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 유 신 2008년 1월 6일 새해를 맞이하면서 대한민국은 들떠있는 상태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아 그러고보니 자기소개를 안했네 내 이름은 유 신 나이 19세 주위에서 제법 잘생겻다고 소리듣는 건전한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다 근데..... 난 지금 대략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그것은 바로.. 가족에게 새해 선물을 줘야하긴 줘야할텐데.. 도무지 어떤것을 사야하는지 모르겠다 아버지는.... 머.. 그냥 양주 사댜 드리면돼겟고.. 어머니는 흐음... 예쁜 악세사리 사드리면 돼겠고.. 문제는 여동생인데 킁.......... 내가 지금 왜 여동생때문에 이리 고민하냐면 마음에 안드는것을 사갔다가는 내가 죽기때문이다 덜덜덜;;; "에이 모르겟다 그냥 곰돌이 인형이나 사서줘야겟다" 머.. 대충 이렇게 선물을 사서 집으로 행하엿다 흠.. 흠....(현재 집앞 정문에 서있다..) "에이~ 설마 죽기야 하겠어" 철컹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십세요 도련님" 이분은 우리집에서 일하고있는 메이드누나 "누나 아버지 어머니는 어디가셨나봐요?" "네.. 두분께서는 회사쪽에 일이 터저서 급히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흐음... 그럼 유 린이는 있어요? 유 린이라는 애가 나의 여동생이죠 "유 린 아가씨는 방에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흐음.. 아 누나 이선물 아버지 하고 어미니 선물인데 오시면 주세요" "네 도련님" "아 그리고 제가 유 린이 깨울테니 저녘좀 차려주세요~" "알겠습니다" 부모님이 하시는일은 GH라는 거대 기업 의 회장이시다.. 어머니는 사장이시고 흠... 머 이렇게 돼어 난 세상 부러울것없이 태어났다... 한마디로 부자집 도련님이라는것이다 흠.. 무안하군.. 대충 이정도로 정리하지 일단 유 린이를 깨워서 저켝을 먹어야하기 때문에.... 똑 똑 똑 "유린아~ 들어간다" 딸깍 흠;;;;;;; 난 지금 대략난감중이다... 왜냐??? 그이유는 여동생인 유 린이 때문이다 이녀석은 학교에서 알려주는 미소녀이다 근데 지금 이녀석은.. 지금 자기 몸을 뽐내시고 게신다 쩝... 아무리 여동생이라 한들 위험하다.. 난 제빨리 재정비(?)를 한다음에 유 린이를 깨웟다 "유 린아 일어나라 저녘먹어야지" "우웅~ 오빠 언제왓어?" 그놈 참 둔하다 -ㅅ-... "아..아까전에 왔어" "흠..그래? 근데 날깨운이유가 머야?" "저녘먹어야 할것아냐 빨리 내려와" "후암~ 졸려... 알앗어" 덜컥 철퍼덕 "헉헉헉헉 죽..죽는줄알앗네 저녀석은 왜 저렇게 무방비한거야;;;" 지금 유 린의 방문앞에 쌩쇼하고있는게 나다;;;;;;;;;;;;; 쌩쑈를 마친나는 부엌으로 가서 식탁에 앉아 TV를 틀어서 뉴스를 보고있었는도중에 유 린이가 와서 저녘을 먹기 시작했다 "후아~ 배부르다" "오빠 연습안할꺼야?" "응? 무슨 연습 말이야?" ".......... 오빠 설마 내일이 어떤날인지 모르는거야?" "머..먼데 그래 갑자기;;;" 식은땀이 주룩주룩 흘리고내리고 있구나;;; "여튼 오빠는 정말,. 내일 영자력 측정하는날이잔아!!" "헉!! 영자력 측정!! 에이~ 난또 머라고... 괜찮아 괜찮아" "머가 괜찮아 매일 오빠는 열자력 최하로 나오잔아!!!" "쿠.쿨럭;;; 아니 그게 사정이;;;" "흥!! 사정은 무슨 나 방에 들어갈래!!" 헉!! 화났다 "유....유 린아" "왜!!!" "이거 가져가라" "그게 머야?" "머긴 새해이고 하니까 새해선물샀지..." "..........." ;;;;;;;;;;;;;;;;;;;;;; 난감이다 눈이 쭉찟어진눈으로 날바라보시는 여동생 유 린님;; 덜덜덜;;; "흠.. 오빠 성의를 봐서 밭을께" "그..그래" 휴우... 살았다;;; 저놈의 성격은 도데체 누굴달믄건지... 아 영자력이 무석인지 그리고 우리학교가 어떤학교인지 설명을 안했구나 영자력은 자신에게 있어 능력을 말하는데 이능력은 수없이 종류가 많아 하지만 대채력으로 알려진종류는 1가지밖에 없다... 그리고 내가 다니는학교는 특수학교다 즉.. 능력자들만 다니는 학교다 머 이세상은 능력자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보통인간(정상인)도 공존하기때문에 이러한 특수학교가 존재한다 머 학교애기는 학교에가서 설명하지
사신 유 신(1화) - 새해의 시작 -
사신 유 신
2008년 1월 6일
새해를 맞이하면서 대한민국은 들떠있는 상태다
나도 마찬가지지만 말이다;;;
아 그러고보니 자기소개를 안했네
내 이름은 유 신 나이 19세
주위에서 제법 잘생겻다고 소리듣는
건전한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다
근데..... 난 지금 대략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그것은 바로..
