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륜산의 제4지맥이 동방으로 쭉 뻗어 백두산을 낳고 이는 다시 금강산의 영맥으로 이어져 1만 2천봉이 생겨났다. 천상의 하느님(상제님, 천지주재자)께서 금강산의 영기에 응해 증산(甑山)이란 존호를 갖고 오시며, 천지문호인 전라북도 모악산아래에서 인류구원의 대도를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증산(甑山)이란 존호로서 오시는 것일까?
이것은 도출어오(道出於熬)라는 구절에 그 깊은 뜻이 잘 나타나 있다. 구원의 대도가 오(熬)에서 나오게 된다는 말이다. 오(熬)자의 뜻은 볶는다는 뜻이다.
이는 설익고 미완성된 이제까지의 모든 선천종교와 일체의 사상과 편협한 이데올로기, 과학 등의 인류문명을 익혀서 성숙시킨다는 깊은 뜻을 나타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오도(熬道)란 선천 말기 불시대의 극한에 출현하는 인류구원의 성숙된 가을진리이다. 인류문명사의 열매기 역할을 하는 가을의 대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더욱 놀랄 만한 사실은 오(熬)자에는 증산을 존호로 하여 강세하시는 하느님의 지상 인간시대의 이름자가 암호처럼 비록(秘錄)되어 있다.
즉 자전에 ‘오(熬)는 팔진지일순야(八珍之一淳也)’라고 쓰여 있다. 이것은 천주(성부)께서 일순(一淳)이란 이름자를 지상에서 갖게 될 것을 예시해 놓은 것이다.
이상에서 주장춘 선생이 전하는 위대한 소식의 핵심은
천상의 지존하신 천주님께서 함자(銜字)를 한 일(一)자 순박할 순(淳)자로, 존호는 결실을 의미하는 시루 증(甑) 뫼 산(山)으로 오시고 인류 구원의 오도(熬道)를 창도하시리라는 것이다.
또한 이 진리의 사명을 완수하는 상제님의 1만 2천명의 도통군자들이 이 동방 한국땅에서 역사의 일꾼으로 배출된다는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하느님 강세를 예고한...
하느님 강세를 예고한 위대한 선지자들
신라 칠성(七聖)의 한 사람인 그는 우주의 한소식을 들은 인물이다.
먼저 그는 미륵존불께서 조선 말기에 이 땅에 강림하시리라는 구원의 소식을 이렇게 전하고 있다.
① 미륵불은 조선 말기에 출세하신다.
한양의 운수가 끝날 무렵 용화세존이 말대에 오시리라.
금강산에 새 기운이 서려 있으니, 상서로운 청룡 백호가 굽이굽이 응해 있도다.
일만 이천 도통 군자를 출현시킬 새 문명의 꽃이여,
서기 넘치는 영봉에 그 운기 새롭구나.
(漢陽之運過去除에 龍華世尊末代來라. 金剛山上大石立하니 一龍萬處次弟應이라.
一萬二千文明化에 瑞氣靈峰運氣新이라.)
② 미륵존불은 여자 성씨로 오신다.
인류의 성씨의 조상이 여자 성씨에 뿌리를 두고, 여자 성씨에서 다시 새로운 시원이 이루어지니,
이는 태초부터 우주의 정신으로 천도의 운수가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 까닭이라.
(根於女性成於女하니 天道固然萬古心이라.)
③ 후천 낙원문명세계의 중심은 간방의 태전이다.
간방(한국)의 태전은 용화 낙원의 중심지라.
세계만국(36궁)이 그 은혜를 조회하리라.
(艮地太田龍華園에 三十六宮皆朝恩이라.)
④ 미륵불은 세계낙원의 대업을 백년 전에 내려와 준비하신다.
백 년 후의 일을 백년 전에 와서 집행하시니
먼저 믿는 자들이 소울음소리는 들었으나 도는 통하지 못하리라.
(百年後事百年前하니 先聞牛聲道不通이라.)
⑤ 늦게 믿는 자들의 신앙자세, 매우 게으르다
먼저 믿는 자들의 걸음걸이는 지극히 급하였건만 늦게 믿는 자들의 걸음은 어이 그리 더딘고.
