놀고 싶지 님들 사는데 같은 적응안되는 아파트에서 살고싶지 않을수도 있단말입니다. 제발 자기의 말이 마치 개를 변호하는것인 마냥 말하시지 마세요.그렇게 개를 위할거면 욕안먹게 좋은 환경에서 키우셔야죠. 개와 완전히 소통되지 않는 이상 개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과 동일할순없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말은 무개념애견인에게만 적용됩니다. 다수의 선량한 분들에게 이렇게 격한 말 쓰고싶지않네요.)158
아파트에서 개좀 키우지맙시다.
예전에는 집에 별로 안있다보니깐 신경을 덜썼는데
방학맞아 집에 있다보면 하루가 멀다하고
'개'짖는 소리가 안들리는 날이 없네요.
아파트 전세냈나 혼자서 아주 피토하듯이 짖어 대더군요.
아니 집앞만 지나가도 그 난리를 피우던데
그집으로 택배원 들어가더니 아주 환장을 하면서 반겨주더군요.
심지어는 심야의 아파트 윗층 사시는 회사원 분이 그집앞에 지나갈때
짖었습니다.
다른 층 다 자고 있는데... 뭐하는 짓입니까?
아파트를 한채 다사서 혼자 사시던가요.
애교로 봐주라고요? 저도 개키워보면 알거라고요?
웃기지 마십시오.
저는 키워도 개념없이는 안키울거에요.
전 늙을때까지 돈 열라 번담에 노후 편하게 지낼때 마당있고 한적한 집에서 키울랍니다.
아파트에서 조용히 키우려면은 피해나 안되게 성대수술을 시켜줘야죠.
또 이런말 하면 우리의 친구인 개를 학대하는 짓이다. 이러겠죠? 분명히?
제가 말했잖아요.
저는 그렇게 개념없이 안키운다고.. 또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분만의 잘못이라고
몰고가실 선량한 애견분들..
이게 그분만의 일이라고는 생각하지마세요. 다른어느 곳에서나 빈번히 이문제로 다툽니다.
뭐 내집에서 내맘대로도 못하냐 이러는놈들은 아주 삐리리~ 구요.
지네집개가 짖으니깐 애교라이겁니까? 집앞에다가
복도라서 다울릴테지만 오토바이 1시간동안 시동걸어놓고 공회전시키고 싶네요.
이건 분명히 소음입니다.
진짜 나보면서 짖어대는개들 이나 달라붙는개들 어느정도면 봐주겠는데..
새벽까지 짖어대니 복도에서 울리는게 가히 '사자후' 입니다.
하나더! 산에서
개줄좀 묶어요 엉겨붙는거 짜증나니깐..모두가 개좋아할수 없는노릇아닙니까?
난 개나 닭 돼지 다 똑같은 가축이라고 생각 하기 때문에..
좀 나같은 생각가지고 있는놈들때문이라도 개좀 묶어놓고 살아요.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했다가 잃어버렸다고 또 질질짜면서 전단지 돌리지말고
나중에 마당있는집에서 사실때 그때 뛰어놀게 풀어노라구요.
좀 여러사람 피해보게하지말고 ...
개는 방음시설잘되있는곳이나 집이 넓은곳에서 키우도록 하세요.
그리고 개는 인간과 마음을 교감하는 친구는 될수 있어도
결코 사람과 '동등'한 관계가 될수없습니다. 이것만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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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플 보니깐 가관이네요. 제가 뭐 개 옹호하려고 여기다가 글썼습니까?
오죽하면 오죽하면 썼겠습니까.
보세요 성대가지고 말나올줄 알고있어서 좋은 집에서 키우라는것 아닙니까.
좋은 집갈 형편 안되시는분은 수술해야죠 뭐 인간사에 동물이 우선시 될수는 없으니깐..
걔네도 성대로 말하고 싶고 안그렇겠습니까? 생물인데
하지만 우리는 언어를 쓰기 때문에 개랑 짖는걸로 의사소통도 안될뿐더러 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짜증만 불러오는 소음이라고요.
그리고 훈련을 시킨개를 와서 키우면 모를까
처음에 무진장 짖거든요? 낯선환경때문인지 주인얼굴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봐봐요 싸잡아서 욕한다고 글들 올라오자나요.
내가 여러분 싸잡아서 욕하려고 이글 썼겠습니까 당장 개념없는 애견인들에게 썼죠.
글의 독자를 좀 파악하면서 읽으세요.
무조건 '아 나 개 키우는데 이거 개 키우는사람들에겐 모욕인데?' 이런식으로 받아들이지
말구요.
'개'도 어쩔수 없이 본능대로 행동하는 동물아닙니까? 뭐 티비로 보니 다 나오더군요.
하지만 저는 개처럼 본능대로 행동하지도 않는 사람일 뿐더러 지금까지 개만도 못하다할정도
로 잘못된 인생을 걷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욕 들을 이유도 없죠.
당장 몇명 때문에 화내는 일이 됬지만 그 몇명 옹호해주느라 리플다는분들도
반성하십시오.
만물의 영장이라고 말하고 다닐땐 언제고 이제와서
개가 우선시 되니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어떤분 말한번 잘하셨네요. 이외수씨의 말을 인용한 의도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다시 생각해보니깐요. 이런말 하는게 참 이상하긴 하지만
"당신은 닭,소,돼지 등 고기 종류 태어나서 한번도 안드셨나요?"
성대 절단당하는 개 보다는
평생 감옥수 처럼살면서 햇빛도 맘대로 못쬐다가 도살장에서 잘려나간
그 고기들은 당연하다고 느끼면서 살아있는 모든것은 아픔을 느낀다고 개를 변호 해줄수
있습니까?
그러면 저한테 넌 고기 안먹었냐 이러실 분들
당장 제가 저는 이것들 가축으로 본다 그러지 않았습니까?
가축이란 사람 좋으라고 키워서 써먹는거죠.(저 고기 좋아합니다.)
저같은 이가 또 생기지 않았으면 해서 이곳에 올린겁니다 그리고 저 싸이 눈팅족인데
방명록도 없는데 들어와서 어쩌실라고 그러세요? 또 투데이 올릴라고 수작건다는 소리
지긋지긋하거든요. 좀 이글 똑바로 안읽어 보신분들은 닥x세요. 제발 부탁
학교에서 국어 안배웠어요? 글쓴이의 진짜 의도, 요지를 파악하기 위해선 전지문 필독후에
감상평이 뒤따르는 거에요.
그리고 님도 개들처럼 당해봤음 좋겠음? 이따위말 사절이거든요.
일단 사람의 이기심을 위해 개를 키운다는거 자체가 개한테는 스트레스일수도 있다는 생각안하세요?
개도 넓은 곳에서 뛰어놀고 싶지 님들 사는데 같은 적응안되는 아파트에서 살고싶지 않을수도 있단말입니다.
제발 자기의 말이 마치 개를 변호하는것인 마냥 말하시지 마세요.
그렇게 개를 위할거면 욕안먹게 좋은 환경에서 키우셔야죠.
개와 완전히 소통되지 않는 이상 개의 생각이 사람의 생각과 동일할순
없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말은 무개념애견인에게만 적용됩니다. 다수의 선량한 분들에게 이렇게 격한 말 쓰고싶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