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 음냐... "오빠 오빠 일어나 " "으음.. 1분만더~~~" "무슨소리 하는거야 지금 안일어나면 지각이란말이야!!" "으음.. 지각이라는 무슨소리야 아침부터?" "아이참!! 시계봐 그게 빠를꺼야" "시계를보라니 지금 7시51분이잔........아....." ".................." "우어어어억!!!!! 지각 이다 지각!!!" "빨리 옷갈아입고 내려와" "알았어! 기다려~" 달깍 내이름은 유 신 아침부터 난리를 피고있다.. "오빠 빨리타 늦겠어" "알았어" 기사아저씨께서 기껏태워줘서 학교에 갔더니만 지각이로군 킁... 여기가 바로 내가다니고잇는 청혼고등학교 바로 능력자만이 다니는 특수학교이다 "에~ 오늘은 영자력 측정이후에 대 련을 할꺼니까 대련장에 모여 알았지!" "네~에" 흠..... 난 머 예상대로 최하영자력으로 측정됐다 머.. 일부러 최하 나오도록 하고 있으니 당연하지... 난 내영자력을 억누르고있다 왜냐하면 내 영자력 수치가.. 너무 터무니없을정도로 거대하기때문에 억누르는것이고 나의 영자력의 능력은 원소계의 중력이다 이건 나빡에 모르는 비밀이다... 그나저나 이제 대련이로군.. 흠... 어떻게 한다.. 에이~ 그냥 어떻게 돼겠지 뭐 와아~ "첫번째 대 련은 서진욱 대 안기철 준비하고 나오도록" "좋아 시~작!!!" "1G 염동파!!" 중화 "이야아!!~ 염동 브레이크!!" "크아아악 제길 5G 염동파!!" "헉!! 저 빌어먹을 자식이!!" 흠.. 실로 따분하다.. 머 저런 대련이 볼만하다고.. 오 결판낫군.. "승자! 서진욱!!" 와아~~~ 시시해 시시해 쩝... 다음 대 련을 시작하겟다 최재민 대 유 신 어서 올라오도록!!" "헉!!~ 왜 나야!!! 아 진짜 오늘 왜 이렇게 꼬이는거야" 어쩔수없이 나가는 나였다.. "야 그 최하 유신 아냐? 저놈 상대 제대로 걸렸는걸?" "그러게 말이야 상대가 저.. 최재민이니말이야 정말 운이 없어" "동감~ 동감~ 크크큭 일단 어떻게 돼나 보자구" 저새끼들...!!! "좋아 시~작!!" 와아!!~~~ "이봐 유 신 이랬던가?" "그래" "기권하고 그냥 가지그래" "뭐라고?" "기권하고 가라고 말했다 싸워봤자 너만 손해다 곱게 말할때 가라" "놀고잇네 덤비기나해 빨리" "우낀녀석이군 후회하지말아라" "웃기시네" "크윽 너 이새끼!! 10G 염동파!!" 헉 저새끼 머야!! 어떻게 10G 염동파를!! 저녀컷 B급인모양이군 제길 상대를 잘못걸렸군.. 어설프게는 못지겟군 킁.. "페이시" 파앗 "크윽.. 뭐..뭐야!!" "아아아악" "흠... 승자 최재민!!' 와~아~~~ "당연한결과지 최하급 에 속하는 녀석이 어떻게 B급 클래스를 이겨 크크큭 "크윽.. 져주는것도 정말 힘들군.." 여기 학교에는 영자력 특정으로 클래스로 나뉜다 이렇게 5가지 클래스로 나뉜다.. "제길.. B급녀석만 아니엿으면 버티다가 기권할생각이였는데"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기위해 학교정문을 나가는순간 난 무언가를 느꼈다.. "뭐...뭐지 이.. 이질적인 기분은?" 스아악~ 바람을 타고 이상한 이질적인 기운이 흘러지나갓다.. "쩝... 그다지 좋지는 안은 기운이네 집이나 가야지" 철컹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십시오 도련님" "네.. 누나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계세요?" "네 아까 방금 오셨어요" "아 그래요? 