가족에게 새해 선물을 줘야하긴 줘야할텐데..
도무지 어떤것을 사야하는지 모르겠다
아버지는.... 머.. 그냥 양주 사댜 드리면돼겟고..
어머니는 흐음... 예쁜 악세사리 사드리면 돼겠고..
문제는 여동생인데 킁..........
내가 지금 왜 여동생때문에 이리 고민하냐면 마음에 안드는것을
사갔다가는 내가 죽기때문이다 덜덜덜;;;
"에이 모르겟다 그냥 곰돌이 인형이나 사서줘야겟다"
머.. 대충 이렇게 선물을 사서 집으로 행하엿다
흠.. 흠....(현재 집앞 정문에 서있다..)
"에이~ 설마 죽기야 하겠어"
철컹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십세요 도련님"
이분은 우리집에서 일하고있는 메이드누나
"누나 아버지 어머니는 어디가셨나봐요?"
"네.. 두분께서는 회사쪽에 일이 터저서 급히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흐음... 그럼 유 린이는 있어요?
유 린이라는 애가 나의 여동생이죠
"유 린 아가씨는 방에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흐음.. 아 누나 이선물 아버지 하고 어미니 선물인데 오시면 주세요"
"네 도련님"
"아 그리고 제가 유 린이 깨울테니 저녘좀 차려주세요~"
"알겠습니다"
부모님이 하시는일은 GH라는 거대 기업 의 회장이시다..
어머니는 사장이시고 흠... 머 이렇게 돼어 난 세상 부러울것없이
태어났다... 한마디로 부자집 도련님이라는것이다 흠.. 무안하군..
대충 이정도로 정리하지
일단 유 린이를 깨워서 저켝을 먹어야하기 때문에....
똑 똑 똑
"유린아~ 들어간다"
딸깍
흠;;;;;;;
난 지금 대략난감중이다...
왜냐??? 그이유는 여동생인 유 린이 때문이다
이녀석은 학교에서 알려주는 미소녀이다
근데 지금 이녀석은.. 지금 자기 몸을 뽐내시고 게신다
쩝... 아무리 여동생이라 한들 위험하다..
난 제빨리 재정비(?)를 한다음에 유 린이를 깨웟다
"유 린아 일어나라 저녘먹어야지"
"우웅~ 오빠 언제왓어?"
그놈 참 둔하다 -ㅅ-...
"아..아까전에 왔어"
"흠..그래? 근데 날깨운이유가 머야?"
"저녘먹어야 할것아냐 빨리 내려와"
"후암~ 졸려... 알앗어"
덜컥
철퍼덕
"헉헉헉헉 죽..죽는줄알앗네 저녀석은 왜 저렇게 무방비한거야;;;"
지금 유 린의 방문앞에 쌩쇼하고있는게 나다;;;;;;;;;;;;;
쌩쑈를 마친나는 부엌으로 가서 식탁에 앉아 TV를 틀어서
뉴스를 보고있었는도중에 유 린이가 와서 저녘을 먹기 시작했다
"후아~ 배부르다"
"오빠 연습안할꺼야?"
"응? 무슨 연습 말이야?"
".......... 오빠 설마 내일이 어떤날인지 모르는거야?"
"머..먼데 그래 갑자기;;;"
식은땀이 주룩주룩 흘리고내리고 있구나;;;
"여튼 오빠는 정말,. 내일 영자력 측정하는날이잔아!!"
"헉!! 영자력 측정!! 에이~ 난또 머라고... 괜찮아 괜찮아"
"머가 괜찮아 매일 오빠는 열자력 최하로 나오잔아!!!"
"쿠.쿨럭;;; 아니 그게 사정이;;;"
"흥!! 사정은 무슨 나 방에 들어갈래!!"
헉!! 화났다
"유....유 린아"
"왜!!!"
"이거 가져가라"
"그게 머야?"
"머긴 새해이고 하니까 새해선물샀지..."
"..........."
;;;;;;;;;;;;;;;;;;;;;; 난감이다 눈이 쭉찟어진눈으로 날바라보시는
여동생 유 린님;; 덜덜덜;;;
"흠.. 오빠 성의를 봐서 밭을께"
"그..그래"
휴우... 살았다;;; 저놈의 성격은 도데체 누굴달믄건지...
아 영자력이 무석인지 그리고 우리학교가 어떤학교인지 설명을 안했구나
영자력은 자신에게 있어 능력을 말하는데 이능력은 수없이 종류가 많아
하지만 대채력으로 알려진종류는 1가지밖에 없다...
그리고 내가 다니는학교는 특수학교다
즉.. 능력자들만 다니는 학교다
머 이세상은 능력자만이 있는것이 아니다 보통인간(정상인)도 공존하기때문에
이러한 특수학교가 존재한다 머 학교애기는 학교에가서 설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