남은 개벽의 시간 방촌에 불과하건만 게으른 신앙의 발걸음은 어찌할 것인고.
(前步至急後步綏하니 時劃方寸綏步何오.)
⑥ 인도(人道)는 끊어지고 창생들은 제 죄로 죽는다.
배은망덕하고 의리 없음이여, 군사의 도는 다 어디로 갔는고.
예절도 의리도 없이 인륜의 도가 다 끊어졌도다.
아, 가련토다, 창생들이여!
모두 제 죄로 멸망당하는구나!
(背恩忘德無義兮여 君師之道何處歸오. 無禮無義人道絶하니 可憐蒼生自盡滅이라.)
명나라때인 1583년에 진사 벼슬을 한 것으로 나와 있는 주장춘선생의 대예언은
역사상 어떠한 예언과도 색다른 신비의 내용을 담고 있다.
그의 대예언의 내용인 “진인도통연계(眞人道通聯系)”를 보면
유.불.선(기독교) 3대 성자의 도맥이 이루어진 원리와 이를 통일하여 세계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의 강세 사건을 지도(地道)의 원리로써 간단명료하게 밝혀주고 있다.
1. 崑崙山第一枝脈이 入于東海하여 生儒拔山하고 儒拔山이 生尼丘山하여 起脈七十二峯이라.
生孔子는 七十二名道通也라.
2. 崑崙山第二枝脈이 入于西海하여 生佛秀山하고 佛秀山이 生釋定山하여 起脈四百九十九峯이라.
釋迦牟尼는 四百九十九名道通也라.
3. 崑崙山第三枝脈이 入于西海하여 生橄欖山(올리브산)하고 起脈十二峯이라.
生耶蘇는 十二名道通也라.
4. 崑崙山第四枝脈이 入于東海하여 生白頭山하고 白頭山이 生金剛山하여 起脈一萬二千峯이라.
生甑山하여 天地門戶母嶽山下에 道出於熬也라. 故로 一萬二千名道通也라.
곤륜산의 제4지맥이 동방으로 쭉 뻗어 백두산을 낳고
이는 다시 금강산의 영맥으로 이어져 1만 2천봉이 생겨났다.
천상의 하느님(상제님, 천지주재자)께서
금강산의 영기에 응해 증산(甑山)이란 존호를 갖고 오시며,
천지문호인 전라북도 모악산아래에서 인류구원의 대도를 이루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하필이면 증산(甑山)이란 존호로서 오시는 것일까?
이것은 도출어오(道出於熬)라는 구절에 그 깊은 뜻이 잘 나타나 있다.
구원의 대도가 오(熬)에서 나오게 된다는 말이다. 오(熬)자의 뜻은 볶는다는 뜻이다.
이는 설익고 미완성된 이제까지의 모든 선천종교와 일체의 사상과 편협한 이데올로기, 과학 등의
인류문명을 익혀서 성숙시킨다는 깊은 뜻을 나타내 주고 있다.
그러므로, 오도(熬道)란 선천 말기 불시대의 극한에 출현하는 인류구원의 성숙된 가을진리이다.
인류문명사의 열매기 역할을 하는 가을의 대도를 의미하는 것이다.
더욱 놀랄 만한 사실은 오(熬)자에는 증산을 존호로 하여 강세하시는
하느님의 지상 인간시대의 이름자가 암호처럼 비록(秘錄)되어 있다.
즉 자전에 ‘오(熬)는 팔진지일순야(八珍之一淳也)’라고 쓰여 있다.
이것은 천주(성부)께서 일순(一淳)이란 이름자를 지상에서 갖게 될 것을 예시해 놓은 것이다.
이상에서 주장춘 선생이 전하는 위대한 소식의 핵심은
천상의 지존하신 천주님께서 함자(銜字)를 한 일(一)자 순박할 순(淳)자로,
존호는 결실을 의미하는 시루 증(甑) 뫼 산(山)으로 오시고
인류 구원의 오도(熬道)를 창도하시리라는 것이다.
또한 이 진리의 사명을 완수하는 상제님의 1만 2천명의 도통군자들이
이 동방 한국땅에서 역사의 일꾼으로 배출된다는 축복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궁금한거 쪽지 날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