고마워요" "별말씀을요 어서 들어가세요" "네~" 덜컹 다녀왓습니다~ "어서오려무나 유 신아" "어서오렴 밥은 먹었니?" "아뇨 아직 안먹었어요" "그래 이참에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서 먹자꾸나" "네 유 린이 대리고올께요" "그래" 똑 똑 똑 "유 린아~ 저녘 먹자" "응 알앗어 오빠먼저 내려가 잇어" "그래 빨리 내려와" "응" 아~~ 이얼마만에 가족이 다같이 모여서 하는 저녘 식사란말인가 흑흑 너무 감격스러워서 좀 오버를 했다 "아버지 저번에 회사에 일이잇다고들엇는데 그일 잘 해결됐나요?" "음? 아 그일 말이로구나 그래 잘해결됐단다 별거 아니니 신경 쓰지말려무나" "네 아버지가 그렇게 말슴하신다면야.." "킁.. 유 신아 부탁좀하자꾸나 날 아버지라 부르지말고 아빠라고 불러줄수없는거니? "흠... 그럼.. 아빠로 부르죠 뭐...." "..........우어억 여보 드디어 우리 유 신이 날 아빠라고 불러주는구려!!" "여보!! 소원이 이루어젓군요!!" "밥이나 먹죠 아.버.지" "허억 유...유 신 이가 날다시 아..아버지로 부르다니!!" 뽀글 뽀글 아.버.지라는 말이 얼마나 충격이였으면 입에서 거품이 나오실까.. 머 우리가족이 약간 괴짜다;;; 흠... 식사를 마치고 난후에 난 친구들과 만나 즐겁게 시간을지냈다 '유 신아 우리는 이만가봐야겟다 내일학교에서 보자" "어 그래 내일보자~' 친구들과 가볍게 인사를 나눈뒤에 하늘을 보니 벌써 해가 저물어가고있었다.. "이런.. 빨리 집으로 가야곘네" 유 신은 빨리 집으로가기위해 공원을 지나가고잇엇다 그 순간 지지직... "어? 이게 무슨소리지? 파 지지직 지지직 "어..어?? 저..저게 머야!!" 갑자기 공간이 일그러지면서 균열이 생겼다.. 그리고 알수없는힘으로 인해 유 신은 그정체를 알수없는 균열의 틈새로 빨려들어갔다 "으아아아아아아악~!!!!!"
사신 유 신(2화) - 대 련 그리고 이계 -
음냐 음냐...
"오빠 오빠 일어나 "
"으음.. 1분만더~~~"
"무슨소리 하는거야 지금 안일어나면 지각이란말이야!!"
"으음.. 지각이라는 무슨소리야 아침부터?"
"아이참!! 시계봐 그게 빠를꺼야"
"시계를보라니 지금 7시51분이잔........아....."
".................."
"우어어어억!!!!! 지각 이다 지각!!!"
"빨리 옷갈아입고 내려와"
"알았어! 기다려~"
달깍
내이름은 유 신 아침부터 난리를 피고있다..
"오빠 빨리타 늦겠어"
"알았어"
기사아저씨께서 기껏태워줘서 학교에 갔더니만
지각이로군 킁...
여기가 바로 내가다니고잇는 청혼고등학교
바로 능력자만이 다니는 특수학교이다
"에~ 오늘은 영자력 측정이후에 대 련을 할꺼니까 대련장에 모여
알았지!"
"네~에"
흠..... 난 머 예상대로 최하영자력으로 측정됐다
머.. 일부러 최하 나오도록 하고 있으니 당연하지...
난 내영자력을 억누르고있다 왜냐하면 내 영자력 수치가..
너무 터무니없을정도로 거대하기때문에 억누르는것이고
나의 영자력의 능력은 원소계의 중력이다
이건 나빡에 모르는 비밀이다...
그나저나 이제 대련이로군.. 흠... 어떻게 한다..
에이~ 그냥 어떻게 돼겠지 뭐
와아~
"첫번째 대 련은 서진욱 대 안기철 준비하고 나오도록"
"좋아 시~작!!!"
"1G 염동파!!"
중화
"이야아!!~ 염동 브레이크!!"
"크아아악 제길 5G 염동파!!"
"헉!! 저 빌어먹을 자식이!!"
흠.. 실로 따분하다.. 머 저런 대련이 볼만하다고..
오 결판낫군..
"승자! 서진욱!!"
와아~~~
시시해 시시해 쩝...
다음 대 련을 시작하겟다 최재민 대 유 신 어서 올라오도록!!"
"헉!!~ 왜 나야!!! 아 진짜 오늘 왜 이렇게 꼬이는거야"
어쩔수없이 나가는 나였다..
"야 그 최하 유신 아냐? 저놈 상대 제대로 걸렸는걸?"
"그러게 말이야 상대가 저.. 최재민이니말이야 정말 운이 없어"
"동감~ 동감~ 크크큭 일단 어떻게 돼나 보자구"
저새끼들...!!!
"좋아 시~작!!"
와아!!~~~
"이봐 유 신 이랬던가?"
"그래"
"기권하고 그냥 가지그래"
"뭐라고?"
"기권하고 가라고 말했다 싸워봤자 너만 손해다 곱게 말할때 가라"
"놀고잇네 덤비기나해 빨리"
"우낀녀석이군 후회하지말아라"
"웃기시네"
"크윽 너 이새끼!! 10G 염동파!!"
헉 저새끼 머야!! 어떻게 10G 염동파를!! 저녀컷 B급인모양이군
제길 상대를 잘못걸렸군.. 어설프게는 못지겟군 킁..
"페이시"
파앗
"크윽.. 뭐..뭐야!!"
"아아아악"
"흠... 승자 최재민!!'
와~아~~~
"당연한결과지 최하급 에 속하는 녀석이 어떻게 B급 클래스를 이겨
크크큭
"크윽.. 져주는것도 정말 힘들군.."
여기 학교에는 영자력 특정으로 클래스로 나뉜다
이렇게 5가지 클래스로 나뉜다..
"제길.. B급녀석만 아니엿으면 버티다가 기권할생각이였는데"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가기위해 학교정문을 나가는순간
난 무언가를 느꼈다..
"뭐...뭐지 이.. 이질적인 기분은?"
스아악~
바람을 타고 이상한 이질적인 기운이 흘러지나갓다..
"쩝... 그다지 좋지는 안은 기운이네 집이나 가야지"
철컹
"다녀왔습니다"
"어서오십시오 도련님"
"네.. 누나 아버지하고 어머니는 계세요?"
"네 아까 방금 오셨어요"
"아 그래요? 고마워요"
"별말씀을요 어서 들어가세요"
"네~"
덜컹
다녀왓습니다~
"어서오려무나 유 신아"
"어서오렴 밥은 먹었니?"
"아뇨 아직 안먹었어요"
"그래 이참에 오랜만에 가족이 모여서 먹자꾸나"
"네 유 린이 대리고올께요"
"그래"
똑 똑 똑
"유 린아~ 저녘 먹자"
"응 알앗어 오빠먼저 내려가 잇어"
"그래 빨리 내려와"
"응"
아~~ 이얼마만에 가족이 다같이 모여서 하는 저녘 식사란말인가 흑흑 너무 감격스러워서 좀 오버를 했다
"아버지 저번에 회사에 일이잇다고들엇는데 그일 잘 해결됐나요?"
"음? 아 그일 말이로구나 그래 잘해결됐단다 별거 아니니 신경
쓰지말려무나"
"네 아버지가 그렇게 말슴하신다면야.."
"킁.. 유 신아 부탁좀하자꾸나 날 아버지라 부르지말고 아빠라고 불러줄수없는거니?
"흠... 그럼.. 아빠로 부르죠 뭐...."
"..........우어억 여보 드디어 우리 유 신이 날 아빠라고 불러주는구려!!"
"여보!! 소원이 이루어젓군요!!"
"밥이나 먹죠 아.버.지"
"허억 유...유 신 이가 날다시 아..아버지로 부르다니!!"
뽀글 뽀글
아.버.지라는 말이 얼마나 충격이였으면 입에서 거품이 나오실까..
머 우리가족이 약간 괴짜다;;;
흠...
식사를 마치고 난후에
난 친구들과 만나 즐겁게 시간을지냈다
'유 신아 우리는 이만가봐야겟다 내일학교에서 보자"
"어 그래 내일보자~'
친구들과 가볍게 인사를 나눈뒤에 하늘을 보니
벌써 해가 저물어가고있었다..
"이런.. 빨리 집으로 가야곘네"
유 신은 빨리 집으로가기위해 공원을 지나가고잇엇다
그 순간
지지직...
"어? 이게 무슨소리지?
파 지지직 지지직
"어..어?? 저..저게 머야!!"
갑자기 공간이 일그러지면서 균열이 생겼다..
그리고 알수없는힘으로 인해 유 신은 그정체를 알수없는
균열의 틈새로 빨려들어갔다
"으아아아아아아악~!!!!!"